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강을 생각한 웰빙건강밥입니다~!

웰빙밥이라고 해서..어렵고 힘들고..

거창하게 하는 것은.. 머리 아플 것 같아서요..ㅡ.ㅡ;;

제가 간단하지만.. 쉽고..저렴하게 ( +.+) 할 수 있는 메뉴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바로.. 녹차밥~~ >.<


재료 : 가루녹차(녹차 잎이나 녹차 티베백 가능), 쌀

재료 준비 간단하지요? ㅎㅎ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답니다.


먼저 쌀을 씻어 주세요~ >.<

뽀득뽀득~~ ^0^

깨끗이 씻어 준 쌀을 30분 정도 불려 준답니다..

그 동안..나는 다른 볼일을 쓩~


그 다음에는... 밥솥에 불린 쌀을 넣은 후에..

녹차가루를 넣어요.

개인취향에 맞추면 되겠지만..

전 반 스푼 정도 넣었어요.
(밥은 2인분 정도)


그리고는.. 살살 저어서.. 녹차가루를 풀어주었어요~ ^0^

헉.. 물색이 변해버렸다.. -0-


그리고 난 후에~

나의 사랑스런 쿠쿠에게 맡겻어요~ ^0^

압력 취사 버튼 꾸~ㄱ!!


완성된 녹차밥입니다~ ^0^

색이 초록빛이 도는게.. 평소와는 다른 색인게..

뭔가 의심을 가게 하는 아이지만..

맛이랑 향은 일반 밥이랑 차이가 없네요..

전.. 이거 이상할 줄 알고.. 동생이 해 먹자는거.. 반대했었는데.. -0-;;

가격도 맛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웰빙밥인 것 같아요.

녹차의 효능

체질의 산성화 예방
항암효과
동맥경화 및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
충치 예방 및 입냄새 제거
피부미용 노화방지
몸 속 중금속 해독
염증과 세균 감염 억제
피로회복과 숙취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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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1.01.14 06:30
지난 주말~! 친구들과 겨울바다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 때~! 저와 함께 떠난 이가 있으니~!


바로 요 햇반~!!!

친구들과 놀러 가는 것 = 밤새 술파티~

아니겠어요? 후후훗..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만 해도.. 다행인 현실~!

밥을 챙겨 먹는 건 넘 귀찮은 일인데..

그 때, 이 아이만한게 없지요?

그래서.. 가방에 젤 먼저 넣었습니다.. +.+


그래서 준비된 저희 아침밥입니다~!


햇반은 유기농 햇반과 발아현미밥~!

이렇게 두 종류랍니다.. +.+



숙소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냄비에 물을 올리고는 햇반을 넣었습니다.

햇반은 끓는 물에서 10분이랍니다~ >.<

그리고..한쪽에서는..


속풀이용(??) 라면이 끓여지고 있었답니다..

어제 사용하고 남은.. 야채들과 함께.. +.+

라면을 먹고 있다보니.. 적당한 타이밍에 밥이 다 되네요.. ㅋㅋ


이건 유기농 햇반이예요~!

유기농 햇반은 전에 리뷰 한 적이 있어서 오늘은 살짝 모습만 보여드릴께요.

친구에게 이 유기농 햇반을 주었는데..

먹으면서 어찌나 "맛있다~" 하는지.. ㅎㅎㅎ

전날 탈 났던 아이인데.. 한 그릇 비우네요.. ㅋㅋ

냠냠냠 친환경 유기농 농법으로 지은 쌀로 만든 맛있는 밥! - cj 유기농햇반  << 유기농 햇반 리뷰 궁금하면 고고씽~!!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겨울 바다 여행..  << 전 날 탈난 이야기 궁금하면 고고씽..;;


저는 발아현미밥을 택했어요~!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하잖아요.. +.+

뚜껑을 여는데.. 순간 현미밖에 보이지 않는 착각이..

뚜껑에는 현미가 50%라고 되어 있는데..

왠지 그 이상인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한 술 떠서 먹는데..

음.. 좀 까슬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옆에서 그러더군요..

"현미밥은 원래 그래~"

정말.. 현미밥이더군요.. ㅡ.ㅡ

제가 현미는.. 잘 안먹어 본지라.. 입에 좀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라면 국물에 말았습니다.. -0-;;

뭐.. 원래 여행가서 라면과 함께 이렇게 먹는거잖아요? ㅋㅋㅋ

이렇게 먹으니 현미밥을 거의 첨 먹는 저도 먹을 만 하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여행 갈 때는.. 유기농햇반을 추천하고 싶네요..

찰져서.. 술 먹은 다음날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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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아현미밥은..

건강을 챙길  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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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내 멋대로 요리2010.11.19 14:10
컴퓨터는.. 병원으로 고고씽하고...

퇴근한 저는.. 컴퓨터없는 허전함이...

그래서..  밥이나 먹자~

하는 생각으로..  쌀을 씻었어요..^^


이렇게 쓰고보니 꼭 평소에 컴퓨터 하느냐고 밥 굶었다는 것 같네요..

평소에도 밥은 해 먹습니다~!

다만...



시간도 남고해서 특별식으로 준비했습니다..ㅋㅋㅋ

시골집에서 데리고 온 고구마인데...  몇 주째 방치 상태였죠..

깨끗이 씻어서는 씻어놓은 쌀과 합체~!

오늘은 고구마밥입니다..^^

고구마 씻어서 넣기만하면 되는건데...  이제껏 그냥 두기만했죠..^^;;

취사버튼 누르고..


기다림..



후에 따끈한 고구마밥이 완성되었답니다~^^

컴퓨터가 없어서 심심하기도 한데..  이런 건 좋네요..



( 현재 발행되는 글은 예약포스팅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작성한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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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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