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음식2011.07.08 06:30


짠~!

맛난 돌자반이 왔습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돌자반이 왔어요~♪

ㅋㅋㅋ

돌자반 하나면~! 반찬 걱정없이 밥 한공기 뚝딱~! 할 수 있지요 ^^


그런데.. 이 돌자반..

조금 특별함이 있네요..

바로 숙성~!!!

숙성돌자반 이랍니다.



양념을 한 후에.. 7일간 저온 숙성(1~5도) 처리 과정을 거친 후에 200도에서 볶은 후 포장을 한데요.

그래서.. 양념이 고루고루 베고..

볶을 때 사용하는 기름의 양도 줄여서 더욱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데요 ^^


음.. 제품 정보~! 어.. 그런데.. 일어도 적혀 있네.. @@

일본에 수출이라도 하나???

김원산지는 국산~!!

김은 우리나라 김이 맛있기로.. 일본에서 유명하다죠.. ^0^

원재료를 보니..

인체에 해로운 첨가물이나 방부제 없이 제품 고유의 재료를 사용한 것이 보이네요. ^^


그리고..

돌자반 외에도 밥새우라는 아이도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나 새우 좋아하는데~~ ^0^


숙성돌자반을 담아보았어요~

앙~~ 보기만 해도 맛나겠다~~ ^0^

전..요거 하나로도 밥을 비울 수 있는 여인네거든요.. ㅋㅋㅋ

음..그런데.. 깨가보이는데..

새우야~ 새우야~ 넌 어디있니~?


찾았다~!!!

새우~!!

거기에 숨어 있으면... 내가 못 찾을 줄 알았느냐~!!

움화화화~~ ^0^

그런데... 밥새우는.. 역시 작구나.. ㅋㅋ

원래 그런 아이이니.. 어쩔 수 없지.. ㅡㅜ

그런데..새우만 하나씩 골라 먹다보니.. 살짝 매콤한 맛이 나네요..

웅.. 새우가 원래 매운아이인가? 하면서 뒤적거리다가..

첨가물에 고춧가루도 들어간다고 적혀 있는 것을 발굔~!!

아항~! 했답니다., ^^



밥 한 수저 떠서 돌자반 올려서 냠냠냠~!!

바삭한 식감이 좋아요~~ >.<

그러고 보니.. 기름을 적게 썼다고 하더니..

뒤에 그릇에 담았는데..

먹고 난 자리에 기름자국이 없네요.. @@

심한거는 기름이 미끌미끌 보이던데..

봉지안에도 기름기 없이 깔끔한 모습이 보인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돌자반을 맛자게 즐기는 것~!!!

바로 주먹밥~! ^^

다른거 필요없이..

밥이랑 돌자반을 섞어서 동글동글 동그랗게 만들면 끝~!!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네요 ^^



그게 바로 제이케이마트의 창업이념이래요.

바다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원료를 이용하여 제대로 만든다는

그 말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


제이케이마트 홈페이지 : http://jkma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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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0.09.16 08:04



올레~ 올레~~

저도 추석선물 받았어요~~ >.<

오늘 퇴근하기 무렵 추석선물 하나 들어왔다면서 전해주시더라고요~~


꺄~~~~~~~~~감사합니다~~ >.<

 

멸치랍니다~~ ^0^

우체국에서 파는거네요.. +.+

여기서는 사 본 적이 없는데..

우체국에서 파는 거 괜찮다고 하시네요..

암튼.. 우울했는데.. 퇴근 직전에.. 룰루랄라 하면서 이 넘 데리고 왔어요.

나 먹을 거 덜고.. 부모님도 드리고.. 동생네도 주고~

나눠먹어야지~ 하면서요.. ㅎㅎㅎ



상자에 짜지 않고 고소한 멸치라고 적혀 있답니다.

그런 멸치가 어딨어~

라면서.. 포장을 뜯었어요..
멸치냄새가 나네요.. +.+


전 비닐봉투에 포장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상자안에 담겨 있고.. 그 위에 종이가 살짝 놓여 있네요.

자전거에 싣고 와서.. 기울어져서 몇 마리가 삐죽 나왔네요..


상자 한 가득 멸치가 가득가득 담겨져 있어요.

비릿한 냄새가 강하지 않네요.



음.. 잔 멸치는 아니지만.. 크지도 않은 아이..

울 엄마가 좋아라 하는 사이즈 같군요.. ㅡ.ㅡ

이 이하의 사이즈는 구입을 안하신다죠..;;


맛이 궁금해서..

하나 집어 먹어봤습니다.

"어라?"

비리지 않더군요.. 짜지도 않더군요..

상자에 담겨져 있던 설명처럼.. 정말 고소한 맛이 나더군요..

순간..제가 생각한 것은..

"이거 반찬 만들어 먹어야 겠다?"


NO NO NO!!



"이거 맥주 안주로 맛나겠다.."


네.. 그렇습니다.. 하하하..

젤 먼저 맥주 안주로 떠올렸습니다..;;;

여차하면.. 지난번에 선물 받은걸로~ 맛나게 먹었어요~

하면서.. 반찬 만든 것보다..

 맥주 안주로 올라온 녀석의 모습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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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