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 꼭~!! 해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평생.. 바가지거리를 만드는 빌미가 될 수 있으니..

남자분들은 결혼 전 이 프로포즈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프로포즈든.. 일단 해 준다면.. 참 좋겠는데..

그래도 이왕하는거.. 감동을 주고 싶고.. 기억에 남기고 싶겠지요?

그렇다면.. 여기... 달달한 기억이 남을 수 있는 프로포즈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빌라엠으로 이벤트 도움을 받아 성공한 저 커플~!!

프로포즈 받지 못한 저로써는 너무나도 부럽네요~ @@

 

 

 프로포즈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DsD7rRkuDso&feature=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2tiqW4662E&feature=youtu.be

 

 

동영상 속 주인공을 부러워만 하지 말아요~!

더 달달한 와인프로포즈를 준비할 수 있답니다.

어떻게?

빌라엠과 함께~!!

 

와인을 마시지 못하는 저도 좋아라 하는 빌라엠~~

아웅.. 그 이름만 들어도 달달함이 느껴지네요. +0+

전.. 와인프로포즈를 받는다면.. 레드보다는 화이트쪽으로 스파클링 들어간거가 달콤하면서 먹기 부담이 없어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와인의 드라이한 맛도 없기에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을거예요 ㅎㅎㅎ

 제 주변 친구들만 봐도.. 빌라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누구나 눈을 반짝이는..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잇 와인이라지요~!

남자분들 요런거 잘 기억해 두셔야해요~ ㅎ

거기다가 빌라엠에 찍힌 저 빨간 도장 같은거..

왠지 프로포즈하면서 내꼬 찜 콩~! 하는 이미지와도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

고백이벤트를 하면서.. 반지뿐만 아니라..

분위기를 살리는데... 꽃과 달콤한 와인까지 합세하면.. 아마 성공률이 더 올라가겠죠?

 

아.. 그냥 바닷가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이렇게 와인만 따라주면서 고백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달달함에 퐁당~! 하고 빠져버릴 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어도.. 그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해질 것 같지 않나요?

둘만의 오붓한 한 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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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내 멋대로 요리2010.08.19 21:09






얼마전에 와인 하나 생겨서..

마시고 나서 남은 걸로.. 무엇을 할까 하다가..



후훗..

와인삼겹살로 먹어버렸어요.. -0-;;;;;;;;;

남은 와인..

그냥 두면.. 뭐하겠어요.. +.+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것에 도전~!!



겹살양과 와인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시고 계십니다.. +.+

특별한 레시피 없이..
겹살양을 그릇에 넣고.. 거기에 남은 와인을 부어주었지요..
겹살양이 와인품에 꼬~옥 들어가도록.. +.+

어떤분은 몇 십분 두라고 하고..어떤 분은 하루를 재어두었다고 하는데..

전.. 우선 몇 십분만 재워서 먹어봤습니다.


와인에 재워둬서 그런지..
색부터가 달라지더라고요.. +.+

처음에는 돼지고기의 선홍빛을 띄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와인색을 흡수하듯이..
보라빛이 돌아요..
그리고.. 직접 구웠을 때도.. 달라요.. +.+

사진 보이시죠?
왼쪽에 있는 것이 일반~! 오른쪽이 있는 것이 와인과 데뚜 한 겹살~!
일반 겹살은 하얀반면 와인과 데뚜한 겹살양은 빛깔이 다르지요..
저 구우면서..이거 모습이.. 꼭 소고기 생각나~ 하면서 먹었어요..


겹살양과 데뚜한 와인이예요.
처음의 맑은 색과는 달리 탁해졌어요..
이건.. 못먹겠지요? 후후훗.. ㅡ.ㅡ;;


와인에 담가서 먹으니까. 왠지 더 부드럽고 맛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 그리고 먹다가 남아서 남은 건 하루 있다가 먹었는데..
전.. 그냥 몇 십분 재워서 먹는게 더 나은 것 같아요..
오히려 역효과 나는 느낌이 나네요..

어쨌든..
남은 와인도 처리하고.. 고기도 맛나게 구워먹는 하루였...
아니 이틀이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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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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