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물건'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6.06.17 버팔로 연질코펠 5~6인용 구입완료~! (1)
  2. 2016.01.30 매일 챙겨먹으면 좋다는 견과류~ 간편하게 한봉지씩!!!
  3. 2012.04.30 로벡스 믹싱볼 4종세트 (2)
  4. 2012.04.11 [다우니 섬유유연제] 향기캡슐의 향기로 오래오래~
  5. 2012.03.19 [T멤버십스토어 체험ZONE 당첨후기] 타파웨어 꼬꼬떼 세트를 만나다~!! (35)
  6. 2012.02.23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 사용기 (35)
  7. 2012.02.16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 (31)
  8. 2012.02.06 [인터하우스 보풀제거기] 보풀들 꼼짝마라~!!! 보풀제거기가 나가신다~!!! (45)
  9. 2012.01.01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10배 농축 샤프란> (11)
  10. 2011.12.15 [스타릴리 전기 손난로] 올 겨울 따뜻하게 사용중~!! (52)
  11. 2011.12.01 [애경홈즈 / 향기방충] 방충효과는 물론, 상큼한 향까지~!! (26)
  12. 2011.11.21 가습기 살균제 필요없는 위니아 에어워셔(AWE-25PTSH)~! (32)
  13. 2011.11.15 [홈즈 퀵크린] 향기롭고 깨끗한 청소를 위하여~! (48)
  14. 2011.11.11 가습과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는 가습기, 위니아 에어워셔 (AWE-25PTSH)를 만나다. (49)
  15. 2011.11.03 올 겨울을 따뜻하게 책임져줄 스타릴리 전기손난로 개봉기 (26)
  16. 2011.10.22 테팔 궁중팬 들였어요~ >.< - 테팔 엑스퍼트 프로 코팅 (엘레강스) (8)
  17. 2011.10.03 * 키디맘옷장* 에서 온 2번째 예쁜 아이 옷 - 수줍게_pants (5)
  18. 2011.09.28 향기로운 생활을 ~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 (19)
  19. 2011.08.20 애경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로 화장실 냄새를 잡아요~!! (8)
  20. 2011.08.15 아미치 스트레스 싹 - 스트레스로 지친 두피에게~! 시원함과 활력을 찾아 주어요. (25)
리뷰/물건2016.06.17 12:49

 

 

어찌하다보니..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네?

누가 나한테 그랬지..

텐트만 있으면 된다고?

아니.. 텐트를 사고 났더니.. 타프를 사야 한다고 하고..

타프를 샀더니. 뭐.. 까는것도 사야 하고..

 

밥은 어디서 먹냐고 그러고..

진짜 제대로 낚였어!!!

 

짜증만땅........... 그래도 시작한거니까..

좋은건 못하더래도.. 가성비대비로 구해봐야지...

 

 

처음에 본 건 이게 아니구.. 공구카페에 있는거였느데..

배송료까지해서 28000원이였나?

 

그러다가 버팔로꺼가.. 3만1천원 정도..

그래도.. 요건 이름을 아는거니까..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쪽으로 골랐는데..

 

왠걸.. 쿠폰에다가 포인트 모은거.. 그리고 카드행사로 해서.. 결국에는... 27000원대에 구입.. ㅋㅋ

 

이래서 공구를 보고는 싸다고 덜컥 사기보다 좀 더 뒤져봐야한다니까..

 

 

3식구가 사용할거지만..

좀 넉넉하게 하자고 5~6인용으로..

 

혹여 나중에 다른사람도 같이가면.. 음식하기 힘드니까.. 하는 생각으로 골랐다는..

 

사은품으로 포크수저도 동봉!!

 

 

 

근데말이지..

펼쳐놓고 보니까..

이거.. 5~6인용으로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아니.. 왜 이렇게 작아?

여기에 음식을 하면...

 

하긴.. 한 번 먹을 양만을 한다면.. 이 정도면 되려나.. ㅋㅋ

 

암튼..좀 넉넉하게 인원을 생각해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요거는 프라이팬~~~

두께가 있는게 좋군...

여기에 이제 별의별꺼를 다 해먹어야 할텐데..

 

정확하게는..얻어먹고 싶다는.. ㅋㅋ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만드는 것으로!!!

 

 

 

사은품으로 들어 있는 수저포크~~

근데..4개뿐?

이거 5~6인용인데..좀 맞춰주지..ㅋㅋ

 

그런데..아래는 수저 위는 포크..

앙.. 이상해~~~

 

그래도 급할때는 요긴하게 쓰겠으~!!

 

 

 

포장 다 벗기고 다시 담기~

 

음.. 앞으로 캠핑 잘 다녀보자구 버팔로야~! ㅎㅎㅎ

 

이거.. 잘 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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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6.01.30 18:40

 

 매일매일 챙겨먹으면 좋다는 견과류~!

그런데.. 종류별로 챙겨먹는게 쉽지 않은거...

그래서인지 요즘은 이렇게 하루치를 포장해서 나오는군...

간만에 들인 하루견과!

이거 하루에 하나씩 챙겨먹기만 하면된다는거~

가격은 은근 만만치 않다는거~

 

 한봉지 뜯은 양..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는..

매일 이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건가?

한 줌에 쏘옥!!

확 입안에 털어넣어버릴수는 없겠지........

냠냠냠

 

뭐.. 견과류 맛이야..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요?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거지

 

아... 그래도 매일챙겨먹기 귀찮다 싶을때는..

걍 반찬으로 만들어서 먹어주는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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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4.30 20:18

 

 푸드마트 체험단으로 로벡스 믹싱볼 4종 세트를 받게 되었어요~ >.<

요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는 믹싱볼~!

이번에 사이즈별로 받게 되어서 앞으로 요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 믹싱볼이랍니다~~ >.<

이태리 감성 주방 로벡스에서 나온 믹싱볼~

 


 내열 내냉 온도 -25 ~ 100도까지~!

식기 세척이 가능하지만, 철수세미와 전자렌지는 사용이 금지네요.

호가실히.. 철수세미는 안될거 같아요..

다 벗겨 놓을테니..

그리고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라네요 ^^

 로벡스 믹싱볼 4종 세트는 특대, 대, 중, 소 이렇게 총 4가지 사이즈가 담겨 있답니다.

그런데.. 무게가 참 가벼워요.

들어보고서는 놀랬답니다.

4개를 한꺼번에 들었는데도..평소에 사용하던 것과 달리 가벼움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집에 있는 저울로 무게를 재어보았어요.

로벡스 믹싱볼 4종의총 무게는 5키로랍니다.

참고로 스팸이 있길래 무게를 재어보았는데.. 하나가 3.5키로더라구요.

무게도 가볍고 두께도 얇아요 

 

 

이건 로벡스 만의 기술이 들어가서 그런데요.

두께는 얇아도~! 열가소성 5겹의재질이랍니다.

그래서 견고함을 가지고 재질의 변형을 방지한데요.

무게가 가볍고 얇아서 이거 쉽게 망가지는 것은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사용하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무게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로벡스 믹싱볼로 고추장불고기 요리를 했어요

빨간 고추장이 묻어난 로벡스 믹싱볼...

고추장의색이 배는 것은 아닌가.... 새건데.. 하는 걱정~! 안해도 된답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씻어져요 ^^

로벡스 믹싱볼은 음식물의 색이 들지 않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더니..

원래의 상태로 씻겨진 모습을 보고 오호~ @@

했답니다.^^

 사이즈별로 있어서 작은 사이즈는 이렇게 샐러드를 담아 먹어 보았어요.

간단하게 한끼 식사용으로 만들어서 먹기 좋네요 ^^

 


앞으로 로벡스 믹싱볼과 함께..

맛있는음식 만들면서 즐거운 요리 시간을 가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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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4.11 10:03

 

 다우니( Downy) 섬유유연제

빨래를 빨고 햇살에 널었을 때는 참 기분이 좋아요..

바싹 마르고 또 퀘퀘한 냄새도 나지 않거든요..

그런데..현실은~?

햇살에 널 공간도 없고~! 시간도 없고~!

또 봄철 황사가 다가오면..더더욱 야외에 빨래를 너는 것은 생각할 수 없지요.

그래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시키게 되는데..

건조하고 나면.. 내가 빨래 한거 맞아?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퀘퀘한 냄새..

특히 울 동상은 어찌나 저에게 뭐라하는지..ㅡㅡ+

내가 냄새나라고 했냐구~ ㅜㅜ

그래서.. 이럴 때 사용하라고 섬유유연제가 있지요~!

물론 냄새만을 위해서가 아니지만....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는 이상~! 냄새가 먼저더라구요..;;

 이번에 새롭게 나온 다우니를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문지르면 향기가 톡톡~!! 요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

옷을 입고 움직일때마다 향기가 퍼지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

제게 온 아이는 화이트리와 릴리향~!

2리터의 용량인데.. 3/1만 사용해도 되는 고농축이라네요 ^^

 사용전에 용기를 살펴 볼까요?

용기 안쪽에 동그랗게 구멍이 나 있는답니다.

한 손으로 쏙~! 하고 잡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디자인상으로도 곡선이 이뻐보이구요 ^^

 그리고 옆쪽을 보면..이렇게 선처럼 되어 있는데..

음.. 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있으니까.. 손이 미끄러지거나 하지 않아서 괜찮네요.

무거운데.. 미끄러지면.. 힘들잖아요 ^^

 다우니의 사용방법이 뒤쪽에 나와있답니다.

많은 양(90L)의 세탁물일 경우 다우니 용기 컵으로 반정도만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그러면.. 1리터 일 경우 50회 2리터는 100회까지 사용가능하데요.

 다우니 섬유유연제랍니다.

뚜껑을 여니 향긋한 냄새가 퍼지네요 ^^

진하진 않고요.. 은은보다는 진한 향이랄까요?

이걸 한 번에 다 사용할거는 아니니까~ 조금씩 사용하면 은은하게 퍼지겠찌요? ^^

 다우니 섬유유연제는 마지막 헹굼에서 첨가~!

향기야~ 퍼져라~~ >.<

 빨래를 널어두는데..

아.. 향기가 은은하니 퍼지니 기분까지 좋게하네요 ^^

이제 동생에게 혼날 일은 없겠지요? ㅋㅋㅋ

근데..왜 내가혼나지.. ㅡㅡ+


다우니 섬유유연제는 마이크로 향기캡슐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렇게 가볍게 문지르면 향기가 다시 살아난답니다.^^
 

 빨래를 빨고 난 후부터 사용할때까지~

다우니의 향기로운 냄새와 함께 하니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

 다우니에서 향기허그 포토 콘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

향긋한 다우니의 향기를 체험해 본 후에 그 때의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된답니다.

다우니 이벤트 고고씽

저도 참여해봤어요 ^^

따로 가입하지 않고 사진 오리고 개인정보 입력하는 거기에 응모하기에는 편하네요 ^^

그리고 마지막에 웹페이퍼 만들기 있길래..

제가 만든거 다운~! ㅋㅋㅋ

괜찮나요? ^^

Downy 섬유유연제 

                                      다우니 홈페이지 : http://goo.gl/KOEUG

 

onstation
빅블로그
http://www.big-yo.com/v/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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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3.19 06:00


오븐을 들이고 났더니..

오븐 요리를 위해 필요한것에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0+

그러던 중에 T멤버십스토어에서 오븐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오븐용기 '꼬꼬떼 세트' 체험단 모집이 보이기에..


낼름 신청했다지요.. ㅋㅋㅋ

이런거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하지요..ㅜ^ㅜ

그리고.. 저의 오븐 요리를 위해서~!!! '타파웨어 꼬꼬떼 세트'가 드디어 제 곁에 왔어요~~

꺄~~~ >.<

이제 여기다가 식빡도 만들고.. 브라우니도 만들고..

그래~! 오븐스파게티에~ +0+

완전 꿈에 부풀어 버리고 말았답니다.


짠~! 꼬꼬떼 세트 랍니다.

500ml 와 250ml 가 각각 2개씩 담겨져 있답니다.

그런데 모양이 이상한가요?

뚜껑을 뒤집어 놓아서 그렇답니다.. ㅎㅎ


뚜껑을 바르게 담으면 이렇게 생겼어요. ^^

크기도 크지 않고 무게도 가벼워요.

꼬꼬떼 세트의 재질은 경화 폴리폴리에스터 수지로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네모는 네모인데...... 곡선미가 보이는 디자인이지요?


저 안에 무엇을 요리하면 좋을까~?


안을 보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용기 위쪽을 보면 옆쪽으로 더 나와있다고 할까요?


저 부분을 잡아 옮길 수 있게 만들어진거랍니다.



뚜껑에는 손잡이가 있어서 요리를 하고 여 닫을 때 잡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뚜껑 안쪽을 보면.. 뭔가 그림과 숫자들이 보이죠?

요게.. 간단한 설명서와 같은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꼬꼬떼 세트는 전자렌지나 오븐에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오븐에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우선 250도 이하에서 사용을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오븐에 이 용기를 넣을 때는 5cm 정도의 간격을 띄우고 사용을 해야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요 주의사항은 뚜껑에 있으니까~!

잊지 않겠지요?


꼬꼬떼 세트는.. 프랑스에서 물 건너 온 아이네요 +0+


꼬꼬떼는 '1인분의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용기"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사이즈는 많은 양을 하기에는 좀 작지요

500ml는 제 손바닥만하고 250ml는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사이즈네요.

요리 많이 하지 않고 한 번 만들어 먹을 분량을 만들거나

혹은 저처럼 자취를 해서 가족이 얼마 없을 경우에 유용한 것 같아요.

음식 많이 만들어서 버리는거 아깝잖아요.


그리고 꼬꼬떼 세트의 또 다른 장점~!!

바로 깔끔한 정리인데요..

요렇게 한 번에 차곡차곡 쌓아서 정리를 할 수 있어서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자~ 간단하게 꼬꼬떼 세트를 만나보았구요..

다음에는 이 꼬꼬떼 세트로 맛난 요리를 선보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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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2.23 06:00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 개봉기를 작성했는데요..


그 성능을 한 번 체크해볼까요?


제가 다리미질 초보라 잘 될런지..두근두근 대는 마음으로 사용을 하였답니다.


일단~! 다리미를 사용하기 전에.. 물부터 채워주어야겠지요?

급수구 커버를 열고 물을 채워주었답니다.

물을 채울 때는 플러그가 전원 소켓에서 제거되었는지 확인하고,

스팀선택기를 '0'으로 돌리고 물을 넣어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전원을 연결하면.. 이렇게 불이 들어온답니다.

다림질하려는 옷에 따라서 온도 선택기를 돌려서 온도를 설정하고 난 후

기다리면 표시등이 꺼지면서 다림질 준비 끝~!!!


그동안 제대로 다려 입지 못했던 와이셔츠를 꺼내서 한 번 다려보았어요.

목깃을 다렸는데요..

앞쪽의 꾸깃꾸깃해진 부분을 다리미로 쓰~윽 하고 지나갔는데..

호호호~

쫙~!


하고 펴진거 보이시죠? +.+

아.. 나 초보인데.. 이렇게 되다니~ @@


가느다란 손목부분은 다리미의 앞부분이 쏙~! 들어가서 쉽게 다림질을 할 수 있네요

앞부분이 날씸하게 디자인된 만큼 이렇게 활용하면 좋죠



다림질하면서 동영상 찍는데 어색해서 처음에 살짝 실수를..;;

얼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이거 은근 긴장되더라구요.

그래도 부드럽게 다림질은 잘되었지요?


다리미에는 자동스팀제어 시스템이 있는데요.

파란부분은 수동으로 스팀을 조절한다면..

빨간 동그라미 부분으로 다림질을 할 경우에는 스팀을 눌러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팀이 나온답니다.

만약 스팀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이 버튼을 눌러주면 스팀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다시 눌러주면~! 스팀기능이 자동으로 돌아오구요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의 스팀이 어느정도 나오나..

보여드리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는데..


ㅎㅎㅎ

잘 안보이네요..;;

그래도 순간 뿌옇게 될 때가 스팀이 나오는 순간이랍니다.

수직 스팀 제트 기능으로 커튼, 슈트와 섬세한 의류 스팀처리하는데 이상적이랍니다.

의복을 걸어두고 10~20cm 거리에서 다리미를 들고 스팀 제트 버튼을 눌러주면 된답니다.


다리미를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거나 무슨 일이 생길 때~!

깜빡하고 다리미를 그냥 두고 갈 경우 있지요.

혹은 외출할 때 내가 다리미를 제대로 정리했나? 하는 고민을 하기도 하구요.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의 3단계 자동전원차단기능~!!

다미리가 움직임이 없을 경우

알람이 울리고 , 전원표시등이 깜빡이다가 전원이 연결이 되어있더라고 전원이 나가게 되어 있답니다.



정말로 되는지 궁금해서 실험해 봤는데요.

30초가 지나자 알람이 울리면서 전원이 깜빡이고 불이 나갔답니다.

이제 다리미 안전 걱정은 줄겠지요?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 에 있는 자동세척기능~!!

이 기능 설명을 보고는 요긴하겠다~! 라고 생각하고..

직접 해봐야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설명서를 몇 번 씩 읽으면서도 이해를 못했어요.

앞뽁은 다 알겠는데.. 제 기종(ESI720)의 경우 스팀 노브를 잡아 빼라고 되어 있답니다.

몇 번 시도하는데.. 안빠져서 잘못된거 아냐? 하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하는데 쑥 빠지네요 ^^;;

고장날까봐 넘 살살했었나봐요 ^^;;

어떤걸 뺴는줄 알았으니까..  한 번 해봐야겠지요? ^^



우선 다리미에 물을 100ml 채운 후게~!

플러그를 꽂고는 온도는 최대로~!! 그 상태서 녹색등이 들어오면 프럴그를 빼고,
스팀노브를 뺴고 모든 물이 사라질때까지 부드럽게 흔들어 주라고 되어 있답니다.


한 손으로는 동영상을 찍고 다른 손으로는 다리미를 흔들다보니 부드럽게 흔들리지는 않네요 ;;

흔들흔들 할때마다 스팀김이 모락모락~ >.<

물탱크안의 이물질을 강한압력으로 빠져나가게 하는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스팀 노브를 다시 삽입해주는데 클릭소리가 날때까지 눌러주면 된답니다.


그리고 다리미는 다시 전원을 연결해서 밑판을 건조시켜주면 청소끝~!!! ^^

옷을 깨끗하게 다려주는 것은 물론,

안전하게 사용하면서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safety) 스팀 다리미

랍니다.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 http://www.electrolux.co.kr/

네이버 공식 카페 : http://cafe.naver.com/electrolux1


                                

                                                                       - 일렉트로룩스 5세이프티 다리미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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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2.16 06:30


자취를 처음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마침 어느 은행에서 사은품으로 다리미를 얻으셨다면서..

제게 주셨지요..

그렇게.. 다리미를 처음 만나 사용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사은품의 한계라고 할까요?

아.... 사용하기 너무나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다려지지도 않으면서 이상한 알갱이만 나오고~!!!

그래서.. 다려야 하는 옷도 제대로 다려입지 못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ㅜ^ㅜ


그런데.. 이번에 일렉트로룩스 에서 5 safety 다리미 체험단을 모집했는데..

운 좋게 저에게 기회가 생겼네요.. ㅜ^ㅜ

구겨진 옷을 입고 다니는 처자가 불쌍하셨나봐요 홍홍홍

그리하여.. 저의 품으로(??) 오게 된  일렉트로룩스 5 safety 스팀다리미 ESI 720 이랍니다.

요 아이는 기존의 5 safety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아이랍니다.


짠~! 어디하나 흠집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확~! 줄어버릴 수 있게...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되어 배송 온 다리미랍니다.



상자 안네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 설명서, 물통이 들어 있어요.

구성은 간단하지요?


날씸하면서 부드러운 곡선미를 가지고 있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

앞뽁 부분이 좀더 날렵한 모습이지요.


다리미는 옷의 주름을 펴주는 곳이니까~!

우선.. 열판을 먼저 확인해 볼까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는.. 605개의 홀을 가지고 있는 특허받은 에씨리움 제트스키 열판이랍니다.

이 열판은 섬유와의 마찰력을 최소화하여 미끄러지듯이 쉽고 빠른 다름질을 해주고,

605개의 홀은 옷감의 어떤 부분도 빠뜨리지 않고 골고루 챙겨줍니다.

홀이 605개나~ @@

다 세보고 싶었는데.. 자꾸만 엉뚱한걸 세서..ㅎㅎㅎ

많긴 많지요? ^^


거기에 열판에 있는 4 액티브 오토 스팀 기능~!

그림에 표시된 빨간 세모부분인데요..

여기가 다른 부분보다 홀의 크기가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분당 150g의 스팀을 분사하여 보다 손 쉽고 빠르게 주름을 제거해 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5 세이프티의 기능은 안전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 XL 사이즈의 고무 거치대와 고무 손잡이~!

미끄럼없이 다리미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답니다. ^^

손잡이 잡았을 때늬 느낌도 부드러우면서 미끄럽지 않아서 안전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한답니다.



거기에 3단계 자동 전원 차단기능이 있어서 다리미가 움직임이 없으면 모션센서가 작동이 되어서

알람이 울리고, 전원표시들이 깜빡이면서 전원이 연결 되어 있더라도

 자동으로 다리미의 전원을 차단해 주어


다림질 하다가 깜빡하고 옷을 태워버렸어~ ><

하는 걱정을 덜어 준답니다.

은근 이런 경험 한 번씩 있잖아요 ^^;;


자~ 그럼 다리미의 전체적인 모습을 감상해 볼까요?

아.. 그런데 이상한 점 발견하셨나요?

지금.. 이 다리미는 개봉만 하고 아직 사용하지 않은건데요..

물탱크 부분에 보면 습기가 차 있지요~!

처음에는 불량이 온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물탱크내 습기는 제품공장 테스트중에 발생한거라고 하네요 .

휴~ 깜놀했어요~!



다리미 앞부분에는 물을 넣는 급수구와 분사노즐

그리고 스팀/ 스프레이 버튼이 있답니다.

그런데 동그랗게 생긴 자가세척기능~!!!

물탱크 안의 이물질을 강한 압력으로 배출시켜

 다리미를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랍니다.


아직 사용초기라서 사용해보지 않은 기능이지만~!!

앞으로 다리미 사용하면서 물탱크 청소 걱정은 덜겠어요 ^^


옷 재질에 따라 조절하며서 사용할 수 있는

오토스팀 컨트롤

설정된 온도로 돌리면 노브에 표시된대로 스팀 위치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데요.


깔끔한 디자인에 안전성을 업~! 시킨

일렉트로룩스 5 safety 다리미

앞으로 구겨진 옷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이상 개봉기였구요~!

다음에는 일렉트로룩스 5 safety 다리미를 직접 사용하고 찾아 볼께요~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 http://www.electrolux.co.kr/
      
네이버 공식 카페 : http://cafe.naver.com/electrolu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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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2.06 06:00
겨울에는 따뜻한 니트류를 즐겨 입는데요..

예쁘게 입으려는 마음과 달리..

니트 옷은 입다보면.. 보풀들이 자꾸만 생기네요..

손으도 좀 뜯어내기도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보풀들..

보기에 영~ 안 좋지요..

그래서 하나 들인 것은~!!!


보풀제거기!!

마트에서 파는 것을 보면서..괜찮을까? 했는데..

소셜에 저렴하게 뜨고 무료배송인 것을 보고는 낼름 들인 아이랍니다. ㅋㅋㅋ


보풀제거기

모델명 : G - 3000
정 격 : 220V / 6-Hz
충전시간 : 12시간
원산지 : 중국

음..역시 중국꺼내요,.. 뭐.. 요즘은 왠만한건 다 중국산이니..

요 아이는 무선충전식으로 사용하는 아이랍니다.


안에는 보풀제거기, 충전선, 설명서, 청소용 솔이 들어 있답니다.
(보풀제거기를 사용한 후 찍은 사진이라 통안에 보풀들이 가득~ ^^;;)


보풀제거기예요.


핑크색과 화이트 톤으로 만들어졌지요.


손잡이로 잡아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역는 보풀제거기 칼날 부분~!!!

날과 옷감 사이를 저, 중, 고 3단으로 조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요..

저 높이 조절기를 하고서는 보풀을 제거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저 높이조절기는 아예 빼고 사용한답니다 ^^;


전원은 옆면에 ON / OFF 로~


보풀들은 저 통안에 모인답니다.

사용하고 나서 찍은거라 보풀들이 한 가득 모여 있는 것이 보이지요?

손으로 살짝 눌러서 당겨 빼면 된다고 하는데.......

전 못 빼요..

손 힘이 좀 약한 편이긴 한데.. 참 안빠지더라구요..;;

불량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에게 한 번 빼 달라고 했더니 잘 빼더라구요..

제가 못하는건가봐요..;;

해보겠다고 다시 시도했다가.. 열긴 했는데..피 봤습니다..... ㅜ^ㅜ



이제 보풀제거기가 잘 드나 사용해 볼까요?


어때요~? 깔끔해졌지요? ^^

이건 높이조절기를 빼고 사용한거예요.

높이제거기를 하고서는 하면..거의 제거가 안돼더라구요 ^^;;



보풀제거기 사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한손은 카메라를 들고 찍으려니 좀 엉성하지만. ^^;;

이렇게 살살살 문지르면 보풀이 제거가 된답니다. ^^


보풀아~~ 없어져라~~~ >.<


이건 보풀이 담기는 통이예요.

저렇게 생긴 플라스틱인데... 꽤 꺼내기 힘드네요..

보풀이 차면...이렇게 뺴어내서  버리고는 다시 꽂으면 된답니다. ^^


그리고는 칼날도 청소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덮개날망을 열면.. 칼날이 보이고 손질용솔로 살살살 먼지를 제거해주면 끝~! ^^

이 모든 분리는.. 생각외로 힘이 들어가서..다른사람에게 시키고있습니다..

전..연약한 여인네니까요~ ^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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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2.01.01 09:11

전..


섬유유연제는 신경을 잘 쓰지 않는답니다.



이거 넣는다고 달라져~? 하는 생각과..

때 맞춰 넣어줘야 하고..무엇보다..... 넘 무겁습니다....... -0-

저 같이 연약한 여인네가.. 세탁기까지 들어서 넣기란..흑흑흑~~~
(손에 들렸던 돌은 놓아주세요~ -0-;;)

그런데.. 동생은 저와 좀 달리 예민하네요..

빨래서 냄새난다부터 시작해서.. 요즘 실내에서 말리니..

옷이 뻣뻣하네 어쩌네.. ㅡ.ㅡ

아.. 그래서.. "사라 사~!"를 해 버렸답니다..

단.. 가벼운 녀석을~~


마트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액체 섬유유연제 1+1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었지만..

과감하게..유혹을 뿌리쳤습니다~!!!

아.. 1+1의 이벤트를 물리치다니.. ㅜ^ㅜ 넘 대단해~~ >.<

티슈형이랑 이 10배 농축형 앞에서서 어떤 아이를 간택할까 참 고민 많이 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요 10배 농축 섬유유연제를 택했어요..

이유는.. 티슈형은 왠지 금방 써 버릴 것 같아서..;;

농축 섬유유연제로 두고두고 사용하려고..;;

넘 단순한가요? ㅎㅎ


역시.. 가벼우니 한 손으로 가뿐히~! 들어주네요 ^^

그냥.. 분무기 생각이 나게 해요.


깔끔펌프, 실크비법, 가계절약, 맑은농축, 기본확식, 일반/드럼

간단하게 샤프란 10배 농축 섬유유연제를 이렇게 표현해 놓았네요..

음.. 직접 사용해 보니.. 저 말들이 맞는 것 같아요 ^^

우선 표준 사용량을 보면.. 일반세탁기 물높이 중 기준으로 87회를 사용할 수 있데요 ^^

하지만 무엇보다 표준사용량에 ml뿐만 아니라, 펌핑 횟수를 적어 놓아서

물 양에 따라서 낭비하지 않고 펌핑하면 되어서 좋아요.

전에 액체섬유유연제 사용할 때는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애매~ 해서 막 넣고 해서..

정말..순식간에 다 써버렸거든요... ㅡㅜ


그리고 또 마음에 든거~!

저 OPEN / CLOSE 표시요..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샴퓨처럼 한 번 열면 위로 툭 튀어나오게 하고는 끝인 줄 알았다는..^^;;

그런데 살짝 옆으로 돌리면 잠기고, 다른 쪽으로 돌리면 열리고

실수로 눌러지는 일을 방지해 주어요 ^^

그리고 펌핑하면 섬유유연제가 나오니까~! 흘릴 염려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


10배 농축이라 섬유유연제가 꽤 진하고 걸죽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게 진하지 않네요?

맑은 농축히라고 하더니..

향도 그리 진하지 않아요.

은은한 향이 퍼지네요 ^^


이제는 가볍게 들어서 한번만 꾸욱~!

낭비하지 않으니

가계 절약도 되고~!

쓸데없이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환경도 덜 오염되고

섬유유연제 사용하니

확실히.. 옷에서 향기나고 부들부들하니 좋긴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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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2.15 06:00

스타릴리 전기 손난로





개봉기를 작성한 지 한달이 지난 것 같은데..

겨울이 다가왔지만.. 많이 춥지 않은 날씨에.. 그 동안 제대로 사용을 하지 못해서..

사용기를 올려야 하는데..

하면서도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점 이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하게 되네요 ^^


설명서 상에 온도가 40도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체감온도로 어느정도가 되는지가 제일 궁금했어요..

처음에는 핸드폰이 발열하는것과 비슷한가? 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최고로 뜨거울 때의 느낌은 손을 살짝 띠게 만들 정도네요.

그렇다고 뜨거워~ >.<

하면서 손에 화상 입을까 걱정될 정도는 아니랍니다.

살짝 뜨겁구나~? 정도가 최고인 것 같아요..

평소에는 아..따뜻해~ >.< 요러면서 들고다녀요 ^^

양열발열이라 손에 쥐고 있으면 전체적으로 따뜻해져요 ^^


스타릴리 전기 손난로 사용할 때는.. 꼭 주머니에 넣고 사용을 해야 해요..

그냥 꺼내서 사용을 하면..

하나도 안따시답니다..;;

전기손난로가 열을 발생시키는 것보다 찬 공기에 열을 뺏기는게 더 빠른가봐요..

그래서 주머니에 꼭꼭꼭!!! 넣어서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면.. 따뜻한데.....

여기서 또 한가지의 부작용~!!!


제가..... 이거 하나만 샀거든요............................

한 쪽 손은 따스해졌는데.........

다른 쪽 손은........ 시려요..... ㅜ^ㅜ

흑흑.. 살 때 2개를 사서 양쪽 주머니에 넣고 다닐껄 그랬나봅니다.... ㅠ^ㅠ


충전시간과 사용시간이 궁금하지요?

충전 중일 때는 빨간 불이, 충전이 되고 나면 녹색불이 들어온답니다.

충전 시간이.1,5~2시간이라고 하는데..

전 집에서 컴퓨터 하는 사이에 꽂아 놓고 신경 뚝~! 하는지라...

충전 걸리는데 시간 체크를 못했네요..^^;;

체크해봐야지 하고는.. 꽂아놓고  컴퓨터 하느냐고 잊어버려서.;;

사용시간은 2~3시간 정도 나오는데요..

전에 실수로 꺼 놓은 줄 알고 한 시간 이상 연속으로 켜 놓았는데도

 여전히 따뜻하게 사용가능하더라구요 ^^


제가 하루에 한시간 정도 사용하거든요..

2일정도는 충분히 사용하더라구요..


출퇴근하면서 컴퓨터 사용할때 꽂아서 충전하고 하면..

사용하는데는 불편이 없네요 ^^

아~! 전기손난로가 마음에 들 정도로 따뜻해지려면.. 미리 켜 놓고 예열을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한 3~ 5분정도?


그리고..

스타릴리 전기손난로의 또 다른 기능~!

바로 핸드폰 충전을 할 수 있다는건데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오~ 좋은데?

했는데.

막상 해 보려고 선을 연결하려고 하니..

이렇게 선을 따로 챙겨서 연결해주어야해서..........

좀 번거롭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 핸드폰은 충전이 안됍니다........ ㅡㅡ

이리 꽂고 저리 꽂고.. 했는데도.. 충전중이 안떠서... 전...... 제꺼 불량인 줄 알았는데......


동생꺼로 했더니..

충전중이 뜨네요..

흑.. 차별하는거니?

상품소개에 베가된다고 써 있던데.. 베가는 안돼고.. 베가레이서가 되네요..

저야..뭐.. 충전보다는 손난로로 사용할거라..이 기능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요..

깔끔하고 얼은 손 녹이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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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2.01 06:30


요즘 애경 홈즈 제품을 사용해 볼 기회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접해보고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즐거운 것 같습니다.

전과 달리 좋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 이래서 돈이 좀 들여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구요 ^^;;

이벤어는 애경홈즈에서 새롭게 나온 '향기방충' 이랍니다~!

우리나라는 계절마나 입는 옷이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한 계절이 바뀌고 새 계절이 돌아오면 하는 일 중에 하나가 옷장 정리~!

지나가는 계절의 옷은 깨끗이 정리하여 담고 돌아오는 계절의 옷은 새롭게 꺼내서 정리를 하지요.

옷을 그냥 서랍에 보관을 해 두면..

벌레가 생겨서 옷을 상하게 하고, 냄새가 배기고 하고..

그래서 사용하는 것이 방충제지요.

어릴적부터 옷을 정리하면서.. 함께 넣었던 것이 좀약인데..

신문지에 돌돌돌 싸서는 옷 사이사이에 끼어 놓고는 했는데..

옷 보관에는 좋은지 모르지만.. 솔직히.. 냄새는 그닥이였습니다.. -0-;;


방충효과는 물론, 향기까지 전해준다는 홈즈 '향기방충' 이랍니다.

안에 들어가는 성분은 차이가 없지만, 옷장과 서랍장, 사용하는 곳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2가지가 있답니다


제품 특징

* 세탁한 듯한 청결감 있는 소프트향이 서랍장(옷장) 속으로 가득 퍼져 옷을 입었을 때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 냄새가 배지 않는 방충성분이 소중한 옷을 보호해 드립니다.
* 곰팡이 방지제를 배함하여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합니다.
* 옷에 직접 닿아도 섬유손상이 없으므로 무스탕, 양모, 순모, 실크 등 고급의류 보관에도 효과적입니다.
* 오이드 휘산방식으로 방충효과가 옷장 가득 퍼집니다.

뒤쪽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과 표준 사용량에 대한 설명이 적혀져 있답니다.

그냥 막 사용하려다가.. 표준 사용량이라는 것이 있는 것을 보고 참고하면서 사용하게 되어서

낭비하면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안그러면..저 엄청 많이 넣거나.. 부족하게 넣을 거예요..;;


측면에는 사용방법에 대한 예시와 향기방충의 기능을 더욱 업 시켜주면서

똑똑하게 옷을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적혀져 있답니다.


서랍장용은 이렇게 봉지 5개가 들어있는데요

봉지 하나당..


향기방충이 2개씩 들어 있답니다.

작고 귀여우면서 깔끔한 디자인이 괜찮지요? ^^

포장지 개봉후 4~6개월 가량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요..

뭐든 것에는 개인차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저 화살표 된 곳에 "바꿔주세요." 라는 글자가 나타나는지 확인해 보시면 된답니다.

글자가 보이면 향기방충을 교체할 시기가 왔다는 것이니..

향기방충을 새걸로 바꿔주시면 된답니다 ^^

교체시기 확인하는 법 참 쉽죠~!


사용방법은 더 쉽습니다.

그냥.. 이렇게 옷 위에 올려두면 끝~!!!

방충성분이 공기보다 무거워서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이렇게 옷 위쪽에 올려두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이번에는 옷장용을 살펴 볼까요?

옷장용에도 측면에 사용하는 방법이 예시로 친절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옷장용은 2개가 들어있답니다.

크기는.. 제 손바닥보다 더 크답니다.

옷장에 걸기 쉽게 고리형으로 되어 있어요.


옷장형도 교체시기가 되면 "바꿔주세요." 라는 글씨가 화살표 표시부분에 나타난답니다.

글씨가 보이면.. 교체~! 아시죠? ^^


이렇게 옷장 걸이에 살짝 걸어주면..설치 끝~!!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옷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거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향..

향기방충이라고 해서 향기가 진하게 나거나 하지 않아요.

포장지를 뜯었을 때, 농축도어서 아 진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답니다.

상큼한 향이 오히려 기분을 좋게 해 주네요 ^^

싱그러움을 안고 있는 향이랄까?

왠지 청포도가 생각나는게... 먹고...... 아.. 이건 아니지.. ㅋㅋ

그만큼 향이 마음에 드네요 ^^

전 요런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좋거든요 ^^




- 이 포스트는 애경 S.T.의 취재 요청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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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1.21 06:00


지난 포스팅에서 위니아 에어워셔 개봉기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관련글 보기 >>가습과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는 가습기, 위니아 에어워셔 (AWE-25PTSH)를 만나다.

주말에 TV를 보다가 가습기 살균제 기사가 나오면서 .. 이 에어워셔에 대한 내용이 살짝 나오더라구요.

전 가습기랑 에어워셔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정확하게는 다르더라구요.

에어워셔는 젖은 빨래를 널어놓으면 자연건조되는 방식을 이용한 거승로 가습기와

달리 바닥부터 천정까지 골고루 건강습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데요.


TV를 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온 모습을 보니..음..내가 괜찮은 녀석을 들인 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거기에.. 화학첨가제가 아닌 은 이온으로 살균하는 BSS까지 있어서

 세균걱정 없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



자연증발로 수분을 공급한다고 해서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시지요~?

바로.. 요 디스크 덕분이랍니다.

디스크에 묻어 있는 수분이 보이나요~?

에어워셔가 작동을 하면.. 요 디스크가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요.

그 때 수조에 담긴 물이 이 디스크에 묻으면서 자연스럽게 증발이 되는거지요 ^^


본체가 덮어져 있어야 돌아가기 떄문에. 사용중인 모습은 동영상을 찍기 힘들어서..

직접 손으로 돌려보았어요 ^^;;

디스크가 돌아가면서 수조안에 물이 묻어나지요 ^^

손으로 돌려서 그렇지.. 실제로는 자연스럽게 돌려간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의 사용방법은 어렵지 않답니다.

저는 주로 오토에 맞춰놓지요.. ㅎㅎ

습도가 60%가되도록 하는데.. 60%가 넘으면 디스크 운행을 정지하고,

60% 다시 운전을 하도록 되어 있지요.


자동운전, 최강풍운전, 강풍운전, 약풍운전, 취침모드

이렇게 총 5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구요.

취침운전 같은 경우 수면에 방해 되지 않게 조용히

그리고 표시장의 밝기는 1/2 정도로 줄어들게 된답니다.


그리고 물이 부족할 경우 표시창에서 물을 채우라고 표시도 해줍니다.


위 동영상은 각 모드의 모습을 간단하게 찍어 보았습니다.

터치식이라 살짝씩 눌러주면 돼요.

바람소리도 최강풍 빼고는 그리 쎄지 않는답니다.

TV 키고 있으면.. 작동이 되고 있는 줄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

위니아 에어워셔 깨끗하게 사용하기

사용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지요?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귀찮은 점이.. 세척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문제까지 나왔으니..

아무래도 세척에 대해서 더 신경이 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도 정기적인 세척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요.

따로 전용세제는 필요없고.. 세탁용 세제랑, 부드러운 수세미,

그리고 에어워셔와 함께 있던 이지키트 정도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물 부족 표시가 뜨면..물을 채워주는데요..

물 보충은 6일까지 사용하고 7일째 남은 물을 버리고 세척을 하면 된답니다.

수조안의 물이 오염이 되었다 해도.. 순수 물만으로 가습이 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고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주변의 먼지나 냄새가 심하고 환기를 자주 시킬 수 없다면~!

물을 비우고 깨끗한 물을 보충해 주면 공기세척 성능이 좋아진답니다.

주 1회 청소하기!

수조, 디스크, 살균장치(BSS)의 청소는 기본 1주 1회를 해주고 상황에 따라 2회 정도 청소를 해 줍니다.


청소 방법은 비슷하지요.

세탁용 세제를 이용해서 수세미나 이지키트를 이용새 닦아 준 후에

샤워기를 이용해서 깨끗이 헹구어주면 된답니다.



월 1회 청소하기

디스크를 분리하여 1달에 1회 혹은 상황에 따라 2회 청소합니다.


디스크를 분리해서 청소 할 수 있답니다.

디스크를 분리해서 세탁용 세제로 세척을 하고 샤워기로 헹구어주면 됩니다.


디스크를 그냥 분리하려고 했더니.. 꽉 조여져 있어서 부니하기 힘들더라구요..ㅜ^ㅜ

이럴 때는 5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서 캡을 돌리면 쉽게 열리네요 ^^


공기가 흡입될 때 먼지를 걸러내주는 프리필터로 세척을 해야겠지요~?

프리필터를 보면.. 먼지가 끼어 있는 것이 보이지요?

세제를 이용해서 닦은 후에 샤워기로 헹구어주면 간단하게 세척이 됩답니다.


그리고.. 본체에 있는 팬 주면도 청소를 해 주는데요..

나사로 팬 커버를 분리하여 팬커버는 다른 것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제로 닦은 후에 헹구어주면 되구요.

팬과 주변은 진공청소기나 물기를 꽉 짠 걸레를 이용하셔 오염된 먼지를 닦아주면 된답니다.

상체는 전원연결부나 모터 등등으 있기에..

물기가 묻어나면 안된답니다.

그러니 물조심해 주세요~!!


그리고.. 송풍구는.. 1년에 1번씩 이지키트로 먼지를 털어주거나

물기를 꽉 짠 걸레 혹은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해 준답니다.

이거는 절대로 모터에서 분해하지 말고 청소를 해야 한데요~!!

조심~!!


그리고.. 플라즈마 이온발생기도 청소해 주어야 하는데요.

송풍구 측면을 살펴보면.. 플라즈마 이온발생기 전극이 보인답니다.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는데..

오물이 잘 닦여지지 않으면 면봉에 물을 살작 묻혀서 청소 한 후에

 건조한 면봉으로 다시 닦아 주면 된답니다.


이 때, 물 외에(알콜, 시너, 세제) 등은 절대 사용금지라고 합니다.


한꺼번에 설명을 하려니.. 많아 보이지만..

그냥 꺼네서 세탁용 세제로 닦아주고 샤워기로 헹궈만 주면 되어서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본체를 청소할 떄는 물이 본체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는 거 잊으면 안된답니다.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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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1.15 06:30


청소하면서.. 가장 하기 싫은 곳은~?

욕실과 주방~!!!

방청소는 청소기 밀고.. 걸레질하고..어찌어찌 한다지만..

주방의 기름때.. 냄새나는 화장실 청소......

정말 귀찮고 힘든 것 같아요.. ㅡㅜ

맘 먹고 청소 한 번 하고 나면.. 락스 냄새에 취해서.. 헥헥 거리고..... -0-

이래서~! 제가 청소를 잘 못하는거예요~!

절대~! 안하는게 아니랍니다.


저처럼.. 욕실과 주방 청소에 골치아파 하는 사람을 위한 세정제가 애경에서 만들었네요 ^^

애경하면.. 이름은 참 많이 들었었는데..

이 세정제를 만든 곳은 애경 S.T. 라고 해요.

애경 S.T. 주식회사는 생활용품 전문기업 '애경' 과 일본 가정용품 선두 기업인 'S.T. 코퍼레이션'과 합작을 통해

 2007년 2월에 출범을 한 곳이라고 합니다.

음.. 두 곳이 합쳐져서 새롭게 나온 곳인 줄은 몰랐는데.

암튼..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인다는 '애경'의 기업 정신과

고객에 대한 봉사와 신뢰를 기업 모토로 하는 'S.T. 코퍼레이션'의 정신을 바탕으로

애경 S.T. 주식회사가 나왔다고 하니..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

  홈즈 퀵크린 - 주방용 -


애경 퀵크린이 얼마나 소비자의 마음에 들게 만들어졌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

먼저..주방용 이랍니다.

주황색 용기에 담겨져 있네요.


용랴은 .. 500ml인데..여기에 100ml를 더 추가해서~!

총 600ml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좋은 제품 양이 넉넉하면.. 청소할 때 좋겠지요 ^^

어차피 두고두고 사용할 아이니까요.

홈즈 퀵크린 주방용으로 향은 라임치트러스향이랍니다.


뒷면에는 퀵크린 주방용에 대한 설명이랑.. 사용방법들이 적혀 있답니다.

홈즈 퀵크린 주방용

* 주방 기름때와 찌든째 강력 제거                         * 99.9% 향균 효과
* 피부 저자극 제품                           *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투시창
* 100ml 더 넉넉한 사용량            * 라임 시트러스향으로 상큼한 사용감

- 사용장소 : 싱크대 주변, 주방 타일 , 렌지후드 , 환풍기, 가스렌지 주변 등


사용을 할 때는 분무노즐 부분을 'ON'으로 돌리고 분사해야 한답니다.

'OFF'로 되어 있으면 분사되지 않아요.

실수로 'OFF' 인지 모르고 누르고 있었는데...... 바람 새는 소리만 나서 고장인 줄 알았는데..

제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더라구요..;;

아이들 안전에 있어서 이런 점은 중요하겠죠~?

물론.. 아예 손에 닿지 않은 곳에 두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만요.. ^^;;


그리고.. 측면을 보면.. 가느다란 줄 같은 것이 보이는데요..

이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져있어서 안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제 세제 얼마나 남았지~? 하고 흔들어 보고..빛 아래 비춰보고 하면서..

감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그럼..실제로 사용하면 어떨지 한 번 직접 경험해 봐야겠지요?

제가.. 주방 청소주엥서도 제일 귀찮아 하는.. 가스렌지..

더이상 미루지 말고.. 이번 기회에 청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명서대로.. 하면 좋겠지만..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

뿌리고는 한 1분 정도 있다가.. 후다닥 닦아 버린 것 같아요..;;


청소 전과 후의 비교 모습입니다.

기름때랑. 국물 튄 자국이 남아 있는 청소 전의 모습과.. 하얀 모습을 예쁘게 보이는 청소 후의 모습..

음..깔끔하게 청소되는 점이 좋네요.

그리고.. 머리 아프게 하는 락스 냄새 대신에 은은하게 퍼지는 라임향이 좋네요 ^^

홈즈 퀵크린 - 욕실용 -


이번에는 홈즈 퀵크린 욕실용이랍니다.

욕실용은 시원하게 파란색 용기에 담겨져 있어요 ^^

화장실은.. 시원하면 좋지요 ㅎㅎ


욕실용은 애플민트향이랍니다.

홈즈 퀵크린 욕실용

* 흐르지 않는 거품이 욕실의 물 때, 찌든 때 강력 세정             * 99.9 % 향균 효과
 * 피부 저자극 제품                                           *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투시창
* 100ml 더 넉넉한 사용량                                 * 애플민트향으로 상쾌한 사용감

사용장소 : 욕실 세면재, 욕실 바닥 , 벽면 타올 , 변기 , 욕조 등


분무기 앞 부분으로 'ON' 'OFF' 를 조절하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퀵크린 욕실용에도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는 투시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럼.. 그 동안 퀵크린을 기다리면서.. 미뤄두었던.. 청소를 해 볼까요~? ㅎㅎㅎ

좀 많이 미뤘군요...;;;


오염된 부분을 향하여 분사~!!

거품이 흘러내리지 않고 오염된 부분에 머물러주네요.

바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오염된 부분의 찌든 떄를 벗겨주는 것 같아요.


분사 한 후에.. 오염 정도에 따라서 3~5분 후에 닦아내라는 설명~ 이지만..

역시 1분만에 닦아버리는 이 급한 성격.. ^^;;

그래서.. 제가 청소 할 때.. 박박 힘을 주면서 닦아내곤 했다죠.. ㅡ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닦아버리니.... 그 만큼 힘이 들어가서..하하하..;;


이번에는 힘 별로 들이지 않았는데도.. 개끗하게 씻기네요 ^^

역시.. 좋은 건..좀 다른 듯~?

거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애플의 향까지..

욕실 청소 할 때는 물이 튀기고 해서..문을 닫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청소 한 후에 락스 냄새에 헥헥 거리는데..

퀵크린은 락스 냄새가 아닌 은은한 애플향이 퍼져서 그런 걱정은 없네요 ^^

손에서도 락스가 아닌 향기로운 냄새가 나니..

음~ 이거 청소할 맛이 나네요 ^^






* 위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애경 홈페이지 : : www.aekyung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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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1.11 06:30
요즘 TV에서 보면 많이 이슈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가습기지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아픈 이야기로 인해 가습기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지게 되었는데요..

살균제가 필요없는 가습기가 나왔다고 하네요.


위니아 에어워셔 (AWE-25PTSH )

물로 공기를 씻어서 가습은 물론 공기청정의 효과까지 있다는 위니아 에어워셔~!

요 아이를 제가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네요 +.+


수줍게 상자 안에 숨어 있네요..

어서 나오렴~ ^^


하얀색에 하늘색 띠가 둘러져 있는 위니아 에어워셔랍니다. ^^

부드러운 곡선을 가지고 있어요.

동생이 요거 보더니.. 윌- E 에 나오는 이브가 생각난다고,.. ㅎㅎ

그러고 보니 좀.. 살찐? 각진 이브~? ㅎㅎㅎ

나름 귀엽지 않나요? ^^


위니아 에어워셔랑 함께 담겨 있는 부속품이예요.

사용설명서, 살균장치, 이지키트, 전원선

이렇게 담겨져 있답니다.


외관을 살펴 볼까요~?

먼저 전면부입니다.

전면부에는 위니아 에어워셔를 작동시키는 운전 조작부가 있답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창에 불이 들어오변서 작동상태가 표시된답니다.

조작은 터치형식으로 조작을 할 수 있답니다.


좌 우의 모습이예요. (하늘색은 테잎을 떼지 않아서 있는거예요.)

좌 우측 모두 공기를 흡입하는 구멍이 있는데요

저 구멍으로 전고하고 오염된 공기가 흡입된다빈다.

그리고 우측에는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수위창이 투명하게 있어서 물의 높이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뒷면에는 간단한 제품 정보와 전원을 연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윗부분은 공기를 촉촉하게 가습해주기도 하고

플라즈마 이온으로 유해바이러스를 제거해 주는 공기가 나오게 되어 있지요.

외관은 참 심플하지요?

전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게 좋은 것 같아요 ^^


위니아 에어워셔의 바디를 분리해보았어요.

아래쪽에는 수조와 디스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 초록색 아이가 디스크인데요.

수조의 물을 퍼올려 표면세 수막을 만들어 물을 증발시켜 가습하고 미세먼지와 냄개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거기에 기능성 항균 디스크라서 공기를 물로 씻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또는 세균 번식을 사전에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수조는 물을 담았을 때 어디까지 담아야 하는지 표시되어 있는 수위선과 살균장치 고정부,

디스크를 올릴 수 잇느 디스크 안착부 그리고 물이 없음을 감지해주는 장치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살균장치(BSS)는 이걸 말하는건데요.

천연 '은' 성분으로 99.9% 안심살균을 해 준다고 합니다.



이건 바디의속입니다.

수조보다는 복잡해 보이지요?

가운데 보이는 것은.. 팬인데요.. 공기 흡입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아이랍니다.


좌측 공기흡입 구멍에는 이렇게 망 같은 것이 있는데요..


이건 공기가 흡입 될 대 함께 들어오는 먼지를 걸러주는 필터랍니다.



디스크가 돌아가도록 하는 톱니도 보이네요.

위니아 에어워셔의 크기는

280 * 280 * 370 인데요.

이렇게 적혀 잇으면. 어느정도이지 실감이 안돼서.. 한 번 집에 있는 청소기랑 비교해봤습니다.

일반 가정용 청소기보다 좀 더 크구요.. 위에 제 손을 올려봤는데..  다 가리지 못하네요..


이상 위니아 에어워셔를 처음 만나보았는데요..

이제 즐겁게~ 사용을 해야 하는데..

비가 와서 습도가 높네요.. -0-;

잉.. 건조할 때 제대로 사용해 보고 싶은데..

암튼.. 조만간 사용기로 다시 찾아 올께요~~ ^0^V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개봉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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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1.03 06:00
얼마전에 쿠팡에서 스타릴리 전기손난로가 딜로 나왔는데요..

살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하나쯤 사보고 싶었던 아이템이고..저렴하게 나왔으니까~

하고 낼름 질렀더랬지요.. ㅋㅋ


핫핑크를 사고 싶었으나........ 품절이 되어서..

아쉬운 마음을 간직한채.. 산 러블리핑크~!


이 색상도 괜찮지요?

여성분들이 혹~! 할 것 같아요 ^^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전기손난로, 보관용파우치,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 선들~!

저 선으로 충전하고 휴대폰에 연결해서 보조배터리로 사용하고 하는거래요.

스타릴리 전기손난로 제품사양

원산지 : 중국
전원 : 충전식 (USB포트 5V / 600mAh)
배터리 : 리튬 이온 배터리
충전시간 : 약 1.5 ~ 2시간
지속시간 : 약 2 ~ 3시간
발열온도 : 약 40도 (양면발열)
규격 : 90 * 40 * 9(mm)
무게 : 45g
재질 : ABS, 알루미늄


함께 들어 있던 보관파우치~ 전기손난로마큼 넘 마음에 들어요~ >.<

랜덤이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저게 왔으면 좋겠는데.. 하는게 왔답니다. ㅎㅎ

꼭 전기손난로에 털모자 쓰운 것 같아요 ㅎㅎ

파우치 안으로 전기손난로가 쏙 들어간답니다.^^

기스 안나도록 잘 보관할 수 있겠어요 ^^


스타릴리 전기손난로 각 부분을 보면

심플하답니다.


케이브 선을 연결해 보았어요..

전기손난로보다 왠지 선들이 더 커보이는..ㅎㅎ

실제로는 평범한 선들인데.. 전기손난로 때문에 굴욕을 당하네요 ^^;;


제품사양에는 무게가 45g으로 나왔는데..

집에 있는 저울로 재어보았더니.. 50g이 나왔네요..
(저울 오차일수도 있지만..)

파우치에 담아서는 55g ..

5g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워낙 가벼워서 별 차이는 나지 않아요.


두께는 손가락 두께랑 비교해서.. 조금더 얇지요?

제손..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크기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서 조금 큽니다. ^^

길이는 손사이즈에서 반보다 좀 길지만.

너비는 가늘어서 손에 쏙 들어와요.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불편하지 않은 사이즈랍니다. ^^


이상~! 올 겨울 저와 함께할 스타릴리 전기손난로 개봉기였습니다~!

사용기는..몇일  체험을 해 보고 작성하려고 하는데..

아직 날이 춥지가 않아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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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0.22 06:00

사용하던 궁중팬이.. 가격이 저렴한 것을 샀더니...

코팅이 벗겨지는게 눈에 확~! 보이는 상태인지라........

궁중팬 하나 들여야지..들여야지.. 하면서 들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서울 나들이를 가면서 백화점 상품권 사용할 겸 갔다가..

테팔상품을 팔고 있길래.. 낼름 질렀답니다..


테팔 엑스퍼트 프로 코팅 (엘레강스) 28cm  랍니다. ^^

테팔은 이름이 각각 달라서 헷갈려요 ㅋㅋ

암튼~! 요 궁중팬이랑.. 울 도앵이 후라이팬을 바꿔야 한다고 해서..

큰 맘(??) 먹고 동생 후라이팬까지 해서.. 한 6만원대에 산 것 같아요 ㅎㅎ


백화점에서 판매하는거 생각하면 저렴하게 나왔는데..

그래도 시중꺼보다는 비싸지 않나 했지만..

백화점이랑 일반 마트에 들어가는 제품은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어차피 상품권으로 사는 것 하고 질렀는데 완전 만족해요 ㅎㅎㅎ

울 동생은 후라이팬 넘넘 마음에 든다고..포장도 뜯지 않고 남편 퇴근하기만을 기다렸다가 자랑했다고 하네요.. ㅋㅋ

아우.. 사준 보람을 느낀 순간이였죠.. ㅋㅋ


테팔 엑스퍼트 프로코팅은 5중 강화코팅과 하드베이스로 되어 있어서

눌러붙지 않고, 열과 마모 스크래치에 강해서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하였다네요.

저같이 좀 막다루는 사람은.. 튼튼한게 최고죠~! ^^


바닥에 보면 홈이 파져 있는데..

저게 열 확장선이라는거래요.

열에 의한 팬의 변형을 방지하고, 구리 성분이 첨자되어 뛰어난 열전도율을 보여 음식이 골고루 익도록 하는거래요.


자꾸 예쁘다 예쁘다 해서인가요?


옆면도 왜 이리 예뻐보이는지.. ㅎㅎㅎ


반짝반짝


손자빙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하요 ^^


들어오보면 묵직하답니다. ^^


이제 이 궁중팬에~ 맛난 음식 많이 많이 만들어 먹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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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0.03 22:30
키디맘옷장에서 받은 또 하나의 선물~!! ㅎㅎㅎ

상의랑 세트로 온 아이랍니다. ^^


수줍게_pants


짠~!! 바지인데요..

앞쪽에 프릴처럼 달려 있어서 치마처럼 보이는 바지랍니다. ^^

독특한 디자인에 예쁜 바지라서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ㅎㅎㅎ


요렇게 한 세트로 보내주셨네요 ^^

주황색이라서 아무래도 아이들이 입으면 이쁘겠죠?

아이들은 이런 원색계열 입혀놓으면 귀엽던데~~ >.<

실제로 키디맘옷장 홈페이지에서 입은 모습만 봐도 이쁘더라구요 +.+


바지의 뒷부분이예요.

뒷부분은 평범하지요?

요 옷의 포인트는 앞쪽이죠~ ^^


그리고 그냥 주황색으로만 되어 있으면.. 밋밋할 수 있는데..

요렇게 옆쪽에 포인트로 단추 3개가 나란히~나란히~ ^^


그냥.. 우연히.. 이거 분리될까? 하는 생각으로 했느데.. ㅎㅎㅎ

단추를 뺄 수 있네요.. ㅎㅎ

하지만.. 원래대로 두는게 더 이뻐요~ ^0^


그리고.. 확인하는 한 가지~!!

바로 바느질~!!

실밥이 있는지 바느질상태는 어떤지.. 마무리는 어떤지 확인~!

역시 깔끔한 바느질 상태가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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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09.28 06:00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

씨익.. ㅡ.ㅡV

향기로운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

환기를 시켜도 섬유속에 꼭꼭 !! 숨어 있는 냄새들~! 그 냄새를 이제는 향기로 바꿀 시간이 왔습니다~~

꺄~~ >.<

혼자 좋아하고 난리가 났네요.. ㅋㅋ


초미립자 성분으로 각종 나쁜 냄새를 깨끗이 씻어내는 분사형 방향소취제

소취란?

기존의 탈취제와 달리 화학적 결합 및 분해에 의해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해주는 신개면의 기술

제품 특징

*  초 미립자 항균 , 소취 성분이 넓고 빠르게 퍼져 공기를 깨끗하게 해 줍니다.
* 화장실 냄새, 음식냄새, 담배냄새 등 집안의각종 나쁜 냄새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 인체에 무해한 비가연성 공기충진제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입니다.
* 1회 1초의 분사로 약 250회 사용 가능합니다.

공기 속의 냄새의 근본은 제거해준다는 점이 홈즈 제품의 특징 인 것 같아요.

요거 전에 사용한 크리스탈워터도 소취 성분이 좋던데. ㅎㅎ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은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 뿌려서 사용하는 스프레이형식이랍니다.

손잡이를 꾸~ㄱ 눌러주면 분사가 되는데요..

보통 많이 하려면..여러번 눌러서 뿌려줘야 하지 않나요?

이건 누르는 동안 쭈~ㄱ 분사가 되네요 +.+

재미있어서 계속 누르다가 아까워서 멈췄어요 ^^;;


ㅎㅎㅎㅎㅎㅎ

한번 동영상으로 찎어 보았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계속해서 누르지 않아도 분사가 되니까..은근 편한 것 같더라구요 ^^


초 미립자 성분이 나오는 걸 찍고 싶었는데..

ㅎㅎㅎ

어두운 색 옷에 뿌리니까.. 하얀 김이 나오는 것처럼 보이네요 ^^

에어로졸은 50cm 떨어져서 분사하여 사용하는데요..

섬유제품 표면이 젖을 정도로 분사해야 한데요.

그냥 누르고 있으면 알아서 젖어져요..ㅎㅎ

저 핑크색은 꽃향기가 나네요 ㅎㅎ


에어로졸은 침실, 거실, 현관, 화장실 등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의류 , 커튼 과 같은 섬유제품에도 사용가능하답니다.


그 중에서 저 노란색은.. 아로마 카모마일향인데.

침실용으로 나온거예요,.

아로마향이 정신적인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그래서 아로마 카모마일향을 침실용으로 만들었나봐요.


취침전 편안한 잠자리에 들수 있게 베개나 시트에 가볍게 뿌려주면 좋답니다. ^^

은은한 향을 느끼면서 꿈나라로 고고씽~~ >.<

표면이 젖을 정도로 뿌려도 끈적임 같은 것은 없기에 불편함이 없답니다.


공기 중의 냄새를 화학적 결합 및 분해로 냄새의 근본을 제거해주기에..

냄새와 향기가 섞여서 또 다른 향을 만들지 않네요.

그리고 에어로졸은 인체에 무해한 비가연성 공기 충진제인 질소가스를 사용해서,

인체와 환경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 컨츄리서머 체험단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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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08.20 17:22


으~~ 간만에 대청소를 했더니..
 
삭신이 쑤시네요. -0-
 
엄마가 주말에 오실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청소를 하는데..
 
어..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간만에 치우고 쓸고 닦고..
 
열심히 청소했습니다..ㅡ.ㅡv
 

 
그런데..  비가 와서 그런가~ 꾸물꾸물~~ -0-;;
 
잉.. 이 냄새는 어찌 할꼬~~
 
지저분한거 감추..... 헉....... 아니 치웠는데..
 
냄새를 한번에 없애기는 좀 힘든 것 같아요..
 
게다가 비오기 전에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는.. 아..고약해~~ >.<
 

 
이럴 때는 방향제가 있으면 좋겠는데~
 
방향제 종류가 워낙 많으니.. 고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전에 싼거 샀다가.. 정말 싼 값을 하구나..하고 뼈져리게 느꼈고..
 
뭐가 좋을까? 하면서 뒤적거리다가..
 
이번에 새로이 나왔다는 애경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를 보게 되어습니다.

냄새를 덮어서 안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적 결합으로 근본적인 냄새의 원인을 제거한다는

말에 요 아이로 선택~!!


마트에 고고씽했는데..

아.. 종류가 많네요.. ㅡ.ㅡ

한참을 서서 고민을 했어요..


내가 사려고 한 것은 무엇일까?? 하고요..

마트갈 때 기억한거는 에어후레쉬 이 단어뿐이였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스마트폰을 켰지요..
 
아까 봤던게 뭐더라~ 하면서..^^;;
 


바로 눈 앞에 두고는 헤매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의 향은

허브테라피 / 시트러스오렌지 / 밀키소프 / 믹스베리민트 / 피치러브

이렇게 5종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전 그중에서 믹스베리민트를 사왔어요


흰둥이가 냄새를 맡고 왔네요 ㅎㅎ

그래그래.. 이 녀석이 울 집 냄새를 좀 없애서..

엄마한테 혼나지 말아야 할텐데..;;


그런데..이거 용량이 크네요.. @@

400ML 라는데..

제가 사용했던 방향제 중에 젤 큰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2~3달 동안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답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

난 이런 심플한거 좋더라~ ^0^


뒤쪽에는 제품 특징이 간략하게 적혀져 있네요.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제품특징

* 천연 소취성분(녹차카테킨 + 허브엑기스 배합)으로 강력 소취!
* 필름을 벗겨내면 산쯧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깔끔하게 해 줍니다.
* 국내 최초 미네랄 소취성분이 배합된 '슈퍼 웨이브 휘산지' 로 소취효과 강화!
* 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은은한 향이 2~3개월간 지속됩니다. (계절이나 사용환겨엥 따라 다릅니다.) 


안에 내용은 액체 타입에 긴 심지가 들어 있지요.

저 심지를 따라서 은은하게 향이 퍼지는거겠지요?^^


뚜껑을 열고 향기 검사~!!

흠~~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달콤한 향이 나는데..

이 향..어디선가 맡아 본 것만 같은 느낌이..ㅡ.ㅡa

이거.. 이거 어디서 맡았더라~~

고민하는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는..

약통에 담긴 빨간색 물약~!!

그래... 딸기맛 물약이랑 비슷해~!!

그 향보는 좀 연하긴 하는데.. 비슷하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물약은 좋아하지 않는데.. 향 선택에 있어서 좀 미스였네요.. -0-;;;

그래도.. 진하지않고 연해서 위안삼고 있습니다..;;


향 조절 기능이 있다고 해서..

어떻게 조절을 한다고 하는거지? 하고 궁금했는데..

캠 부분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조절을 할 수 있는거래요..

위로 올려당길수록 사용기한이 짧아진다는 단점이 있다고 하니..

오래 사용하고 싶으면 꾹~!

방향의 효과를 올려야해~! 하면 위로 쑥~!!


저는 지금.. 냄새를 없애야 하기에~! 위로 쑥~! 올려 주었답니다..

화장실 냄새도 있지만..방금 고기 구워 먹었는데..

효과 좀 있을까 하고요..ㅋㅋ

이거 욕실용인데..ㅋㅋ

그래도.. 달콤하면서 은은한 향이.. 지금 제가 앉은 곳까지 퍼져왔네요 ^^
(방향제는.. 뒤쪽~ 약 2M 뒤 지점에 있음)

코대고 맡았을 때 보다 향이 연하네요..

앞으로.. 울 집 냄새 잘 부탁한다~!

특히 요번 주말은 더더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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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08.15 08:00


아미치 스트레스 싹

신기한 제품을 들이게 되었어요.. +.+

천연성분의 스트레스 제거제라고 하네요. +.+


아미치 - 스트레스싹

용량 : 100ml  /  제조원 : 다모아이엔씨  /  가격 : 15,000



스트레스 싹  표시성분

정제수, 에탄올, 박하추출물, 녹차추출물, 황금추출물, 오이추출물, 할미꽃추출물, 금은화추출물,

치자추출물, 연교추출물, 백급추출물, 백렴뿌리추출물, 라벤더오일, 세이지오일, 샌들우드오일


스트레스 싹은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표시성분만 보아도.. 천연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


모발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백질은 열에 약합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을 과하게 하거나 하면

두피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

순간적으로 38-40도 가까이 열이 나게 됩니다. 이렇게 두피에 열이나는 일이 반복되게 되면

살아있는
  생장기 모발이 휴지기로 빨리 가버리기 때문에, 탈모가 촉진됩니다.

스트레스 싹은 두피의 온도를 내려주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많은데.. 이더라가.. 저..

탈모로........ 헉........... @@

생각하기도 싫네요..

화가나면.. 스팀받아~!!

하면서 머리에서 열이 팍팍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느낌이 아니라 실제였네요..


이럴 때 스트레스 싹을 두피에 뿌려주는거래요.

스트레스 싹 제품 특징

두피를 시원하게(청열작용)

지나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는 두피에 대사열을 전달하게 하고 두피에 각종 트러블을 증가시켜

두피 면역력의 저하를 가져오게 됩니다. Menthol, Barbaloin을 다량으로 함유한 박하, 알로에 추출물은

두피를 시원하게 식혀주며 두피를 해독하여 건강한 두피 밸런스를 유지시켜 줍니다.

 

스트레스로 긴장된 두피근육 릴렉스

가중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두피 평활근의 수축으로 혈행장애가 발생하여 모발이 가늘어 지고 성장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두통이나 두중 등 트러블이 발생하게 됩니다. Luteolin을 다량으로 함유한

금은화는 두피의 평활근를 진정시키고 이완시켜 두피의 혈행을 원활하게 합니다.

 

살균 및 항균작용

두피의 손상요인으로 비강진, 모낭염, 소양증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두피에 박테리아, 곰팡이,

모낭충 등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트러블로 소양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nemonin,

Phellandrene을 함유한 백두옹, 애엽은 두피의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살균하며

소양증을 제거하여 줍니다.

 

모공주위 노폐물을 제거하여 (수렴작용)

Free radical 의 작용으로 활성산소가 발생하며, 이 활성산소가 세포막을 공격하여 과산화지질이

형성되어 모공이 노화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모근 손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Catechin이 다량으로 함유한 다엽의 수렴작용으로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모낭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스트레스 싹을 뿌리면..


상쾌하게 박하향이 나면서.. 두피의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ㅎㅎ


동생한테 뿌려주었더니.. 파스 냄새 인 것 같다고 하는데..


박하향이 강하게 느껴지나봐요.. ㅎ


요 제품은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에 뿌리는데..


뿌릴 때 얼굴에 뿌리면 안됀데요~


잘못 뿌려서 눈에 들어가면..왠지 싸~한 경험을 할 것 같으..ㄴ.. ^^;




그리고.. 천연성분으로 만든거지만..

혹여 두피 또는 피부 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의와 상의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전 그런거 없어서.. 걱정없이 사용하지요~ ^0^V

이걸로 매일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를 다 풀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뿌리는 순간 상쾌한 향이.. 그래서 기분을 시원하게 해서 분위기 전환에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

시원한 박하향과함께 두피관리를 노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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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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