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소식2012.05.08 20:34

[엔터식스 행복사진 콘테스트]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지금 밖은 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번쩍 거리기도 하고.. 이런 날은 부침개를 먹어줘야 하는건데요.. ^^

 

비가 내리지만..

그래도 5월은 가정의 달~!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떠오르지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행복 사진콘테스트가 지금 엔터식스블로그에서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선생님께는 존경한다는 말.

친구들과 연인들에게는 함께여서 행복하다는 말.

그  말 대신 추억이 담긴 행복사진을 엔터식스 홈페이지에 올려주면..

총 16분의 베스트 행복사진을 선정하여 엔터식스 상품교환권과 추억을 담은 머그컵을 준다고 합니다.

 사진콘테스트 고고씽

행사 기간은 5월 4일 부터 5월 31일까지~!

엔터식스이벤트가 펼쳐진답니다.

시상내역을보니.. 오..빵빵한데요 ?+0+

엔터식스 행복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된 상품은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여 하기 전에 이 점 생각해보시고 참여하세요~! ^^

혹.. 홍보는 부담스러운데~ 하시는 분께..

 

 

또 하나의 엔터식스이벤트를 소개합니다.

 


바로 요거~!

엔터식스 블로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진콘테스트를 소문내는거예요 ^^

 

엔터식스 블로그 ‘행복사진 콘테스트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하러 바로가기

콘테스트 이벤트를 블로그나 까페에 스크랩을 하고 SNS에 소문을 내기~!

그리고난 후에 소문낸 주소를 엔터식스블로그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정보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기면 된답니다.

별로 어렵지 않지요?

스크랩을 열심히 한 소문의 달인 50분께는 던킨도너츠 교환권을 선물로 드릴거라고 하네요. ^^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루루미션블로그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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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12.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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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8.07 08:18


시골집 계단 옆에 노란 꽃이 피었어요.


그 색이 어찌나 노란지..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예쁘네요 ^^


노란 꽃을 보고 있자니..

노란색 원복을 입은 유치원생이 떠오르네요.. ㅋㅋ

 
 
 
 *-*-*-*-*-*-*-*-*-

댓글창은 휴가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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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8.06 08:02



푸르른 식물들을 보고 있으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러다가 문득,


하얀 토끼풀꽃 사이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이를 발견했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이 꽃 저 꽃 사이를 왔다갔다.


잠시도 쉴 틈도 없이 꽃들 사이를 돌아다니네요..



어찌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카메라로 쫒아가며 찍기가 바쁘네요.



꿀이 가득한 꽃을 발견했나봐요.


머리를 콕 박고는 지금까지 중에서가장 오래 머물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이렇게 바삐 움직이는 꿀벌을 만나는 것도 오랫만인 것 같아요..


이 꿀벌이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 사진이 희귀 사진이 아닌 흔하디 흔한 꿀벌 사진이 되면 좋겠네요.




*-*-*-*-*-*-*-*-*

즐거운 주말 댓글창은 휴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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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TAG 꿀벌, 사진
풍경,,, 사진2011.05.29 08:00


시장에서사가지고 왔다는 나리꽃~!


주황색의 꽃잎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



비가 내려 촉촉히 적신 꽃잎...



꽃잎에 맺힌 빗방울조차 예쁜 색으로 물들었네요.



아직은 꽃을 피우지 않은 봉우리에도..


빗방울이 맺혀 있네요.



툭 건드리면..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만 같은 물방울...



앙증맞게 귀여운 것 같아요.



클로즈업을 하면 잘 찍힐까~? 하고 찎어봤는데..

클로즈업 실력(??)에 놀랬어요~ @@




나리꽃 꽃말 : 깨끗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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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5.22 06:30





진분홍색에

왠지 하트 모양을 닮은 아이..

그런데.. 이거 이름이다양하네요.

며느리취, 며느리주머니..

이름이 여러개여도.. 다 며느리랑 관련이 되었네요.. ^^;;

금낭화 꽃말 :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
 
처음 올렸을 때 또 다른 이름으로 며느리밥풀이 있다고 했는데..
이게 은근 논란이 되네요..
그래서 글 수정했어요..
 
어떤게 맞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요.. -0-;;
 
인터넷 뒤지고 네이버 백과사전 보고 하면서 실수 안하고 하려고
했는데..,
 
우웅,, 계속 논란되는건 싫어서~ 글 수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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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5.14 07:00

제비꽃하면..


보라색이 먼저 떠오르는데....


길가에 핀 흰 제비꽃을 발견했어요.


보라색과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네요.



수줍게 피어 난 흰 제비꽃



둘이 뭐라고 속삭이는거니~?



혼자있어도 당당한 모습






흰 제비꽃 ( 꽃말 : 순진무구한 사랑 )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15cm이며, 잎은 모여나고 피침 모양인데 턱잎이 있다.
 4~5월에 흰색 또는 연한 자주색 무늬가 있는 꽃이 잎 사이에서 몇 개의 가는 꽃줄기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7월에 익는다.
 들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말 : 흰오랑캐꽃. (Viola patrinii)

                                                                                 (출처 - 다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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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5.07 07:30

봄이 되면서..


여기저기 꽃이 많이 보이죠?


오늘은.. 저희 시골집 마당에 핀 민들레 꽃이랍니다 ^^




그냥 스쳐지나갈 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찍겠다고 가까이에서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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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5.07 07:30

봄이 되면서..


여기저기 꽃이 많이 보이죠?


오늘은.. 저희 시골집 마당에 핀 민들레 꽃이랍니다 ^^




그냥 스쳐지나갈 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찍겠다고 가까이에서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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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4.23 06:30
캐논 G12를 들이고선..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아직 설명서를 제대로 보지 못해서..

사용할 줄 아는건 오토 기능뿐~!

그래도.. 사진을 찎으면서

"와~" 하고 감탄사가 나오네요.

선명하고 예쁘게 찎히는 모습~!

각도니 구조니.. 등등은 하나도 모르는 저~!
(앞으로도 알까?? ㅡㅡ;;)

그저 찰칵 찰칵 담아보았습니다 ~ ^0^


아직은 활짝 피지 않은 봉오리~!



작지만.. 붉은 색이 도는 그 아름다운 매력



살짝만 건드리면


터트릴 것만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어서어서 고개를 들어서 그 예쁜 모습을 보여주렴..



수줍은듯 붉은 얼굴을 하고서는..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빼꼼히 내어 보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활짝 그 모습을 들어내어 보여요.



활짝 핀 꽃처럼..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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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04.19 19:51
처음.. 디카를 접한게.. 대학교를 다녔을 때인데..

어느새 3번째 디카를 들이게 되었네요..

이렇게 계속 들이게 될 줄은 정말이지 몰랐어요.. -0-

제 첫번째 디카는 미놀타~! 지금은 안 나오는 것 같은데..

해외여행 갔다가.. 김치국물 퐁당~! 하는 수모를 당하고도 3년을 사용했더랬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후지필림의 파인픽스Z~!

붉은색과 검정색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나오자 마자 마구 질러버렸던..

허나.. 요즘은 화질도 떨어지고..

얼마전에는 카드 포맷되지 않았다고 뜨게 만들어.. 나를 당황하게 만들더니..

오늘 또 멀쩡한 카드 하나 포맷되지 않았다면서 잡수셨네요.. ㅡ.ㅡ;;

아놔.. 너 왜그러니~ 물놀이 가고 그럴 때 사용하려고 했는데..

카드 2개를 버리게 만들면 사용할 수 없잖아.. ㅜ^ㅜ
(이거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그리고.. 3번째~! 캐논으로 질렀습니다~!!

(가만 보건데.. 카메라 값으로 나가는 돈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은..;)


주문은 지난주에 했는데... 오늘 배송완료 되었네요.. 후후훗~!

택배왔다는 소리에.. 낼름 나가서 받아왔다지요~ ^0^V

아.. 이제껏.. 택배 상자에 고가품 이라고 빨간 글씨 써 있는거 처음 받아봐요.. +.+


상자 안에 있는 반가운 아이들..


안녕?


내가 너의 새 주인이다.. +.+


다른거 다 뺴고..


저~~기 고가품이라고 찍혀 있는 저 아이~!!


저 아이가 젤 중요하지요.. +.+


요건 큰 상자안에 있는거 꺼낸거구요~



요건 고가품 테잎에 싸여 있던 상자 안에 들어 있는거~!


뭐..구성품이 뭐라뭐라 이야기 해도..거기서 거기니까.. 패스~!! ㅋㅋㅋ


그런데..설명서를 살짝 봤는데.. 넘 간단해요....


이거..내가 오토로 사용하는거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는 설명서..


헐.. 따로 공부해야 하는건가?


쩝.. CD는.. 울 집 컴이 못 읽는데.. ㅡ.ㅡ;;



지금부터~~ 제 캐논 G12를 소개합니다~~ ^0^


사실.. 요거랑.. 캐논 파워샷 SX30 IS 이랑.. 둘 중에 고민을 했어요..


외향적으로는 둘 다 제 취향이 아니였지만..


그래도 요 녀석이 슬림해보이는 점에서 플러스 받고..


무게가 쪼금더 가볍다에 플러스 받고..


검색하고 돌아다니면서 둘 중에 G12가 낫다는 글을 보면서...


더 이상 고민은 머리가 아파서 모르겠다~! 하고 질러버렸지요..



그러면서도 벚꽃놀이 가서 눈에 들어오는건 카메라..


이거 들고 다니는 분 없나? 하고 찾아보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캐논 파워샷 SX30 IS 랑 비슷한 모양은 많이 보이던데..


난 또 희귀 아이템(가끔은 남들이 안 사는거 사는..) 을 사는건가..


하면서도.. 어쩌겠어~ 했지요.. ㅋㅋ



요거~! 택배 상자 푸르면서 같이 일하는 쌤들에게 보여주면서 어떄요?


했더니.. 



"딱 사진기네 " 라는 답을.. ㅋㅋㅋ


요즘 디카와 다른 디자인에 옛날 아버지께서 사용하던 카메라가 생각나긴 하죠..



하지만..그 옛날 카메라는 이렇게 돌아가지 않았다는거~! ㅋㅋ


제가 이것 때문에 돈 더 주고 캐논을 샀습니다.. ㅜ^ㅜ


리뷰글 작성하고 하다보니까...


셀카를 많이 찍게 되는데..


내가 잘 찍고 있는지 몰라서..


맨날 거울 앞에서 찎고..


대충 찍어서 보고 고생했는데..



이젠.. 요 화면으로 보면서 찍으면 돼요~ ^0^



물론.. 접사도 좋다는 장점도~!


전..멀리 있는거 찎는것보단.. 접사를 많이 사용하는 여인네니까요..


오호호호~~ ^0^v


하지만.. 앞으로 요 아이 공부해야 한다는거~!


왜 이리 달린 것들이 많아.. -0-;;;


머리아픈건 싫은데~~ ㅡㅜ




그래도..앞으로 나와 함께.. 잘 지내보장..


(잘 부탁해~~ 내가 찍기만 하지..아무것도 모르거든.. ㅜ^ㅜ)


이 카메라에 새로운 추억을 가득 가득 담아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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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3.26 06:30


대나무들이 모여서 숲을 이루었습니다.


겉에서 보면.. 빛 한 점 제대로 들을 것 같지 않은..


어둡고 무서울 것만 같은 그 곳..



용기내어 들어간 그 숲은..

 

겉에서만 바라보던 그런 풍경이 아니였습니다.. 


곧고 곧게 뻡은 대나무 사이사이에 들어오는 환한 빛들..

곧게 뻗은 대나무와 춤을 주는 것 같네요.



곳게 자란 대나무의 끝에 보이는 잎사귀..


그 사이사이로 햇살이 비추어주고 있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그 가운데 서 있습니다..

들리시나요?

대나무 사이사이에서 조용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바람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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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풍경,,, 사진2011.03.19 06:30

선운사 여행기를 남겼는데요..

여행기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풍경을 소개합니다

일상의 팍팍함을 던져버리고.. 잠시 자연의 여유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부담없이 감상해 보세요 ^^


졸졸졸 흐르는 시내와 나무들이 서로 어울려졌네요.



작지만 초록의 싱그러움을 갖고 있는 이름 모를 꽃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하늘..


유난히 더 맑고 예뻐보이네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덩쿨 식물조차..


여기서는 다르게만 보이네요.



나무 한 그루.. 



여기가 정녕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 맞는 것일까요?


왠지 원시숲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네요..



유유히 흐르는 시내물과 한 그루의 나무..


나뭇잎 하나가 물결따라 내려옵니다.



어느덧 봄이 다가와 돌에는 이끼가 자라고 있네요.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가 들리나요?



작은 암자에 매달린 종은..


바람따라 조용히 울리네요.


.

.

.


이 곳이야 말로 정말 신선들이 사는 곳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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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