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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2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겨울 한정 메뉴를 즐기다~ (38)
  2. 2010.09.26 아웃백 가을한정메뉴 (10)
먹어본집2011.10.12 07:00


동생 생일인지라..

먹고 싶은거 사 준다고 골라보라고 했더니..

아웃백으로 고고씽~ 이네요.. ㅎㅎ

한동안 안갔었는데.. 간만에 들러준 아웃백~!


부시맨빵을 앞에 두고 있노라니.. 아웃백에 온 기분이 나네요..ㅎㅎ

쓱쓱 썰어서 입에 넣으며 무엇을 먹을까~? 하고 메뉴고르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아웃백에는 벌써 겨울한정메뉴가 나왔네요.. @@

아직 가을인 것 같은데.. 벌써..겨울이라니...

커플 메뉴로 해서 주문하기로 했는데..왠지 전에 왔을때보다 비싸진 것 같아요..

부가세 빼고 6만2800원......... 헐.....

그래도..생일이니까.. 하면서 먹어라~ 했어요

난 통 큰(????) 언니니까~ ^0^V

저희는 레몬 랍스터 테르미도르 & 스테이크와 치킨 & 쉬프림 카르보나라 를 선택했답니다.


아웃백 올떄마다.. 양송이스프를 먹었는데.. ㅡㅜ

이 날은 옥수수와 감자스프만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해서..완전 슬펐어요.. ㅡㅜ

아웃백 양송이스프 좋아하는데..흑..

그래서 그냥 먹어보지 않은거니까 하나씩 먹어보자 하고 시켰는데..

오호~ 옥수수랑 감자도 맛나네요 @@

특히옥수수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그 맛이 넘 마음에 들었어요~ >.<

감자는  달콤한 맛은 없지만 나름 맛있었어요 ^^

그래도 둘 중에 옥수수가 갠적으로 마음에 들었다는~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

레몬 랍스터 테르미도르 & 스테이크와 치킨 & 쉬프림 카르보나라


스테이크와 치킨 & 쉬프림 카르보나라

두툼한 치킨과 새우가 인상깊어요.

제가 크림소스를 못 먹는지라..카르보노라도.. ^^;;

제입에는 느끼하고..영~인데..

동생은 맛있다면서 연신 흡입을 해 주시네요..

카르보나라는 고소하고 맛있고..새우가 오통통.. 닭가슴살이 정말 도톰했고

소스에 찍어 먹으면 촉촉하니더 맛났다는 동생의 간단 평가입니다~! ㅋ


레몬 랍스터 테르미도르 & 스테이크

전단지에 있던 비쥬얼과달라서,..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애네들 사이가 안 좋은가봐~ 떨어져 있어..이러면서..

그렇지만 맛은 좋답니다. ^^


스테이크가 두툼~하게 나왔어요.


저 소스가 특제 뉴버그 소스라는데..


맛이 좀 강하네요.. 후추 같은 향신료도 생각나고.. 제가 강한 맛은 좋아하지 않는데..


뭐..스테이크만 먹어도 맛나서 소스는 안 먹거나 아주 살짝만 찍어서 먹었어요 ^^;;


요건 개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I LOVE 랍스터~~ >.<

반갑도다~ 널 여기서 만날줄이야 홍홍홍..

랍스터 위에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구워서 나온 아이랍니다.

두툼한 랍스터 살과 치즈의 조화가 보이지요?

옆쪽에 살짝 구워진 레몬을 랍스터에 뿌려 준 후에 먹으면~

랍스터에서 레몬 맛이 나요 ㅋㅋㅋ

동생도 뿌리고 것도 모르고 저도 뿌리고.. 했더니.. -0-;;

아..그리고 나서 동생이 또 뿌렸다네요.. ㅡ.ㅡ;;

그래도 맛나게 즐겼답니다. ^ㅡ^

커플메뉴긴 하지만..이렇게 먹으면 배가넘 불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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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0.09.26 21:09

아웃백~ 나들이를 갔어요.
 
 
아웃백 양송이 스프~
난 이게 젤 좋더라~~ ^^
어.. 이번에 빵을 찍는걸 깜빡했다기 보다.. 찍기도 전에 시식에 들어가서.. 걍 생략..
 
아웃백 인증샷에는 넣어줬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가을 한정메뉴를 먹었습니다.
 
한정메뉴가 저렴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물론.. 매번 모험을 해야 하지만요.. ㅋㅋ
 
A코스에는.. 첫번째에 있는  머쉬룸 스테이크 &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
B코스에서는.. 케이준치킨 & 후르츠샐러드
음료는 레몬에이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먼저 케이준샐러드가 나왔네요. ^^
케이준 샐러드는 가장 무난하면서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드레싱을 묻지 않고 그냥 나와서..
처음에는 어? 했는데..
알고 보니 이번에는 드레싱 선택없이 발사믹 블루베리 비네가릿 드레싱이라는 드레싱이 나왔어요.
 
헥헥.. 이름도 길고 어려워라.. ㅡ.ㅡ
(홈페이지 보고 쳤지요.. ㅋㅋ)
 
 
 
드레싱 이름 모르고 그냥 맛도 안보고 섞어버렸어요.. ;;
 
그런데.. 블루베리 향과 새콤한 냄새가 나서..
 
괜히 다 섞어버렸다 싶었는데..
 
실제로 맛은 강하지 않네요.
 
뭐.. 느껴지지도 않고 해서.. 먹는대는 지장 없었습니다.
 
 
다음은~ 머쉬룸 스테이크 &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 입니다.
 
모든 메뉴에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이 들어가서.. 이걸로는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나머지 중에 뭘 먹을까 하다가..
 
립은 많이 먹었고..  너비아니는.. 지난번에 와서 먹었던 거랑 비슷한 것 같아서..
 
머쉬룸 스테이크를 선택했습니다..
 
웰던으로.. ㅋㅋㅋ
(고기 질겨진다고 비추하시지만.. 전.. 소고기를 다 익혀도.. 먹을까 말까 한 사람이고..;;
동생도.. 피는 싫어라 하고.. 해서. 그래도.. 이렇게 먹어도 맛나게 먹습니다. ^ㅡ^;;)
 
 
머쉬룸 스테이크는.. 데미글레이즈 소스라는 소스가 들어갔는데..전 그닥이더군요..
별 맛도 안나고..
 
스케이크 먹다가 어지러워져서.. (원래 소고기 잘 못먹어서.. 먹으면 이런 증상 나옴..;;)
몇 점 집어 먹다 말고 힘들어~ 하면서 널부러지고 말았어요..
 
전에는 잘 먹었는데.. 이 날은 영~
고기는 정말 두툼하더군요..
똑같은 크기로 썰어서 먹는다고 썰었는데도 한 입 가득 들어가게 되더군요 ^^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은 칠리소스를 사용했는지.. 매콤한 맛이 나요.
스케이크의 느끼한 맛을 이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이 잡아주네요.
 
빵을 파고 그 안에 해산물 넣어서 왔는데..
속을 판 빵도 옆에 함께 나와서 먹어 보았는데..
 
물을 부르는 맛이랄까요.. -0-;;;
 
한 입 먹고.. 나 물 줘~~ 를 외쳤지요..;;
 
그런데 씹을수록 맛이 나네요.
물만 부르지 않는다면..;;
 
마지막에 해산물이 담겨 있던 빵을 부셔서 먹었는데요.
칠리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맛나요.
 
하지만..
한 가운데 있던 빵은 비추입니다.
 
 동생이 찍어 먹고는 맛나다면서.. 이게 더 맛날거야..
하고는 저에게 주었는데..
저 죽는 줄 알았어요.. -0-
 
어찌나 맛이 강하던지..
딱딱한 빵이 소스에 촉촉히 적셔서 있었는데..
혀가 얼얼해지더군요.. -0-;;;
 
전체적으로 전 제가 먹은 가을한정메뉴는 좀 실망이였어요..
지난번에 먹었던 한정메뉴는 맛있었는데..
 
 
아~! 그리고 전에 sk가 아웃백 20% 할인이 된다고 좋아라 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계산을 하려고 카드를 내밀었는데..
그 20% 할인이.. 통신사 포인트가 아니라.. OK캐쉬백 포인트로 할인이 되는거라..
OK캐쉬백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0-;;
아니면.. 10% 적립을 택하면..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이 되는거래요.. ㅡㅡ
 
완전 실망했어요.. ㅜ^ㅜ
난.. OK캐쉬백 모을 일 거의 없는데..
 
앞으로 아웃백 가기는..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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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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