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물건2011.11.21 06:00


지난 포스팅에서 위니아 에어워셔 개봉기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관련글 보기 >>가습과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는 가습기, 위니아 에어워셔 (AWE-25PTSH)를 만나다.

주말에 TV를 보다가 가습기 살균제 기사가 나오면서 .. 이 에어워셔에 대한 내용이 살짝 나오더라구요.

전 가습기랑 에어워셔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정확하게는 다르더라구요.

에어워셔는 젖은 빨래를 널어놓으면 자연건조되는 방식을 이용한 거승로 가습기와

달리 바닥부터 천정까지 골고루 건강습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데요.


TV를 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온 모습을 보니..음..내가 괜찮은 녀석을 들인 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거기에.. 화학첨가제가 아닌 은 이온으로 살균하는 BSS까지 있어서

 세균걱정 없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



자연증발로 수분을 공급한다고 해서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시지요~?

바로.. 요 디스크 덕분이랍니다.

디스크에 묻어 있는 수분이 보이나요~?

에어워셔가 작동을 하면.. 요 디스크가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요.

그 때 수조에 담긴 물이 이 디스크에 묻으면서 자연스럽게 증발이 되는거지요 ^^


본체가 덮어져 있어야 돌아가기 떄문에. 사용중인 모습은 동영상을 찍기 힘들어서..

직접 손으로 돌려보았어요 ^^;;

디스크가 돌아가면서 수조안에 물이 묻어나지요 ^^

손으로 돌려서 그렇지.. 실제로는 자연스럽게 돌려간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의 사용방법은 어렵지 않답니다.

저는 주로 오토에 맞춰놓지요.. ㅎㅎ

습도가 60%가되도록 하는데.. 60%가 넘으면 디스크 운행을 정지하고,

60% 다시 운전을 하도록 되어 있지요.


자동운전, 최강풍운전, 강풍운전, 약풍운전, 취침모드

이렇게 총 5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구요.

취침운전 같은 경우 수면에 방해 되지 않게 조용히

그리고 표시장의 밝기는 1/2 정도로 줄어들게 된답니다.


그리고 물이 부족할 경우 표시창에서 물을 채우라고 표시도 해줍니다.


위 동영상은 각 모드의 모습을 간단하게 찍어 보았습니다.

터치식이라 살짝씩 눌러주면 돼요.

바람소리도 최강풍 빼고는 그리 쎄지 않는답니다.

TV 키고 있으면.. 작동이 되고 있는 줄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

위니아 에어워셔 깨끗하게 사용하기

사용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지요?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귀찮은 점이.. 세척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문제까지 나왔으니..

아무래도 세척에 대해서 더 신경이 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도 정기적인 세척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요.

따로 전용세제는 필요없고.. 세탁용 세제랑, 부드러운 수세미,

그리고 에어워셔와 함께 있던 이지키트 정도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물 부족 표시가 뜨면..물을 채워주는데요..

물 보충은 6일까지 사용하고 7일째 남은 물을 버리고 세척을 하면 된답니다.

수조안의 물이 오염이 되었다 해도.. 순수 물만으로 가습이 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고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주변의 먼지나 냄새가 심하고 환기를 자주 시킬 수 없다면~!

물을 비우고 깨끗한 물을 보충해 주면 공기세척 성능이 좋아진답니다.

주 1회 청소하기!

수조, 디스크, 살균장치(BSS)의 청소는 기본 1주 1회를 해주고 상황에 따라 2회 정도 청소를 해 줍니다.


청소 방법은 비슷하지요.

세탁용 세제를 이용해서 수세미나 이지키트를 이용새 닦아 준 후에

샤워기를 이용해서 깨끗이 헹구어주면 된답니다.



월 1회 청소하기

디스크를 분리하여 1달에 1회 혹은 상황에 따라 2회 청소합니다.


디스크를 분리해서 청소 할 수 있답니다.

디스크를 분리해서 세탁용 세제로 세척을 하고 샤워기로 헹구어주면 됩니다.


디스크를 그냥 분리하려고 했더니.. 꽉 조여져 있어서 부니하기 힘들더라구요..ㅜ^ㅜ

이럴 때는 5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서 캡을 돌리면 쉽게 열리네요 ^^


공기가 흡입될 때 먼지를 걸러내주는 프리필터로 세척을 해야겠지요~?

프리필터를 보면.. 먼지가 끼어 있는 것이 보이지요?

세제를 이용해서 닦은 후에 샤워기로 헹구어주면 간단하게 세척이 됩답니다.


그리고.. 본체에 있는 팬 주면도 청소를 해 주는데요..

나사로 팬 커버를 분리하여 팬커버는 다른 것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제로 닦은 후에 헹구어주면 되구요.

팬과 주변은 진공청소기나 물기를 꽉 짠 걸레를 이용하셔 오염된 먼지를 닦아주면 된답니다.

상체는 전원연결부나 모터 등등으 있기에..

물기가 묻어나면 안된답니다.

그러니 물조심해 주세요~!!


그리고.. 송풍구는.. 1년에 1번씩 이지키트로 먼지를 털어주거나

물기를 꽉 짠 걸레 혹은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해 준답니다.

이거는 절대로 모터에서 분해하지 말고 청소를 해야 한데요~!!

조심~!!


그리고.. 플라즈마 이온발생기도 청소해 주어야 하는데요.

송풍구 측면을 살펴보면.. 플라즈마 이온발생기 전극이 보인답니다.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는데..

오물이 잘 닦여지지 않으면 면봉에 물을 살작 묻혀서 청소 한 후에

 건조한 면봉으로 다시 닦아 주면 된답니다.


이 때, 물 외에(알콜, 시너, 세제) 등은 절대 사용금지라고 합니다.


한꺼번에 설명을 하려니.. 많아 보이지만..

그냥 꺼네서 세탁용 세제로 닦아주고 샤워기로 헹궈만 주면 되어서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본체를 청소할 떄는 물이 본체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는 거 잊으면 안된답니다.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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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1.11.15 06:30


청소하면서.. 가장 하기 싫은 곳은~?

욕실과 주방~!!!

방청소는 청소기 밀고.. 걸레질하고..어찌어찌 한다지만..

주방의 기름때.. 냄새나는 화장실 청소......

정말 귀찮고 힘든 것 같아요.. ㅡㅜ

맘 먹고 청소 한 번 하고 나면.. 락스 냄새에 취해서.. 헥헥 거리고..... -0-

이래서~! 제가 청소를 잘 못하는거예요~!

절대~! 안하는게 아니랍니다.


저처럼.. 욕실과 주방 청소에 골치아파 하는 사람을 위한 세정제가 애경에서 만들었네요 ^^

애경하면.. 이름은 참 많이 들었었는데..

이 세정제를 만든 곳은 애경 S.T. 라고 해요.

애경 S.T. 주식회사는 생활용품 전문기업 '애경' 과 일본 가정용품 선두 기업인 'S.T. 코퍼레이션'과 합작을 통해

 2007년 2월에 출범을 한 곳이라고 합니다.

음.. 두 곳이 합쳐져서 새롭게 나온 곳인 줄은 몰랐는데.

암튼..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인다는 '애경'의 기업 정신과

고객에 대한 봉사와 신뢰를 기업 모토로 하는 'S.T. 코퍼레이션'의 정신을 바탕으로

애경 S.T. 주식회사가 나왔다고 하니..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

  홈즈 퀵크린 - 주방용 -


애경 퀵크린이 얼마나 소비자의 마음에 들게 만들어졌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

먼저..주방용 이랍니다.

주황색 용기에 담겨져 있네요.


용랴은 .. 500ml인데..여기에 100ml를 더 추가해서~!

총 600ml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좋은 제품 양이 넉넉하면.. 청소할 때 좋겠지요 ^^

어차피 두고두고 사용할 아이니까요.

홈즈 퀵크린 주방용으로 향은 라임치트러스향이랍니다.


뒷면에는 퀵크린 주방용에 대한 설명이랑.. 사용방법들이 적혀 있답니다.

홈즈 퀵크린 주방용

* 주방 기름때와 찌든째 강력 제거                         * 99.9% 향균 효과
* 피부 저자극 제품                           *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투시창
* 100ml 더 넉넉한 사용량            * 라임 시트러스향으로 상큼한 사용감

- 사용장소 : 싱크대 주변, 주방 타일 , 렌지후드 , 환풍기, 가스렌지 주변 등


사용을 할 때는 분무노즐 부분을 'ON'으로 돌리고 분사해야 한답니다.

'OFF'로 되어 있으면 분사되지 않아요.

실수로 'OFF' 인지 모르고 누르고 있었는데...... 바람 새는 소리만 나서 고장인 줄 알았는데..

제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더라구요..;;

아이들 안전에 있어서 이런 점은 중요하겠죠~?

물론.. 아예 손에 닿지 않은 곳에 두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만요.. ^^;;


그리고.. 측면을 보면.. 가느다란 줄 같은 것이 보이는데요..

이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져있어서 안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제 세제 얼마나 남았지~? 하고 흔들어 보고..빛 아래 비춰보고 하면서..

감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그럼..실제로 사용하면 어떨지 한 번 직접 경험해 봐야겠지요?

제가.. 주방 청소주엥서도 제일 귀찮아 하는.. 가스렌지..

더이상 미루지 말고.. 이번 기회에 청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명서대로.. 하면 좋겠지만..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

뿌리고는 한 1분 정도 있다가.. 후다닥 닦아 버린 것 같아요..;;


청소 전과 후의 비교 모습입니다.

기름때랑. 국물 튄 자국이 남아 있는 청소 전의 모습과.. 하얀 모습을 예쁘게 보이는 청소 후의 모습..

음..깔끔하게 청소되는 점이 좋네요.

그리고.. 머리 아프게 하는 락스 냄새 대신에 은은하게 퍼지는 라임향이 좋네요 ^^

홈즈 퀵크린 - 욕실용 -


이번에는 홈즈 퀵크린 욕실용이랍니다.

욕실용은 시원하게 파란색 용기에 담겨져 있어요 ^^

화장실은.. 시원하면 좋지요 ㅎㅎ


욕실용은 애플민트향이랍니다.

홈즈 퀵크린 욕실용

* 흐르지 않는 거품이 욕실의 물 때, 찌든 때 강력 세정             * 99.9 % 향균 효과
 * 피부 저자극 제품                                           *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투시창
* 100ml 더 넉넉한 사용량                                 * 애플민트향으로 상쾌한 사용감

사용장소 : 욕실 세면재, 욕실 바닥 , 벽면 타올 , 변기 , 욕조 등


분무기 앞 부분으로 'ON' 'OFF' 를 조절하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퀵크린 욕실용에도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는 투시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럼.. 그 동안 퀵크린을 기다리면서.. 미뤄두었던.. 청소를 해 볼까요~? ㅎㅎㅎ

좀 많이 미뤘군요...;;;


오염된 부분을 향하여 분사~!!

거품이 흘러내리지 않고 오염된 부분에 머물러주네요.

바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오염된 부분의 찌든 떄를 벗겨주는 것 같아요.


분사 한 후에.. 오염 정도에 따라서 3~5분 후에 닦아내라는 설명~ 이지만..

역시 1분만에 닦아버리는 이 급한 성격.. ^^;;

그래서.. 제가 청소 할 때.. 박박 힘을 주면서 닦아내곤 했다죠.. ㅡ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닦아버리니.... 그 만큼 힘이 들어가서..하하하..;;


이번에는 힘 별로 들이지 않았는데도.. 개끗하게 씻기네요 ^^

역시.. 좋은 건..좀 다른 듯~?

거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애플의 향까지..

욕실 청소 할 때는 물이 튀기고 해서..문을 닫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청소 한 후에 락스 냄새에 헥헥 거리는데..

퀵크린은 락스 냄새가 아닌 은은한 애플향이 퍼져서 그런 걱정은 없네요 ^^

손에서도 락스가 아닌 향기로운 냄새가 나니..

음~ 이거 청소할 맛이 나네요 ^^






* 위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애경 홈페이지 : : www.aekyung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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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물건2010.12.07 06:30

요즘... 신동엽이 광고를 하지요..

여자의 팔뚝은 평생 3번 굵어진다.

장 볼 때..

아이를 안을 때..

그리고 ..

걸레는 빨 때~!

훗..

저는 저 3가지를 다 충족하는 여인네랍니다.

시집도 안갔는데..ㅜ^ㅜ 벌써.. 팔뚝이 굵어지는 조건을 다 갖추다니!!!!!!!

흑..

안그래도 팔뚝 관리가 필요하던 차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 아이를 얻었어요 +.+



3 M 스카치-브라이트 물걸레 청소포와 막대걸레 입니다. +.+

연두색이 마음에 들어요~~ >.<



막대걸레의 손잡이 부분이예요.

하얀색에 연두색에 손으로 잡기 편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저 연두색 부분은 누를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막대걸레의 길이를 조절할 때 사용하는 거랍니다.



둥그런 부분을 누르면 아래쪽이 올라가면서 손장이가 움직이게 되고 그러면서 막대 걸레의 길이를 조절 할 수 있어요.


손잡이에는 이렇게 구멍이 나 있는데..

바로 저 구멍에 걸리게끔 해서 길이를 조절하고 난 후에 고정을 하는 거예요.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건.. 이런 홈은 없고 돌리면서 그냥 마음대로 조절하는건데..

가끔 힘을 주다보면 밀려서 확 내려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홈에 거는 형식이라 그럴 일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쭉쭉쭉 빼서~ 자신에게 맞는 높이로 조절하면 돼요~~

전 키가 작아서.. 그냥.. 짧게..;;



이 막대걸레는 빨간색 홈에 표시된 부분에 끼워서 사용하는 방식이예요.

저는 이렇게 끼어서 사용하는 것은..걸레가 빠질 것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바닥이 실리콘 같은것으로 처리가되어 있네요.

그래서 걸레와 같은 천이 미끄러지는 것이 방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걸레대도 요리조리 잘 돌아가게 만들어져 있어요.

구석에~ 회전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


자~! 그럼..오늘의 주인공!!

걸레를 빨지 않게 해서~! 팔뚝을 굵어지지 않게 한다는~! 물걸레 청소포를 만나볼까요??

이 친구를 만나기까지 참 오래 걸렸네요..ㅋㅋ

모양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티슈랑 비슷하지요?

제 동생은 이거 보고

"언니 물티슈 샀어?"

라고 했다지요..ㅎㅎ



꽤 두툼하지요?

여기 몇 장이 들어 있을까요??

일반 물티슈보다 무겁고 더 커서.. 전 적어도 100장은 들어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20매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0-

근데 모가 이렇게 크고 무거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뚜껑을 열고.. 하나 뽑아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딱 봐도 일반 물티슈와 다른 두께가 보이시지요?

두툼하니.. 정말 저 안에는 20매가 들어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사용을 위해서 청소포를 막대걸레에 끼웠어요~

그리고 방을 이리저리 문질 문질~~~

평소에도 막대걸레를 사용하기에.. 막대걸레 사용은 어색하지 않네요.

청소포가 빠지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빠지지 않고 잘 닦아요.



이리저리 문질 문질하면서.. 잘 닦이나~? 하면서 확인하는데..

음.. 잘 닦이네요.. ㅎㅎ

아.. 시커먼게................ 부끄부끄 -0-;

(직딩이다 보니.. 청소를 몰아서 해서.. 쿨럭..;;)


그런데.. 문득.. 찌든때도 잘 닦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먼지가 앉아 있는 가구 위를 좀 닦아 보았어요.

힘을 좀 주워서 닦아야 하지만..
깨끗하게 잘 닦이네요 ^^



그리고.. 사용한 청소포는 쓰레기통으로~~

그런데 여기서 걱정이 되는 점~!

환경~!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원은.. 후손들에게 빌려 쓰고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렇게 마구 버리면.. 안그래도 아픈 환경이 더 아프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는거 있죠..ㅜ^ㅜ

환경오염은 안돼는데.. 흑흑..

하고 걱정하고 있다면 걱정 뚝~!


 
옥수수 천연섬유라고 들어보셨어요?

요즘 이거 뜨고 있는데..

친환경 소재라고 해서..

옥수수를 이용해서 만드는건데 땅에 묻어도 금방 분해가 되어서 환경오염을 줄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청소로 먼지만 깨끗하게 닦아 주는 것이 아니라 천연향균도 들어 있어서~!

세균들도 얌얌얌!!!

팔뚝만 관리해주는 줄 알았는데..

건강과 환경까지 관리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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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