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기타2012.03.24 06:30


재래시장을 구경하면서 저렴하고 좋은 물건에 시선이 뺏겨서..

구매를 하기로 했답니다.


맨 처음 구매한 것은~!! 녹차김~~ >.<

바로 구워서 판매하고 있는 김을 보니까..

엄마 가게 근처에서 사 먹던 김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렇게 바로 구워서 파는 김이 정말 맛있거든요 +0+


고소하면서 짭조름~

ㅇㅎㅎ 반찬걱정 덜었답니다.

3개에 5천원~! 낼름 집어왔지요~ ><


그리고 보이는 꽃가게~!

봄이 되니까.. 예쁜 꽃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구경하다가.. 동생에게 하나만 데리고 가자고 꼬셔서.. ㅎㅎ


ㅇㅎㅎ

이 아이를 데리고 왔답니다. ^^

이름인 캄파~!

부디..우리 오래오래 같이 살자구나.. ^^

요건 3천원~!



그리고 동생이 먹을 것을 달라~!! 하고 외쳐서..

사게 된 어묵이랍니다.

앞에서 판매하고 뒤에서는 열심히 만들고 계시더라구요..

저희 사기 전에 아주머니들이 많이 계신거 보고는 저희도 여기서 어묵을 샀답니다.



종류가 꽤 되었는데..

저희는 6개를 사왔어요.

뭘 샀는지..이름은 모르겠다는..하하하.. ^0^;;

하나에 천원해서 6천원어치~!

시장보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사는동안 깜빡하고는.. 그냥 봉지에 담는거 본 후에.. 나중에 아차 했다죠..

여에 꼬치가 있던데 거기에 끼워 달라고 할껄..하면서 ^^;;


그리고.. 과일가게의 타임세일~!!!!!!!!


에 혹해서 산 건 아니구요..


딸기가 싸고 괜찮으면 하나 가지고 가자~! 했는데..


마침 타임세일이 떡하니 붙여 있어서.. 낼름 집어왔지요..홍홍홍




요게 4천원짜리 딸기랍니다.

싱싱하지요 +0+

동생이랑 먹으면서.. 하나 더 데리고 올 걸 그랬나봐~ 하면서 후회하던 품목이였다죠.. ㅜㅜ


그리고는 야채도 데리고 왔는데~

요건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할께요~ >.<


양손 가득히 물건을 가지고 오면서.. 왠지 뿌듯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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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0.10.23 08:26


가람양의 생일을 맞이해서~
친구들이 놀러오기로 했어요..
그래서..어제 야근을 하고.. 마트에 가서..장을 봐 왔지요..
너무 늦어서.. ㅜ^ㅜ

물건이 다 팔려서 전부 사 올수는 없었지만..
(피곤해서 혼도 반은 나간 상태였고...;;;)

그래서 대충 사 왔습니다..
오늘 저걸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맛있게 냠냠냠 할거예요 ^^
(사진으로 보니까 왠지 적은 것 같네요.. 꽤 샀는데..ㅡㅡ;;)

과정샷을 다 찍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드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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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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