일상생활2011.06.15 07:00
주의~!

포스팅을 보기 전에.. 완전 초폐인 쌩얼을 볼 수 있으니..

임산부와 노약자 및 심신허약자는.. 보는 것을 자제하시기 바라며..

주의사항에도 불구하고 보신 후에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음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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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해야지....

머리해야지..

하고 노래를 부른지.. 한 주가 지나고.. 두 주가 지나고..

한달 두달.. 백일은 지난 것 같네요.. ㅡ.ㅡ;;

그런데.. 드디어~! 미용실로 고고씽을 했습니다~~ ^0^V


ㅇㅎㅎ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눈에 띄는 미용실로 들어갔습니다.. -0-;;

(아.. 초췌한 몰골..;;;)


원래는.. 이 상한 머리 위주로 자를려고 했는데요...........

그냥.. 궁금해서.. 파마비용을 문의했다가..

그대로.. 파마하기로 결정을 해 버렸습니다..

뭐.. 이벤트로 저렴하게 한다고 하길래......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녁식사를 드시는 동안..

파마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


ㅇㅎㅎ

저도.. 블로거 다 되었나봐요..

파마하면서.. 핸드폰으로 찍고 놀고 있고..;;;

머리 어떻게 나올까? 하는 걱정보단..

과정 사진 어떻게 찍을까를 고민하고 있다니..;;;

카메라는 보관함에 넣어서.. 고민하다가 핸드폰을 들고 찍었죠.. ㅋㅋㅋㅋ

(아..얼굴 넘 크게 나왔다..ㅜ^ㅜ)

가람양은..열파마중~!


짠~! 파마가 끝났답니다..


괜찮나요?


저희 엄마는.. 저 파마 머리 하면..나이 좀 들어 보인다고 좋아라 하시던데.. ㅡㅡ;;;;



머리를 좀 자르고 해서. 상한 것도 많이 없어졌답니다.


파마 하는 동안..머리 해 주는 언니가 어찌나 머리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해주는지..


용량이 초과해버리고 말았어요.. ㅡ.ㅡ;;


파마 머리 관리법을 몇가지를 알려 주셨는지...


그 중에서 머리는 뿌리부터 말리라는 거랑..


에센스 사용하라는 말


또.. 빗으로 빗어도 괜찮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 있네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좀.. 파마가 강하게 되었어요.. -0-;;


신경 써 주신다고..


이제 여름이면 자주 씻고 땀이 나고 해서.. 파마를 좀 강하게 하셨다는데..


흑..저는 머리숱이 많아서 부~하게 뜨는거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데..;;


그런데.. 처음이라 그렇고..일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다는 말에 위안을 삼았답니다..




일주일 후.........




머리가 많이 가라앉았네요 ^^



파마를 오랫만에 해서.. 첨엔 어색한 감도 있었는데..


이젠 익숙하고..


처음처럼 많이 곱슬거리지 않아서 딱 좋아요 ^^


그냥 동네 근처에서 한 머리지만.. 친절하고 예쁘게 잘 한 것 같아요 ^^


제 머리 잘 어울리나요? ^^

(아..오늘 쌩얼 대거 방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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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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