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바다? 계곡? 워터파크?

이 3가지를 머저 떠올릴 것 같은데.. ^^

 

그런데.. 한강을 바라보면서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장소가 있다면~?

도심 속에서 즐기는 휴식..

즐거운 물놀이...

괜찮지 않을까요?

 

 


워커힐..

 

전에 여기 가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보고 그랬는데...

가격이 후덜덜~ 했던 기억이 먼저 나네요..ㅡㅠ

 

 

암튼.. 도심속에서 즐기는 수영이라는 매력에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상상만을 펼쳤었더랬지요~

거기에 부페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하니.. +0+

어떤 부풰일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구요..

 

 

 

 


보기만 해도 맛나겠죠?

입안에서 흐르는 이 침을 어찌한다.. +0+

 

그런데 이번에 쿠팡에 떴습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후덜덜했던 가격보단 저렴하게~!

 

 

30%할인된 가격도 만만치 않기는 하지만..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서 눈을 반짝반짝~ +0+

 

 

그런데.. 아직까지는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날이 전과 달리 선선해졌는데..

야외 수영장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워커힐 리버파크는 온천 수영장이라고 하니...

이 걱정은 덜어도 되겠지요?

 

즐거운 물놀이도 즐기고..

풀 부페로 속도 든든하게 채우고~ >.<

 

워커힐 리버파크로 고고~~~

 

아.. 먼저 쿠팡가서 싸게 구입부터 해야겠군요 ㅎㅎ

 

▲ 쿠팡 워커힐 리버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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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0.08.26 20:16



흑..  아침에만 해도,..,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지금 다시보니..
멍이 퍼렇게 들었네요.. ㅜ^ㅜ

게다가 발목쪽도 아프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리 괜찮지 않나봅니다..;;

저는 출근할 때 자전거를 이용하는데요..
오늘 아침에 비가 내려서 자전거 못타고 가겠다고 생각하는데..
나갈 시간에 비가 그치길래 자전거를 타고 고고씽 했더랬지요..

흑..

그런데.. 달리다가 커프를 돌다가 넘어졌어요.. -0-
커브 도는 지점에..
장애인 안내하는 노란색.. 뭐지? 그게 있었는데..
그게 비에 젖어서 미끄러운 상태여서 그대로 바퀴가 미끌렸네요..

차는 있었으나.. 걸어가는 사람 없어서 덜 쪽팔렸다는..

툭툭 털고 일어나서 자전거 끌고 그대로 출근해서 확인했을 때만 해도..
멍없고 그냥 흙이 묻었을 정도였는데..

집에와서 보니 퍼렇게 멍이 들고..
발목을 살짝 만지니 아프네요.. ㅡㅜ;;

그래도 이만하기 다행이죠..
그 길 바로 옆이 도로였는데..
넘어져서 도로로 안나간게..;;

다음부터는..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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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