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음식2012.03.20 06:00



저는 육포하면 소고기로 만든 것만 있는 줄 알았어요.

소고기를 먹지 못하는 저는 육포를 먹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돼지고기로 만든 육포가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어 조금은 억울하지만..

이제라도 알게 된 점은 다행이다..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거기에 처음 맛보는 돼지고기가..그냥 돼지고기가 아닌 국산돼지고기~!

우리몸엔 우리 것이 좋은것이여~

라는 말처럼 맛좋은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서 만든 육포랍니다.



그리고 국내산중에서도 청정지역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이용해서 만든

제주돈육포랍니다.



위쪽에 보면 뜯는 곳이 표시가 되어 있네요 저 표시대로 쭈~욱 찢어주면 된답니다

한봉지 양은 40g 이예요.



봉지 안에는 이렇게 붉은빛이 도는 육포가 담겨져 있답니다.



돼지고기 누린내는 나지 않고 살짝 양념의 냄새가 난답니다.



육포하면.. 요게 빠지면 안돼겠지요~?

ㅇㅎㅎㅎ

아..이래서 제가 술을 못 끊는다니까요~!



손으로 찢어서 먹어도 좋지만~

사진 찍는다고 모양(??) 좀 내어 보았습니다.

하나씩 들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보았어요 ^^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면서 양념 맛이 납니다.

여기에는 돼지고기에 불갈비맛베이스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던데.

그 맛 덕분에 다른거 없이  안주로 사용하기 좋네요 +0+



그럼..전 맛있는 제주돈육포랑 맥주 한 잔 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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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2.01.07 07:00


전부터 한 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광고에서 나오는 따끈한 스프를 즐기는 그 모습..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나도 먹고 싶다~."

버뜨 옆에서 "비싸~!" 이 한마디에.. 시도는 못했는데..

얼마전에 이웃블로거님께서 보노 포스팅을 한 것을 보고는..

마트에 갔다가..낼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보노 (VONO)  - 포르치니버섯스프
17.2 g* 3

그래도 할인 행사가 있어서.. 2400원에 데리고 왔어요 ㅎㅎㅎ

여러 종류가 있어서 무얼 사면 좋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제가 아웃백 양송이스프 좋아하는데.. 그게 생각이 나서 요 버섯스프를 골라왔답니다.^^

양송이 스프랑 이거랑 다를수도 있는데.. ㅎㅎㅎ

버섯이라는 공통점 하나만 믿고 겁없이 델꾸 오다니..;;


이거 사면서 첨 알았습니다..

보노의 원산지가 일본이라는 것을.. 그래서 비쌌나? ㅡ.ㅡa


유통기한은 하단에 표시되어 있다고 하니까~

확인해 주어야겠지요?

2013년이면.. 넉넉하네~ 설마..제가 저걸 그 때까지 안 먹고 고이 모셔두는 일은 하지 않겠지요...

ㅋㅋㅋ


양쪽 사이드면에는 영양성분이랑~ 조리방법이 적혀 ㅇㅆ답니다.

17.2g 하나의 열량이 74Kcal 라고 하네요.

트랜스지방은 없구.. 음..


이렇게 상자안에 3개로 낱개 포장이 되어서 담겨져 있어요.


그럼.. 이제 먹어 볼까요?

맛있어야 할텐데..


먼저 그릇에 내용물을 담아 줍니다.

살짝 뾰안색의 분말과 건더기가 약간 보이네요.

냄새는 달달한 내가 살짝 나요.

전지분유가 들어가서 그런가?


뜨거운 물을 150ml 부어주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그냥 알아서 부었습니다.. ㅡㅡ;;

그리고는 수저로 15초간 저어준 후에 1분만 기다리라고 하네요.


다향히 물의 양을 심히 잘못 맞추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많이 걸쭉하지는 않지만, 살짝 걸쭉하게 완성이 되었네요 ^^

맛은..... 좋습니다...... +.+

짭조름한 맛이 나는게.. 완전 좋아요~~ >.<

선택을 잘 한 것 같아요..ㅎㅎㅎ

짭조름하면서도 우유의 부드러운 맛에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

개인적으로 버섯 좋아해서 더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아..그런데 이거 하나로는 굶주린 제 배를 완전히 채우지는 못하겠어요..
(당연한건가? ㅡ.ㅡ;;)

간단하고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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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2.01.04 06:00
옛날 옛날 아주 오랜 옛날~

호랑이 담배피는 시절부터 들려오는 이야기..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든다는 곶감!!!

하지만..

세상에는 곶감말고도 우는 아이를 그치게 하는 것이 있었답니다...


울 윤이양은 아무런 어려움없이 뚜껑을 열어서는 냠냠냠 해버리네요..


울 호군~!!

아무리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네요..

이리 굴리고..저리 굴리고..


누나가 맛나게 먹는 동안.. 호군은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흑흑..

침 꼴깍 하면서 누나꺼를 보는 모습..왠지 처량한 것 같네요..


그래서..

호군에게도 나누어 주었답니다. ^^

주면서 딱딱한데 잘 먹을까? 하는 생각으로 주었는데..

반...반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0-

한 번 맛을 들이기 시작하더니..

아직 모유를 먹는 호군..

모유 달라고 울다가도.. 이거 한번 살짝 흔들어 주면.......


바로 요렇게 돌변해서는..

다가온답니다...


"나에게 주세요~~~"
"으~~~"

하면서 다가오는 한 마리의 좀비(??) 같지 않나요?

저 손끝에 고정된 시선..

세상에는.. 곶감말고도 우는 아이를 그치게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는 우리 호군의 울음도 멈추게 한 아이는 바로 요거랍니다.

친환경 농산물로 만드는 나비의 땅 '알토리 우리밤칩'

농부들이 자존심을 걸고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그걸로 먹거리를 만든다고 해서..

울 윤이양과 호군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반응이 이렇게 폭팔적일 줄 몰랐습니다.. -0-;;


이렇게 투명한 컵에 담겨져 있어서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의 상태를 뜯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크기는 케이크아웃 컵 사이즈랑 비슷해요..

아이가 들고 먹기에도 좋답니다, ^^

그래서 따로 그릇에 덜어주지 않고 요렇게 들고 먹기 편해요..

울 호군은.. 지금도 뒤에서 열심히 뚜껑을 열기 위해 사투중이군요.. ㅋㅋㅋ


짠~! 요게 울던 아이도 그치게 만든~!

나비의 땅 ' 알토리 우리밤칩' 이랍니다. ^^

밤을 얇게 스랄이드해서 바삭하게 말렸답니다.

기름기도 없고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너무나도 맛있어요~ >.<

처음에는 아무맛도 안나서 뭐가 이래? 이랬는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 달콤한 그 맛이 손을 떼지 못하게 한답니다.

친환경농산물로 만들었다고 해서 믿음이 가고~!

그 맛은.. 울 호군이 보장합니다.. ㅎㅎ

아이들은 맛없으면 안 먹잖아요 ^^


밤을 슬라이드해서 만든거라 크기는 크지 않아요.

하나씩 입에 쏙 넣어서 먹기 좋답니다.

어른들은 먹기 바삭하니 괜찮은데 아이는 딱딱하지 않을까? 했는데..

호군 먹는거 보니..오물오물 야무지게 잘 먹더군요..

넘 잘 먹어서 전 맛보기도 힘들었어요... -0-;;

아~! 그리고..맥주 안주로도 괜찮네요 ㅇㅎㅎ

배에 부담이 가지도 않으면서.. 자꾸만 손이 가더군요 ㅎㅎㅎ


먹으면서도 손에서는 밤칩을 놓치 않는 자세..

저거 이틀째 열려고 시도중인데.. 못 열었답니다..ㅋㅋㅋ

그래도 손에서는 절대 놓지 않고 사수중이예요..;;


요건 보너스 동영상~!

호군이 얼마나 밤칩을 먹고 싶어하는지.. 계속 저렇게 뚜껑을 열려고 한답니다..ㅋㅋㅋ

입에서 오물오물 거리며 먹으면서도 열심히 컵을 열려고 해요..ㅋㅋ


아~! 플라스틱 컵에 담겨져 있어서 택배로 오면 망가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은 마세요..

보다시피..완전 밀봉을 해서 보내주셨답니다..

어찌나 꼼꼼하게 포장을 하셨는지..

그냥 마구 뜯어서 내용물을 꺼냈어요.

안전한먹거리, 안전하게 배송되어 오지요? ^^


100% 청정지역 지리산 깊은골에서 생산한 지리산 알토리 우리밤으로 만든 밤침~!!

아이들도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서 건강간식으로 챙겨주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

나비의 땅 홈페이지: http://nabiland.co.kr/


지금 나비의 땅에서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해서 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1월 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토니모리 제품을 선착순 500분께 준다고 하네요 ^^







'이 제품은 미즈블로그의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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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11.02 06:00


요즘 아이들 먹거리 걱정이지요.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 하나도 신경을 쓰면서 고르게 되지요.

그래서 요즘 유기농 과자를 많이들 찾는데요..

저도 유기농 과자 위주로 찾아보게 된답니다.


그런데..

이 과자.. 한 번 맛을 보더니..

호군이 맛을 알고 더 찾네요.... -0-;;;;;

호군.. 잠시 기다려..소개가 먼저야..

호군이 울기전에 후다닥 비앤비 베이비오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베이비오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저에게 온 베이비오는 현미 + 알로아베리 와 검은콩 + 레시틴 이렇게 2종류가 왔답니다.



베이비오 유기농 크래커는 12개월부터 4세 유아의 간식으로 만들어졌어요.

울 윤이양과 호군 둘 다 개월수에 들어가서 먹는데요.

설명에 보니.. 수유중인 엄마가 먹어도 괜찮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


그리고 아이들 몸에 좋지 않은 색소, 향료, 보존료는 No No No!!!

그리고 계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 계란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랍니다.


베이비오 유기농 크래커 현미



현미와 알로에베라가 들어간 현미크래커예요.


봉지를 통해 안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노통기한도 잘 보이는 곳에 찍혀 있지요.



현미는 유기농 원료가 총 함량의 97%가 들어간답니다. 


이 유기농 함량은 베이비오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답니다.



베이비오 현미 한봉지를 그릇에 담은 거예요.


양은 60g 이랍니다. 


심플하면서도 길쭉한 모양이예요.


크기는 어른 손가락 두마디가 좀 안되는 길이랍니다.


모양을 보는데..왠지 건빵이 생각나서 먹어봤는데..


건빵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베이비오가 더 담백하고 맛나지만요 ^^


아.. 물도 덜 찾아요.. 건빵은 먹다보면 목 마르잖아요..



호군인 이제 돌이 된 아기라서..


크래커가 딱딱해서.. 잘 먹을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을 했는데요..


헐.. 완전 잘 먹어줍니다..


오득오득 씹어가며..침으로 녹여가며.. 어찌나 열심히 먹던지..


손에 챙겨 들기까지 했어요.



베이비오 유기농 크래커 검은콩



검은콩도 안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래 열량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빨간색 화살표 표시를 보면 트렌스지방이 0g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베이비오 검은콩은 유기농 원료가 96% 함량되었네요.



베이비오 검은콩은 나뭇잎 모양이예요.

가운데 선이 있어서 똑 잘라 먹기 편하답니다. ^^


돌된 호군도 4살인 윤이양도 먹기 좋아요 ^^

저도 먹기 좋았구요..ㅋㅋ

은근 손이 가더라구요

이 검은콩이 현미보다 더 고소하니 맛나더라구요..

과자에 검은콩가루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검은콩이 들어가서 그런가~?  ㅡ.ㅡa

유기농이라 안심되고, 담백하면서도 맛있어서 유아간식으로 주기 괜찮네요 ^^



이모 장난에 과자도 마음껏 못 먹는 호군이네요 ㅎㅎㅎ

과자를위한 저 사투~! 밥상에 올라섰어요.. -0-;;;;;;

순간 무서웠다는..;;


온라인 쇼핑몰


로드샵 구입처: 비비하우스 , 맘스맘 매장


'이 제품은 미즈블로그의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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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10.07 06:30
애프터스쿨 피자

처음에 이 피자의 이름을 들었을 때..


가수 애프터스쿨이 이제 피자를 시작하기로 했나~?

하는 생각을 했는요..

 애프터스쿨과는 관련이 없네요 ㅋㅋ

방과후에 간식으로 먹는다는 의미로이렇게 지은건가~? ㅡ.ㅡa


불고기피자 3개, 고구마피자 3개


이렇게 총 6개가 세트로왔어요~ >.<


전..갠적으로..고기 들어간 것이 끌리는..ㅋㅋ

(육식녀?? ㅡ.ㅡ;;)



그래서.. 불고기피자부터 맛을 봤어요 +.+



요건.. 불고기피자에 들어간 원료와 원산지 등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런데.. 피자에 쌀도 들어가네요 @@


미국산, 호주산, 캐나다산, 국산,, 여러 나라의 재료가 들어가 있네요.



네모난 모양의 피자~


피자가 동그랗다는 편견을 버리라는 걸까요?


요 피자.. 도우가 특이해요..


팬피자도 아니고 씬피자도 아니고..


국내산 쌀을 첨가한 27겹의 얇고 부드러운 페스트리 도우라고 하네요.


피자에 이런 도우가 있을줄은 몰랐어요..


순간 엄마손 과자가 생각이 났답니다.^^



애프터스쿨 피자는 냉동전에 이미 오븐에 구운 완제품이라서 해동상태에 따라서


전자렌지에 1~2분 정도 데워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버뜨~!!!!!


자취생인 저에겐~!! 전자렌지가 없답니다. ㅜ^ㅜ


전자렌지 음식을 볼 때나다..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던가..흑흑흑..


뭐.항상 그렇듯이.. 이 없으면 잇몸이라고.. 이번에도 후라이팬을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찜통에도 찔까했는데..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처음에는 실패를 했는데요..


나름 노하우(??)가 생겼어요..


우선 후라이팸을 따뜻하게 달궈준후에 피자를 넣고는 뚜껑을 덮은 후에


약불로 1~2분 정도 데워준 후에 불을 끄고 잠시 방치~!


후라이팬의 열기로 녹기를 기다렸답니다..


좀 덜 되었다 싶으면 다시 약불로 좀더 데워주구요..



ㅇㅎㅎ


전자렌지보다 못할지 몰라도.. 그래도 뎁혔습니다.. ㅡ.ㅡV


먹을 수있는 상태를 만들었다죠.움화화화~~ ^0^



먹기전에 사이즈 체크~! 


손바닥만해서 혼자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은 사이즈네요 ^^


간식은..밥과 밥사이에 먹는 것이기에 배부리 먹는 것이 아니다 라는 이웃블로거님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



그리고 이어지는 시식~!!


피자치즈의 늘어짐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저 하얀것이 전부 치즈인줄 알았는데.. 감자맛이 나는게.. 감자를 으깨서 치즈와 함께 올렸나봐요.


동그롣ㅇ글한게.. 불고기 같아요..


불고기피자인데..  그냥.. 토마토소스 피자같은 느낌? 좀..아쉽네요.. ㅡㅜ


도우는 바삭바삭 고소하니 좋네요..



애프터스쿨 고구마피자



이건 고구마피자 원료랑 원산지~!


고구마피자의 도우도 여러겹으로 되어 있지요

그리고.. 눈에 확~! 들어오는 고구마.. +.+

이 아이도 후라이팬에 데워주었습니다... ㅎㅎ


고구마에 구멍이 난 것은.. 잘 데워졌나..체크하고 실험하느냐고 젓가락으로 콕콕 찍은 자국 ^^;;


큼직한 고구마가 올라간만큼 달콤한 고구마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치즈가 좀더 듬~뿍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간단하게 간식으로 먹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

냉동실에 고이 간직해 두었다가 하나씩 꺼내 먹어야겠어요..홍홍홍.......




아..그나저나 전자렌지부터 사야 할 것 같은데......... ㅡ.ㅡ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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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10.04 06:34


왔어요~ 왔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맛 좋은 구운달걀이 왔어요~

이거 한 번 먹어봐~

살쪄서 고민되는 언니 오빠들~ 몸매관리는 물론~!

키 쑥쑥 몸 튼튼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의뜸이야~♪

(약장사 버젼.. ㅋㅋ)

글 쓰려는데 순간.. 약장수가 하는 그 멘트가 생각이 났어요 ^^;;

계란의 효능
단백질과 지방질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까지 갖춘 '완전한 영양식품' 달걀은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유 다음로 많이 들어있습니다.

계란 한 개가 가지고 있는 영양소

단백질 6.3g, 지발 5.4g , 칼슘 20mg, 인 120mg , 철분 1mg , 비타민 B1 0.03mg ,
 비타민 B2 0.21mg 등이 들어 있답니다.
계란은 주로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지만
계란 노른자 속의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계라의 '콜린' 이라는 성분은 두뇌활동을 도와 기역력 향상은 물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계란을 먹이게 되면 기억력과 학습 능력이 좋아지고
어르신에게 드시게 하면 뇌 혈관 성 치매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남, 녀노소가
누구나 매일 마음 놓고 먹어도 좋은 ' 완전식품' 입니다.

                                                                                       - 출처 : 알집


구운계란이라서 일반 계란보다는 덜 걱정이 되긴 했지만..그래도 계란인데..

택배 배송으로 잘 올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을 했는데요..

후훗..

그런 걱정을 안심할 수 있돌고 뾱뾱이에 잘 쌓여 도착했답니다.


상자포장이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괜찮게 만들어져 있는데요.

이렇게 손잡이가 되어 있어서 케이크처럼 들고가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상자 안에도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기에.

혹여 깨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 ^^


30개 모두 예쁘게 잘 도착하였지요? ^^


계란마다 이렇게 초록색으로 유통기한이 콕콕콕!!!


찍혀 있어요.


하나씩 찍혀 있으니까.. 먹다가 날짜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알집 구운계란은 햇닭 알만 수거해서 무균작업후 실금, 균열란을 골라내고 좋은 알들을 선별하여

3일동안 숙성을 시킨 후 뜨거운 가마안에서 24시간동안 구워져서 만들어 진데요.

그냥 보고 있어도 캬라멜색소 같은 것을 넣어서 색을 만들지 않은 평버한 계란의 빛깔을 보이고 있지요.

원래 계란을 구워도 계란 껍질색은 그대로라는데...

진하게 보이는건 캬라멜색소를 넣어서 다르게 보이도록 만든거라고 하더라구요..

알집은 껍질도 안에 계란도 진한 색을 보이지 않고 은은한 빛을 보이고 있어요.


구운계란을 잘라 보았어요..

흰자의 쫄깃쫄깃 맛있어요~

노른자도 다른 노른자에 비해 촉촉함이 느껴져요..

소금을 찍지 않고 먹었는데도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삶은 계란같은 경우 소근 안찍어 먹으면 퍽퍽하고 물을 부르게 되는데..

제가 하나씪 먹고 있는데..

물을 먹지 않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먹게 되면 물을 좀 먹기는 해야 할 것 같지만요..


성장기 아이에게도 좋다는 알집~!


요런걸 저 혼자 먹을수는 없겠죠?


주말에 윤이양과 동물원 나들이 가기로 했는데..


함께 먹기 위해 챙겨갔답니다. ^^


구운계란 들고는 소풍갈거라고 기분 업업업~~~


ㅎㅎ



소중하게 손에 꼭 쥔 계란..

윤이야~ 그거 니꺼야~ 안 뺏어가~ ^^


계란 까는 법을 모르길래..

톡톡톡 하면 돼 하면서 가르쳐 주었더니 혼자서 열심히 껍질을 두드리며서 까고 있어요 ㅎㅎ

완전 초집중모드~!!


맛있게 냠냠냠~!!

소금을 찍어먹지 않아도 담백하고 맛나서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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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05.10 06:30


홈플러스에 장을 보러 갈 때마다..

나의 시선을 잡았던 핫도그~!

드디어.. 품에 안았습니다~ ^0^


정가는 4200원이지만.. 시간만 잘 맞추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 있기에..

스티커 붙이는거 보자마자 낼름 집어 들었지요 ㅋㅋㅋ

돈육과 계육이 국내산이네요 +.+

이건 살 때 몰랐던건데..


암튼..

씌워져 있던 랩을 벗겨 보았어요~

뭔가 푸짐하게 담겨져 있는 아이~!



큼직한 소세지와.. 소스가 가장 눈에 띄어요. +.+

허접한 모양의 핫도그를 많이 본지라..

이 녀석의 푸짐한 모습이..넘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


소세지가 빵 사이에 있지 못하고.. 툭 튀어 나와 있어요..


먹기 좀 불편해서..안으로 넣어서 먹으려고 했는데..


빵 안 쪽에는 양배추가 가득 차 있어서..


들어가지 않더군요..ㅡㅜ



그래서.. 그냥 먹어버렸지요.. ㅡ.ㅡV


신선한 야채와~! 두툼한 소세지의 조화


맛있어요~ >.<


요거.. 한끼까지는 아니여도.. 축축할 때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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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01.18 07:45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다보면.. 배가 고파요.. -0-

집에와서 음식을 만들어 먹기 전까지~!

나에게 생명을 공급해줄 에너지가 필요하기 하지요..

그래서~!

푸드코너에서 나에게 에너지를 줄 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버거랑~ 튀김이예요~~ >.<

아..그런데.. 튀김을 먹으면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튀김은.. 방금 튀긴 것을 먹어야 맛있다~!

튀겨 놓은지 좀 되었는데.. 담아 줄 때, 다시 튀기거나 하지 않아서.. 정말.. 눅눅했습니다..ㅡㅡ

한마디로.. 비추~?


그런데.. 이 햄버거는 맛있네요~ >.<

크기는 일반버거보다 작지만~!

(딱봐도 모닝빵 같은 거에 만들어져 있지요? ㅎㅎ)

그 맛은 좋아요~ >.<

음.. 롯데리아 치킨버거가 생각난다는~? 소스를 비슷한 걸 사용했나봐요 ^^

의외로 맛있어서.. 인기가 좋았답니다.. ㅎㅎㅎ


한입 냠냠냠~~

아삭하게 씹히는 채소도 맛나네요~ >.<

치즈도 있구요~ 토마토도 보여요 ㅎㅎㅎ

요건 맛있어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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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01.08 06:30

가람양은~ 아침을 잘 안 챙겨먹어요..

이유는... 밥 보다 잠이랄까요?

요즘은.. 블로그가 잠을 이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챙겨 먹는 건.. 넘 귀찮고 싫네요..;;

하지만.. 얼 마전 수술을 해서.. 약을 먹어야 하기에~!

빠른 회복을 해야 하기에~! 요즘은 아침을 챙겨 먹으려고 하지만..

역시나 다른 걸로 간단하게 때우고 있답니다..;;

그 중에 하나인 네이처 밸리 그래놀라 바를 소개합니다~ >.<

그래놀라(Granola)란?

그래놀라(Granola)란?, 통곡물을 꿀이나 각종 견과류 등과 함께 바삭하게 구운 것으로 곡물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시리얼이나 스낵



통곡물을 꿀과 견과류와 함께 구워냈다는 그래놀라~!

어떤 아이일지 궁금하지요 ~ +.+

그래놀라 바는 오츠 앤 허니 , 애플 크런치 , 캐네디언 메이플 시럽  이렇게 3가지 맛이 있답니다.

네이쳐 밸리 - 오츠 앤 허니



원재료 : 납작귀리, 설탕, 하이올레익해바라기유, 정제수, , 정제소금, 당밀, 레시틴,
 탄산수소나트륨


42g / 194Kcal

" 영양 만점 통귀리에 진한 꿀이 어우러져 자연의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래놀라 바
네이처 밸리 오츠 앤 허니! 오븐에서 천천히 구워져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딱 봐도 통곡물이 있는 것이 보이지요?

통곡물들이 꽉꽉 압축되어서..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 질 수 있답니다.
(치아 교정중인 제 동생은 먹기 조금 힘들다고 하더군요.)

뭐..일반 사람들이 먹기에는 아무 이상이 없으니 걱정마세요~! ^^

통곡물의 고소한 맛과~! 꿀의 달콤한 맛이 조화가 되었어요.

그리고 통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씹히는 식감과 함께 씹을수록 약간 씁쓸한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건 통곡물을 그대로 사용해서 나는 맛 같아요.

원래 자연그대로의 맛은 다 맛있지는 않잖아요? ^^

그래도 고소하면서 담백한 느낌의 맛이 마음에 든답니다. 너무 달지 않는 점도요~ ^^

네이처 밸리 - 캐네디언 메이플 시럽


원재료 : 납작귀리, 설탕, 하이올레익해바라기유, 꿀, 정제수, 캐네디언 메이플 시럽 , 꿀, 정제소금, 메이플향, 당밀, 레시틴(대두), 탄산수소나트륨

42g / 185Kcal

" 통귀리에 메이플 시럽을 입혀 달콤함이 혀 끝에서 살살 녹는, 네이처 밸리 캐네디언 메이플 시럽! 언제 어디서나 풍부한 맛과 영양으로 당신의 생활 속에 활력이 됩니다. "

여기에도 통곡물이 잘 보이지요?

먹기 전에 메이플향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메이플향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달콤할 줄만 알았는데.. 메이플만의 독특한 향과 맛이 있던데..

제 입맛에는 그닥 맞지가 않더라구요.

이 캐네디언 메이플 시럽에서도 그 맛과 향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메이플시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네이처 밸리 - 애플 크런치



원재료 : 납작귀리, 설탕, 하이올레익해바라기유 , 정제수, 건조사과, 꿀, 정제소금 , 당밀, 계피, 레시틴(대두), 탄산수소나트륨 , 사과향

42g / 185Kcal

" 사과와 시나몬에 통 귀리를 한데 모은 그래놀라 바, 네이처 밸리 애플 크런치!
입안에서 감도는 상큼한 사과와 시나몬, 곡물이 어우러진 놀라운 맛을 느껴보세요.! "

냄새가 3개 중에 가장 달콤하게 나요~!

사과가 들어가서 그런가?

맛도 3개 중에 가장 단 것 같아요.

그래서.. 먹으면서 물~ 하고 찾기도 해요..

3가지 맛이 있으니 다행이예요. 제 취향에 맞춰서 골라 먹을 수 있으니까요 ^^

전..... 오츠 앤 허니로 낙점~! 많이 달지도 않으면서.. 고소한 맛이 나는게..딱 제 취향이네요 ^^

나머진.. 동생에게 넘겨야지.. ㅋㅋㅋ

그래놀라를 이야기 하면서 계속 통곡물이라고 했는데요..

잠시 통곡물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통곡물이란?

통곡물은 껍질을 도정하지 않은 상태의 곡물로 주로 귀리, 밀, 보리, 호밀 등을 일컫습니다. 배유만을 포함한 정제된 곡물과 달리 통곡물은 겨, 배아, 배유의 3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보다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 줍니다.


통곡물이 특별한 이유

통곡물을 섭취하면 각 영양소를 따로 섭취할 때 보다 영양 성분이 서로 상호작용하여 좀 더 큰 영양적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통곡물에 들어 있는 복합 탄수화물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어 전문가들은 하루 48g 이상의 통곡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음..통곡물이라는 것이 몸에 좋다고만 생각했지.. 저런 점에서 좋은 줄을 미쳐 몰랐는데.. ㅎ

오늘 하나 배웠네요.


영양분이 꽉꽉 차 있으니~!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확실히 굶는 것보다 이거 하나 먹고 나가면.. 속이 든든하니

생활하는게 다르긴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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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모음2010.08.27 21:49

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리타임입니다~~~

오늘의 요리는 과일화채~!

아이들과 함께 요리도 하고 맛있게 냠냠냠 해볼까요? ^^*



재료 : 과일들 , 사이다, 그릇, 안전칼(빵칼 가능)



화채는 과일을 담은 후에 사이다만 담아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기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과일을 직접 썰어보도록 준비했습니다.

사과도 복숭아도 모두모두 길쭉 길쭉 하게 준비해 두었어요 ^^

칼을 사용해야 해서 도마를 주면 좋겠지만..
도마가 그리 없기에 플라스틱 접시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화채를 담을 그릇도 하나~!



아이들이 직접 잘랐어요 ^^
과일이 단단하지 않아서 빵 칼로도 잘 잘렸답니다.
그래도..약간의 요령이 있어야 더 쉽게 잘 자르겠지만요

이 자르느 재미에 아이들..
다 먹지도 못할거면서.. 열심히 잘라보네요.


아이들이 자른 과일을 자신의 그릇에 담았어요.
한 입 사이즈로 잘 잘랐지요?
방울토마토는 둥글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르기 어려워요.

그래서.. 그건 제가 잘라주었어요.
그랬더니 방울토마토 넣고 싶을 때마다 잘라달라고 하네요 ^^


사이다를 넣었더니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네요.. ㅎㅎ

뽀글뽀글 하니까.. 요즘 나오는 구미호가 생각이 나네요..
뽀글음료~ ㅋㅋ

암튼.. 사이다 넣고 조금 지나서 김이 살짝 빠지면 단맛이 나기에..
다른거 굳이 넣지 않아도 되답니다. ^^


맛있게 냠냠냠~
욕심내서 많이 넣어서 다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맛나게 잘 먹네요 ^^

그리 어렵지 않지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화채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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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모음2010.08.19 20:25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합니다~!

요리 제목은.. 까나페~

 

까나페 무엇이지 아시죠?

재료만 준비하면 손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요리랍니다.

 

필요한 재료 : 과자, 치즈, 과일.. 등등..

 

저는 과일로  귤이랑 딸기를 준비했어요..

저기 있는 재료는 다른 재료로 바꾸셔도 상관없답니다. ^ㅡ^

 

 

딸기는 씻어서 주세요.

준비한 모든 재료는 슬라이드로 썰어주세요. 왜냐면.. 차곡차곡 쌓아야 하니까.. 울퉁불퉁하면.. 올리기 힘들겠죠?

 

치즈는 4등분 으로 잘라주고 귤을 그냥 하나하나 잘라 주세요.

 

 

과자, 치즈, 딸기, 귤 순서로 올려주세요.

 

과자를 제외하고는 순서를 바꿔서 올려도 좋답니다. ^^

 

그냥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해요 ^^

 

 

 

 

 

 

짠~~! 완성된 까나페예요..

아이 한 손에 올려도 쏘옥~!

귀엽지요?

 

 

 

완성된 까나페는 맛있게 냠냠냠..

 

자신들이 직접 만든거라고 넘 좋아해요~!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거라고 잘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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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