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홍보 기사2011.05.17 21:05
스위스 여행이라..

가고 싶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지요..

그런데~ 꿈으로만 생각했던 여행을 실제로 실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에코스위스에서 펼쳐지는~!

도전! 기차로 떠나는 스위스여행~!

이벤트입니다.^^

스위스기차여행을 계획하고 투표에 참여 4분을 선정해서 기차타고 스위스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저도.. 살짝 여행 계획을 짜볼까~?

하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이거..

유럽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갈일이 없어~!

라고 생각을 했는지라..어디서부터..시작을 해야하는지.. -0-;;

그래서.. 에코스위스의 추천여행 정보를 살짝 참고하면서..짜보기로 했어요..ㅋㅋ

그래도..이거 막상 하려니.. 두근하네요.. ^^

우선.. 한국에서 스위스로 고고씽~! 해야 하는데요..

제가..뭐..어디가 어딘지 압니까..;;

추천 여행정보를 보니..

인천에서 비행기 타고 쓩~해서 프랑스를 경유해서 취리히로 가는 것이 나왔네요..

그래서..첫번째 일정은 취리히로 결정~!!



취리히에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간단한 취리히 설명과 함께.. 취리히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표지판을 통해 소개하고 있네요.

그중에서 제가 마음에 든 것은..


이 곳~!!


꽃길이라는 단어가.. 절 확~! 끌어 당기게 하네요.. ^^


아펜첼알펜 루트


아펜첼 지역을 위에서 내려다보고 싶다면 헬기를 타지 않아도 된다. 알펜루트를 따라 뉘엿뉘엿
걸으며 전원적인 마을 풍경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기 때문. 날씨가 변덕스럽기로 유명한 센티스
 산(Sentis, 2,500m) 의 아랫부분인 해발 1,350m 슈베그알프(Schugalp)에서루트가시작된다.


알프스 봉우리를 보면서 크론베르그(Kronberg)를 오르는 꽃길 하이킹 루트를 마칠 때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오르막, 내리막길을 거쳐 참할덴휘테(Chammhal denhutte)에 도착하게 되며,
이곳에서 보이는 센티스산은 특히 아름답다.

이후 매력적인 늪과 숲 지대를 걷다보면 쇼첸엘피(Schotzenulpi)를 지나 도르베즈(Dorwees)에 오르게 된다. 이 지역에 전해지는 전설에 따르면, 한 거인이 집이 가득 든 자루를 등에 메고 알프슈타일(Alpstein)을 오르는 도중에 센티스산 봉우리에 걸려 자루에 구멍이 났다고 한다.

거인은 여기저기에 집을 떨어뜨리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아펜첼 지역에는 특이하게 마을들이
여기저기 흩어진 모양으로 형성됐다고 전해진다. 크론산에서 보덴호수까지의 굴곡진
아펜젤 지역을 내려다보면 흥미로운 전설이 충분히 수긍이 가는 풍경이 펼쳐진다. 크론산에서
 야콥스바드 (Jacobsbad)까지 공중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면,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스위스정부관광청




도착하자마자 하이킹을 해야 해서..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하이킹으로 2시간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한번쯤 구경해 보고 싶어요 ^^

아무래도..첫날은 취리히에서 보내야겠지요?


여행 2일째~!

이번에는 어디로 고고씽을 할까~?

하다가.. 루체른으로 고고씽~!

취리히에서 일반열차를 타고 46분 정도면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요건 에코스위스를 통해서 알아낸 정보~ ^^)


루체른은 중세시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데요.


그래서.. 여행코스중에 스위스의 역사를 볼 수 있다는


스위스 빌 헬름 루트


를 떠나보기로 했어요.


제네바 출신 화가인 샤를 지롱(Charles Giron)은 1901년, 국립의사당 홀에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는 벽화를 남겼다. 지롱은 빌헬름 텔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지역을 한 폭의 캔버스에
 표현하기 위해 정확 히 쉴러 발코니에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스위스 역사를
 테마로 한‘스위스 루트’가 시작된다.


스위스 루트는 25개 칸톤으로 이루어진 스위스연방국 700주년을 기념하고자 초기의 칸톤인
 우리(Uri), 슈비츠(Schwyz), 운터발덴(Unterwalden), 그리고 루체른(Luzern)의 일부였던
 뤼틀리(Rutli)를 중심으로 형성됐다.

35km에 달하는‘스위스 루트’에서 중요한 6개 지역을 골라낸 하이킹 루트는 편리한 크루즈호를
 타고 스위스 연방이 처음 탄생한 뤼틀리까지 이동한 후 시작된다. 고유의 스타일을 뽐내는
 5개의 증기선을 타는 재미도 쏠쏠하다.


'우리(Uri)'는 가장 오래된 증기선이고, '쉴러 (Schiller)'는 첨단 기술로 만들어졌고,‘갈리아(Gallia)’는
 제일 빠르며,‘ 루체른(Stadt Luzern)’호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뤼틀리에서 젤리스베르그까지 이르는 850개의 계단도 인상적이지만, 바우엔까지 내려가는 길에
 계속되는 파노라마 경치는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바우엔(Bauen)은 지중해성 기후 덕에
야자수, 무화과나무, 각종 열대화초를 볼 수있다. 이 곳은 스위스 국가‘아침 하늘이 붉어질 때’를
지은 작곡가 파테 알베릭츠비씩(Pater Alberik Zwyssig)의 고향이기도 하다. 그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그의 이름을 딴 츠비 씩하우스(Zwyssighaus) 레스토랑의 음식
 맛이 좋아 이 지역의 자랑거리로 소문나면서부터이기도 하다.
                                                                   
   - 출처 :스위스정부관광청


3시간 15분의 하이킹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음.. 이 정도면..오전 시간을 보낼 수 있겠지요?

그리고 난 후에.. 오후시간에는 루체튼 시티투어를 즐기는거예요.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요..

중세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3일째 여행은..

인터라켄으로 고고씽~!

 알프스와 아름다운 호수로 둘러싸인 곳이라서.. 경치가 무척 좋다고 하네요. +.+


여긴느 소규모 호텔이랑 레스토랑이 있어서 연인과 함께 추억 남기기에 좋다고 하네요.

후훗..
이런 곳을 지나칠 수 없겠지요?


융프라우요흐 지역 코스로서 융프라우 지역 76개 하이킹 루트 중 41번 코스에 해당한다.
정보센터에서 얻을 수 있는 지도에 따르면 이 길은 오르막길 위주의 코스다. 벵엔(Wengen)을
 출발해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까지 2시간45분 가량 소요된다. 오르막길이 부담스럽다
면 41번 코스를 거꾸로 가는 것도 좋다. 클라이네 샤이덱 역에서 나와 표지판을 보고 벵엔 방향으로
 하이킹을 시작하면 된다. 하이킹 코스 주변에는 소를 방목하는 농장들이 많이 있는데 일부 농장에는
 약한 전류가 흐르는 전깃줄이 있으므로 함부로 손을 대는‘모 험’을 하지 않도록 한다.


도착지점인 벵엔에는 가정집처럼 보이는 소규모 호텔 및 레스토랑도 많아 이곳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오롯한 추억을 간직하기에 좋다. 굳이 벵엔까지 가지 않고 벵어알프까지만 가도 융프라우를 보면서
 걸을 수 있으며 가족, 연인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40분 정도
 소요되는 이 코스는 지면 상태가 좋기에 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충분히 걸을 수도 있다.


                                                                                     - 출처 :스위스정부관광청


2시간 45분이 소유가 된다고 하는데..,

전..왠지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4일째는.. 몽트뢰로 고고씽~!!


제가..와인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왠지..와인하면.. 눈을 반짝이게 되는 것 같아요..

몽트뢰에서는 스위스 와인 체험 루브가 있네요. ㅋㅋㅋ


포토밭도 구경하고..

스위스와인도 즐긴다면..넘넘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취리히로 고고씽~!!



취리히 시티 투어를 짧게 즐기고는.. 한국으로 돌아온다면..

괜찮은 스위스기차여행이겠지요?

제가 짠 코스가.. 이대로 잘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그래도..이렇게 가상으로나마..스위스광광열차 타면서 이곳저곳을 살펴보니까..

왠지 설레이는 기분이 드네요. ^^





기차타고 스위스 가자~! (클릭시 이동)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라고 하니까..한 번 여행계획 짜 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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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광고.홍보 기사2011.04.07 20:29
외국 여행을 떠난다면..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유럽여행~~!

유럽하면..

왠지모를 낭만과 멋이 있을 것만 같아요.

특히 스위스하면..알프스 소녀가 생각나지요

알프스의 웅장하면서도 멋진 자연풍경~!

                                                                             (사진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너무나도 멋지지 않나요?

하.. 언젠가는 스위스여행을 가리라~!!!
(가야 할 곳이 도대체 몇 곳???)

그 전에.. 스위스에 대한 정보부터 알아봐야겠지요???

오호호호~~~ ^0^

에코스위스라는 홈페이지에서 스위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면서 이벤트도 한다고 해서..

그래~! 꿩 먹고 알 먹고야~!

라는 정신으로 구경을 가볼까요~?


에코스위스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이랍니다.

유럽은 기차로 다 통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기차로 떠나는 스위스하이킹을 소개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특히~! 요 에코스위스는 자동차의 10% 수준의 이산화탄소를 배출라는 착한 기차여행이랍니다.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차장밖으로 보이는 스위스의 풍경~ 넘 멋있겠어요~~ >.<


지금당장 기차를 타고 스위스여행을 떠나보고 싶지만~!

당장 그럴 수는 없으니..

에코스위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경험을 해 볼까요?

에코스위스 홈페이지에서 기차여행을 하면서 지역 정보도 보고~!

스탬프도 찾으면서 쉬엄쉬엄 스위스에 대해서 알아 갈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스위스 하이킹 여행을 떠날 때 사용하기 용이한 휴대용 배낭가방을 준다고 하네요. +.+


4월 15일까지니까.. 부지런히 여행을 떠나야 겠는데요?


정보를 보다보면.. 아래쪽에 빨간 도장이 보이시죠?


저 스탬프를 꾹 눌러 주면 되요 ^^



그러면.. 요렇게  스탬프가 흐려진답니다.

그런데.. 정보가 너무 짧다고 생각하나요?

자세히보러 가기를 누르면 스위스정부관광청으로 링크가 되어 있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스탬프를 모으다 보면.. 내가 얼마나 모았지? 하고 궁금할 때는~

찍은스탬프 보러가기를 클릭!

하면 지금까지 모은 스탬프를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기차여행인데.. 지역정보만 있으면 안돼겠지요?

홈페이지 하단을 보면.. 티켓 같은 그림이 있답니다.

그 그림을 클릭하면..

이렇게 스위스기차여행에 필요한 기차 정보를 보실 수 있답니다.~!

물론 여기에도 스탬프가 숨어있으니. 눈 크게 뜨고 보세요~ @@

이렇게 에코스위스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스탬프를 모으다 보니..

스위스라는 곳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진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중에서..여기 멋진 것 같아요..

아름다운 두 호수사이의 도시~! 인터라켄


인터라켄

융프라우 지역으로의 입구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위치하여 ‘호수 사이’라는 뜻의 인터라켄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19세기에 영국인들 사이에 유행했던 산악 관광 붐의 영향을 받아 발전한 곳에는 높은 산간 마을임에도 고급 호텔이 늘어서 우아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오스트(동쪽)와 베스트(서쪽) 2개 역이 있으며 그 사이에 20분 정도로 걸을 수 있는 메인 스트리트가 이어져 있습니다. 등산 철도는 모두 오스트 역에서 출발합니다.
(출처 - 스위스정부관광청)



기차와 함께 펼쳐진 저 풍경~ !!



등산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 산은..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걸어서는.. 말고요..

융프라우에 있다는 산악기차와 함께 하고 싶어요~ >.<


에코스위스 홈페이지 : http://www.ecoswis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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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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