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홍보 기사2011.10.17 20:26
연인과 함께 커플여행으로 펜션을 가기도 하지요..

저도 예쁜 펜션만 보면..눈을 반짝이면서.. 저기로 여행을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답니다.

특히.. 복층펜션, 스파펜션..

이런건 왠지 더 멋질 것만 같은 로망을 꿈꾸게 되는 것 같아요 +.+



사이트를 돌아 다니면서 펜션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제가 로망으로 꿈꾸고 있는 것들을 갖추고 있는 펜션이 있네요.

덕유산국립공원에 있는  무주 알로프랑스라는 곳이예요,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로맥틱한 휴식을 할 수 있는 유럽 스타일의 복층형 펜션이라고 하네요. +.+



알로프랑스의 객실은 복층형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계단을 따로 올라가면 있는 작은 다락방..

그리고 그위로 비춰지는 밝은 햇살..

꺄~~~ >.<

상상만 해도 넘 좋지 않나요?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빛을 감상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 공간..

너무나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거기에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제트스파도 있답니다.

요게.. 일반 스파나 월풀과는 차원이 다른 아이랍니다. +.+

몸의 피로는 물론, 마사지효과에 스트레스 해소 노폐물 배출에도 효능이 좋아요.

뭐,, 다 떠나서..직접 해 봤는데..

굿~! 이더군요..ㅎㅎ

몸의 혈액순환이 쫙쫙 도는게..ㅋㅋ



실내에는 제트스파가 있다면.. 실외에는 수영장이 있어요..

아쉽게도.. 지금 놀기에는 춥겠지요...... ㅜ^ㅜ

여름에 놀러갈 예정이라면..여기 수영장에서 즐겁게 수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긜고 카페 주뗌므에서는 여러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전 이런 펜션에서 프로포즈를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고..마냥 부러워지네요..

아웅~~ >.<

놀러가서 아침을 챙겨 먹기 쉽지 않은데..조식서비스로 간단하게 아침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하지만.. 펜션하면..뭐니뭐니해도 떠오르는 것은 바로 요것~!!

바베큐 파티... +.+

펜션에 가서 바베큐파티를 하지 못한다면..전 울어버릴거예요.. ㅜ^ㅜ

이게 얼마나 즐거운 시간인데..흑흑흑.. ㅜㅜ

알로프랑스는 이 바베큐를 굽는 곳이.. 객실별로 독립적으로 설치되어 있답니다~!!

오호~~!!

요거 정말 좋아요..

제가 몇 군데 다녀봤는데..

개별로 되어 있으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않고 바베큐 파티를 즐기면서..닭살 폴폴 날려도 된답니다..ㅋㅋㅋ


이 밖에도 둘이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책길..

폴라로이드 사진, 인터넷, 영화, 러브레터 서비스 , 벽난로, 픽업 등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어지고 있답니다.

이 많은 것을 제가 다 소개를 할 수는 없구요.,.,

무주 알로프랑스 홈페이지(http://www.allofrance.co.kr) 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제가 스파에 꽂혀서 여러 곳을 다녀보긴 했는데요..

스파펜션, 복층펜션, 수영장펜션등등 각각 하나씩 있는 것은 경험해 보았지만..

이렇게 한 펜션에 모두 갖춘 곳은 가보지 못했네요..

이 펜션에서만 있어도.. 하루라는 시간이 부족할 것 만 같아요,.


하지만..

펜션의 주변도 돌아보고 싶으시다면..

구천동33경, 덕유산국립공원, 무주덕유산리조트, 적상사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하니

다양한 풍경도 즐길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


필수이미지
http://www.allofrance.co.kr




서울에서 2시간 30분 거리라고 하니까..

주말 여행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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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광고.홍보 기사2010.10.17 16:36
오늘 하늘을 보니..
가을 하늘의 청명함이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하네요..

한 여름의 더위에 지치고.. 일에 치였던 몸이.. 맑고 푸르른 가을 하늘을 보고 쉬고 싶나봐요.

요즘은 펜션이 좋아져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어디 조용하고 한적하고 예쁜 곳이 없나? 하고 여기저기 뒤적거린답니다.
그런데.. 휴~
펜션이 참 많아요..

하지만.. 많은 펜션에서 꼭 마음에 드는 펜션을 찾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산이 많은 지역에서 자라서 그런지..

휴식을 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이렇게 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요.

확 트인 곳에 서 있는 기분..
생각만 해도 넘 좋지 않나요?

바다를 향해 확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펜션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207마일 (207mile)

겉외관은 모던한 느낌이 드는게 깔끔한 모습을 보이지만..

목조로 지어졌고 넓다란 창문 밖으로 바다의 풍경을 가득 담았답니다.

건물 앞에 있는 물이 보이시나요?


202마일 만의 멋진 매력! 해수Pool 이랍니다.

각 객실마다 풀빌라 개념을 도입해 동해 바닷물을 그대로 옮겼다네요.

펜션에 수영장이 있는 것을 보았지만.. 이렇게 각 객실마다 하나씩 있는 것은 처음봤어요.
사람들이 많이 와도.. 풀 속에 놀 때,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가을이라 쌀쌀해서 잘 못 놀 것 같아서 아쉽지만.. 여름에는 완전 좋을 것 같아요.. +.+


이 곳은 복층 구조예요.

전 펜션 알아볼때.. 복층하면 왠지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아마 평소에 경험하지 못하는 구조라서 그런가봐요..

그런데..
전에 한 번 복층을 가본적이 있었는데...
좁은 곳에 복층을 만들려고 해서.. 계단이 굉장히 불안불안해서 오르내리기가 참 무서웠었는데..

여긴 계단으로 오르내려도 무섭지 않을 것 같아요.



객실의 한 벽면전체가 통유리로되어 있는 구조랍니다.
병풍처럼 접히는 구조로 폴딩 윈도우를 열면 햇살이 짠~!

2층 침대 옆 테라스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

이 복층이 5M가 된다고 하네요.

독채형 펜션이라고 되어 있는데..
건물의 외관만 보고 독채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복층형 구조라서 그렇게 보였나봐요.

객실 내부도 외관처럼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는 곳이네요.



그 모던함속에 하나 눈에 들어오는 아이가 있는데요.
바로 요 아이~!!

히노끼탕이예요. +.+
이건... 스파 놀러갔을때만 봤던건데..

펜션안에 있네요.

각 객실마다 폴딩윈도우 앞에 준비가 되어 있어서.. 이 안에서 따뜻하게 씻을 수 있데요~
바로 앞에 창이 있으니.. 혹여 바다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히노끼는 편백나무를 말하는데, 노송나무라고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나무를 '신이 내린 선물' 이라고 하여 주로 황실에서 쓰여졌던 최고급 목재입니다.

천연목에는 심신 안정작용이 있어 산림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피톤치드와 살균, 정화작용, 각종 아토피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 완화효과가 이쓴 히노끼치을(정유)의 휘발성 물질이 축적되어 오랫동안 발산하므로 인체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고 한다. 이러한 피톤치드 방출량이 활엽수보다 침엽수가, 그 중에서도 가장 수치가 높은 것이 편백나무입니다.

...207마일의 서비스...



펜션에 도착해서 숨고르는 동안의 차 한잔의 여유..(14:30~17:00)
그리고 아침 조식으로는 전복죽~! (8:30 ~ 9:30)

펜션을 찾아 준 분들께 207마일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랍니다.

저 전복죽.. +.+ 동해에서 자란 싱싱한 전복으로 만든거라고 하네요.


펜션에서~! 이거  빠지면 섭하지요?? +.+
펜션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바베큐 파티~를 하고 싶어서인데..ㅎㅎㅎ

바베큐 재료를 사가지고 가지 않았다면 펜션에서 구입을 하셔도 되고..
고기만 준비했다면.. 그릴만 빌려도되요.

그리고 싱싱한 백합조개도 구입가능하다고 하네요.. +.+


식사를 준비하지 못했고..
바베큐를 먹고 싶은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건 어떤가요?

웰빙 비빔밥 (7000원)

고슬고슬한 밥에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들었데요~~

이것 말고도 이벤트 서비스,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 특산물 구매 대행 서비스, 횟집할인 서비스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가득한데요~

넘 많아서 블로그에 다 못올리겠어요..




여기는 207마일  앞 마당에 있는 Cafe 동인 207View 예요.

아침에는 전복죽을 먹을 수 있고..

아이스 커피와 맥주. 그리고..제가 좋아하는 빌라엠까지.. +.+


독채형 펜션이라 연인과 함께 오면..
조용하게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넘 좋을 것 같아요. >.<



지도를 보니 바로 앞에 바다가 있네요~!

근처에 기성망양 해수욕장이라는 곳도 보이구요.

서울에서 자가용으로 4시간이면 이 멋진 펜션에 도착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저처럼 차가없는 분이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실 경우 (울진 종합 터미널)

픽업 가능하다고 하니~! 꼭 연락하세요~~ ^^



207 마일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고 싶으신 분은 201마일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필수이미지

http://www.207m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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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