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음식2011.02.02 06:30

약과 좋아하시나요?

전..전통 한과중에서.. 이 아이가 맛나요..

하지만.. 한 번에 몇개를 먹기에는.. 좀 달지요..

그리고.. 운 나쁠때는... 넘 딱딱해서 이가 부러질 것만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하구요..

마트나 동네 구멍가게를 가도 이 약과 파는 것을 종종 보았는데요..


우연히 샤니 미니약과를 발견했어요.

작아서 괜찮겠다~! 라는 생각으로 낼름 집어서 데리고 왔습니다.


손바닥에 올려보았어요.

정말 작고 귀엽죠? ㅎㅎ



작지만.. 모양은 약과 모양이랍니다~!

얕보면 안돼욧~!

작아서 칼로리는 낮지만.. (하나일 경우..) 이 아이도 모이면 무서운 칼로리를 자랑할거예요.. -0-;;


크기가 작아서 한 입에 쏘옥~!

사진찍으려고 예쁘게 먹는 척 좀 했는데요..

사진 찎어 버리고는 그대로 한 입에 넣어버렸어요..ㅋㅋ

적당히 달콤하면서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어요 ^^

하지만.. 큰 단점이 있네요..

이게.. 순식간에 사라져 버려요.. -0-;;

분명.. 조금씩 먹으려고했건만..

어느 순간 빈봉지만 남았네요..;;

자꾸만... 손이가서는.. 야금야금 다 먹어버렸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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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0.12.17 06:30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이 난리인 요즘.

제 동생이 좋아라~ 하는 치킨이 있으니..

바로 요 아이~!



호식이 두마리 치킨~!!!

큰통치킨보다는 비싸지만..

이렇게 두 마리가 17000원~!

치킨값 한 마리 나오지요??

싼 가격에도 좋아하지만.. 맛있다면서 이거 먹자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ㅡㅡ;;

그래서.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 못 들어주겠어?

라는 생각으로 주문했습니다!


세트로 있는 것 중에... 동생이 먹고 싶어하는 간장치킨이 들어 있는 것 중에서 골랐어요..

후라이드는.. 요즘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하나는 양념으로~!

간장치킨 + 양념치킨 = 17000원

ㅋㅋㅋ
 괜찮지요?

물론 치킨무랑 콜라 오구요~



양념치킨이예요~~ >.<

달콤한 양념이~~ 꺄~~~ >.<

넘 달지 않아서 좋군요.. ㅋㅋㅋ

닭다리 하나 들고는 냠냠냠~!! 역시.. 따끈따끈 할 때 먹는게 젤 맛난 것 같아요 +.+



이건 간장치킨~

동생이 요즘 이 아이에 빠졌습니다..

맛있다고 어찌나 노래를 부르던지..

짭짤한 맛이 나는게..괜찮군요..

저도 간장치킨을 좋아하는데..

이유는.......... 이건 식어도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빠지면 안돼는 아이~!

가람양이 스마트폰 지르고.. 흑.. 값을 충당하기 위해.. 요즘 금주입니다... ㅜ^ㅜ

다른사람이 사 주는 거 외에는 술을 먹지 못하고 있는.. 흑..

그런 불쌍한 신세가 되었지요.. ㅜ^ㅜ

(왠지 여기서 절 불쌍히 여기면.. 클릭해주세요~ 라고 하면..
 클릭이 쌓일 것 같은 느낌은..나만의 착각이겠지??? ;;)



통큰치킨보다는 비싸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뒤쳐지지 않는 맛으로 즐길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0^

물론.. 남기는거 처리가 좀 문제일 경우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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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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