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음식2012.01.17 06:00


I Love 꼬기~!! >.<

내 사랑 꼬기~~ >.<

반가워요~~ >.<

아웅.. 꼬기에 급 흥분하고 말았네요 ^^;;

제가 꼬기라면..... 자다가도 슬그머니 일어나서먹는 여인네인지라.. ^^;;

그런..저에게 온 [옛골토성] 참나무장작 참숯 수제통삼겹바베큐 ~!!

반가워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기는 하지만..

참나무장작의 맛 까지 즐기면서 먹기는 힘든데..

이번에 운 좋게 푸드마트 체험단을 통해서 받게 되었네요 ^^


아이스박스에 고이 담겨져 온 저의 사랑스러운 꼬기들이랍니다. ^^

아이스팩도 넣으셨네요. 요즘 겨울이라..

괜찮을 것 같은데.. 2개 넣어주시고.. ㅎㅎ

꼬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 ^^


이렇게 4팩이 들어 있답니다.

한 팩당 280g 정도라고 하네요

각 팩마다 제조일자가 찍힌거가 보이네요.


삼겹살은 진공팩으로 담겨져 있답니다.

지방과 살코기가 이쁘게 자리잡혀 있지요 ^^

두께는 약 손가닥 2개정도~!!


그리고 간단하게 제품에 대한 정보가 적혀져 있어요.

돈삼겹살과 천일염이 들어갔는데..

삼겹살은 독일산이네요.


이미 국내산 참나무 숯을 이용해서 3시간동안 바베큐한것이기에 익힐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이 좋겠지요?

전자렌지나 오븐, 그릴을 이용해서 데워 먹으라고 되어 있는데.......

전 오븐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데워야 하는지 설명이 없네요 ^^;;

그래서.. 180도에 10분정도 가열해 주었어요.

시골집에 가져가서 전자렌지에도 데워먹어봤는데요..

전자렌지보단 오븐이나 후라이팬에 굽는게 더 맛난 것 같아요.


오븐에 구워 놓으니.. 더 맛나보이네요 +.+

포장을 뜯을 때부터 은은한 향이 좋아쓴데.. 데워놓으니 냄새가 더 맛난 것 같아요 +.+


통삼겹살이기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었어요..

촉촉한 속살이.. 넘 유혹적이네요 +.+


은은하게 퍼지는 참숯의 향이 절로 군침을 돌게 만들어요


요렇게 아무것도 찍지 않고 즐겨도 맛 좋지만..

먹다보면.. 좀 느끼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럴때는이렇게 신김치 목도리를 만들어 줘서 냠냠냠~!!!

국내산 돼지고기는 아니지만, 누린내가 나지 않아요.

은은한 향도 입맛을 돌게 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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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

저는.. 따로 어디 나가지는 않고.. 집에서 요렇게~!

폭립을 준비해서 분위기(??) 좀 잡아 보았답니다.. ㅎㅎ


어설픈 데코지만.. 그래도..나름 꾸며보기도 했어요..ㅎㅎ


폭립을 직접 만들면 좋겠지만~

ㅇㅎㅎ 간편하게  푸드마트에서 구입을 했답ㄴ다.

도드람에 만든 바베큐 폭립이예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이용했다고 하는데.. 지난번에 도드람 생고기를 먹어봤는데..

고기 맛이 좋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에도 믿고 샀답니다.^^

요 한 팩이 400g 이랍니다 제 손보다 더 큰 사이즈예요 ^^

손바닥 하나 반 정도?


상자 측면에는 바베큐폭립에 대한 정보랑~!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져 있답니다.^^

역시..오븐을 이용한 방법을 추천해 주고 있는데..

후후후......

저에게 그러게 있을리 없지요...... ㅡㅜ

시집갈때나 생길려나.........

그래서........ 저는......


후라이팬에 익혔어요..

약불에 뚜껑을 닫고 천천히 익혔는데..

아무래도 바베큐 소스가 묻어져 있는 상태인지라..소스가 타는건..어찌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최대한 태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


탄부분은 소스가 탄거라 살짝 가위로 잘라주었답니다. ^^;;


감자샐러드와 소세지 그리고 집에 있던 쌈채소를 이용해서 데코해 줘봤습니다. ^^

(소세지는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준후에 후라이팸에 다시 구워주었답니다.)


아..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립은 400g 전부가 아니예요.


반으로 나눈거랍니다. 뼈 조각으로 4~5개 정도 되더라구요 ^^



고기 살도 두툼하니 괜찮았어요 ^^


소스도 달콤하고..




감자샐러드만들기







                                                                                                 - 폭립은 푸디아로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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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냠냠 쩝쩝..

추운 겨울 바깥나들이는 힘들고..

집에서 딩굴~딩굴~하는 하루하루.,.

그냥 있기는 허전할때..

요거 하나 있으면..정말 행복해지죠 +.+

아마..요거 싫어하시는 분은..없지 않을까 싶은데요?ㅎㅎ

쥐포.. +.+


겨울철 주전부리로 즐겨볼까..하고는 푸드마트에서 주문한 쥐포랍니다. ^^

주문은 하나했는데.. 상자가 커서 깜놀했어요.. ^^;;

작은 상자가 없었나 봅니다..


바다원 꼬마쥐포랍니다. ^^

한입에 먹기 좋으라고 고민하다가 꼬마로 선택~!!


원산지는.. 베트남산이군요.

용량은 300g


봉지는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안에 내용물을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귀여운 꼬마쥐포들이 보이네요 ^^


봉지 안에 쥐포들이 보이네요 ^^



쥐포사이즈는  한 입에 속 넣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예요 ^^



포장은 지퍼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먹을만큼 꺼내 후에 다시 밀봉~!!

건조식품을 잘 보관하려면 건조된 식품이 공기와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지퍼포장으로 공기로부터 차단해주네요.


그럼. 쥐포를 구어볼까요~?

크기가 작아서.. 가스불에 직접 굽는건 어렵고 해서..

후라이팬을 이용해서 구웠습니다.

아..이거 불에 구워먹어야 맛나는데... ㅎㅎ


노릇노릇 구워질수록..침이 고여지지요..ㅎㅎ

처음에는 중불에서 굽다가 노릇해지면서 약불로 천천히 구워주었어요.


노릇노릇..

맛있게 잘 구웠나요? ^^

자..이럴 때 필요한게 있지요?


ㅎㅎ

맥주를 꺼내고야 말았네요 ^^;

맥주 한 모금 마시고 쥐포 하나 먹고..ㅎㅎ

한 입에 쏙 넣어서 먹으니..먹기 편하네요 ^^

씹으며 씹을수록 달콤한 맛이 나네요~

"맛있다~ ><"

하는데..어느새 동이 나버리는 쥐포.. ㅡㅜ


흑.. 내 쥐포 다 어디간거야~~~ㅜ^ㅜ

쥐포가 맛난 것 까지는 좋은데..

아..정말 사라지는 건 순식간이라서 슬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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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이번에 푸드마트에서 장충동 족발을 주문했어요 +.+

동생들과 시골집에 갔는데.. 거기서 먹을거 골라보라고 하니..

족발에 막걸리를 먹을거야~ >.< 하면서 요걸 골라 놓더라구요 ㅋㅋ

저희 시골집은.. 슈퍼도 없는 곳인지라..

족발 배달은 꿈꾸지 못하는 곳인데..

마침 푸드마트에 판매를 하니... 저도 좋다고 했지요 ^^


뼈없는 장충동 왕족발 2팩이랑.. 미니족1팩 그리고 쌈장과 새우젓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장충동 왕족발~!

전자렌지나 중탕으로 데워서 먹으라고 되어 있는데요..

족발은 차게 먹는 음식인지라...

그냥 실온에서 자연해동 시켰다가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


족발되에 쌈장과 새우젓이 들어있는데요..

장충동 족발 시킬 떄 오는 그 쌈장과 새우젓이랍니다~!


먼저 뼈없는 장충동 왕족발 입니다.

한 팩에 들어 있는 양이구요.

뼈가 없이 족발만 들어 있답니다.

그래서 들면 무척 가벼워요



족발은 슬라이드로 얇게 썰어져 있답니다.

평소 먹던 족발보다 얇아서 씹었을 때 식감이 덜할 수 있는데요.

부드러우면서 약간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먹으면 평소의 먹던 족발과 비슷합니다. ^^

이가 부실한 어르신께는 이 슬라이드가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아머지 이가 안좋으신데.. 요거 맛나게 드셨답니다.

간은 좀 짭짤해서.. 쌈장에 찍어 먹지 않아도 되었어요.


왕족발과 함께 들어있던 미니족이예요 ^^

한 봉지에 이렇게 2개가 개별표장되어 들어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미니족보다는 왕족을 더 좋아하는지라..

미니족은..먹을게 별로 없어서..ㅜ^ㅜ (양을 중요시하는..;)


이거는 직접 썰어서 먹었어요..

들고 뜯어~! 했더니..동생이 가위로 자르는게 편하다면서.. ㅋㅋ


울 윤이양은.. 쫄깃한 부분을 좋아해서..

이 미니족을 맛나게도 먹네요 ^^

이모가 주니까 더 맛나지~~ >.<


배달시키면 금방 달려오는 족발이긴 하지만..

집에서 보관해두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 먹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

울 동생은 여행갈 때 요거 사가면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 푸디아로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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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제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푸드마트의 푸디아에서 이번에 13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웃분중에서 푸디아에 대해서 관심을 두신 분이 있어서..

간단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푸디아는 푸드마트에서 일정한 지원금을 받고 활동을 하는 일종의 서포터즈랍니다.

3달에 걸쳐서 활동을 하구요.

활동하는 동안 푸드마트에서 지원을 받은 지원금으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해서 체험을 하는 형식이랍니다.


단 구매하는 물품은 식품쪽으로 해서 선택을 해야 한답니다. ^^

지원금 받아서 물건을 살 때 무엇을 살까~? 엄청 고민을 하기도 하고..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거.. 이 기회에 먹는거야~!

하며 체험을 한다지요.. ㅎㅎ

그리고 한가지 팁을 말하자면..

푸드마트에는 출석이벤트가 있는데..

매일 출석할 때마다 적립금을 주는데..

이 적립금을 모아서.. 지원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ㅎㅎ


체험을 한 후 상품평가(포토 포함) , 블로그 홍보 등을 하구..

평가서를 제출하는데요..

평가서 제출이 과거에 비해 심플하게 된 것 같아요 ^^

그리 어렵지 않으니.. 평가서라는 말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푸드마트의 푸디아에 관심이 가시는 분~!!

13기에 도전해 보세요 ^^

저도 또 도전해보렵니다.. ㅎㅎ

연임도 가능한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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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쫄깃쫄깃 맛좋은 수세 소세지가 왔어요~ >.<

슈퍼에서 파는 싸구려를 주로 먹었는데.. ㅡㅜ

이번에는 입을호강 시켜줘보자.. 하는 생각으로 수제소세지를 구입해봤답니다. ^^


음식 포장의 기본~! 스티로폼 상자에 아이스팩이 담겨져서 왔답니다.^^


미트뱅크 모듬 수세지는 모듬그릴소세지(파프리카, 날치, 김치, 청양, 불고기맛)과


수제모듬롤(불고기롤, 파프리카, 김치, 청양고추, 날치맛등)


2종류가 담겨져 있답니다.



2개를 다 먹을 순 없고..


오늘의 선택은~~~!!


모듬그릴소세지랍니다. ^^



소세지 뒷편에는 각 소세지의 재료랑 원산지가 적혀 있네요.


오동통한~ 그대는~

소세지~~ >.<


소세지가 생각보다 두툼하네요.. +.+

모듬 소세지인지라... 여러 맛인데..

알것도 같고~ 비슷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ㅡ.ㅡ;;


가장 기본적인~ 소세지 구이를 했어요 ^^

소세지에 칼집을 내어 준 다음에~~

그릴은 없으니까~ 후라이팬에...... +.+

살살 굴려가면서 구워주었답니다..ㅋㅋ


아.. 이거 놀러가서는.. 바베큐 파티할 때 구워먹으면 참 좋겠는데..

집에서 구워 먹으려니.. 왠지 아쉬움이 남네요..


각각 다른 재료가 들어가서..

소세지마다 다른 맛이 난답니다. ^^

김치, 파프리카, 청량 ..

날치는.. 씹히는걸 잘 모르겠어요..

소세지의  씹히는 질감에 숨어 버렸나........ ㅡ.ㅡa

쫄깃쫄깃한 소세지의 맛은 좋네요 ^^





- 푸디아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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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이번달 푸디아 활동으로 순대를 주문했어요 ^^

푸드마트에 여러 종류의 순대가 있는데.

그 중에 무엇으로 고를까~? 하다가..

주말세일을 하길래...낼름 질렀죠.. ㅎㅎㅎ

세일은.. 너무나 매력적이예요~~ >.<


배송은 역시나 박스에 아이스팩~!

그런데.. 아이스팩이 하나가 담겨져 있네요..

도착할 때 쯤은 다 녹은 상태랄까..

더우 여름에는 좀 더 신경을 써 주면 좋겠어요..


백암전통순대 모듬 3색 세트에는 


한세트씩 2개가 포장이 되어 있답니다.


진공포장에 냉동되어 있기에..


야식으로 하나씩 녹여 먹기 좋은 것 같아요 ^^



비닐포장지에 종이로 붙여 있는데요..


녹으면서 물기 때문에 조금 벗겨져 있네요..


그리고.. 따로 조리 방법이 적혀 있지 않아서.. 이거 어떻게 먹지? 하고 고민했답니다..


순대 사다만 먹었지.. 집에서 직접 찜통에 쪄서 먹어보긴 처음이였거든요. ^^;;


다 익은거겠지..하고는 대충 눈대중으로 익혔어요..


그런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먹는 방법이 나와있네요..;;



백암순대는 기본적으로 익힌 상태에서 급속 냉동을 시켰다고 하네요.


찜기 이용


찜기에 물을 넣고 포장을 벗겨 은근한 불에 15~20분 정도 쪄냅니다.

뜨거울 때 썰면 모양이 예쁘게 썰리지 않으니 한 김 나간 후 썰어 드세요.


냄비 이용


포장상태로 냄비에 순대가 잠길 정도의 물과 함께 은근한 불에 15 ~ 20분 정도 끓이세요.

이후 뜨거우니 조심스럽게 포장을 벗깁니다.

뜨거울 때 썰면 모양이 예쁘게 썰리지 않으니 한 김 나간 후 썰어 드세요.


전자렌지 이용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 간편한 방법입니다.

단, 천연 창자를 사용한 관계로 전자렌지에 데울 경우 약간 질겨 질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세요.



찜통과 냄비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전자렌지 방법은 순대 특성상 질겨 질 수 있다고 나와있네요.



아.. 홈페이지를  볼 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거 하나 찌려고 컴터 키기는.하는 아쉬움이..

어쩐지.. 꺼내자 마자 써니까.. 이상하게 썰리더라.. ㅡㅜ

이런건 제품에 설명이 첨부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ㅜ^ㅜ


3가지 맛의 순대가 한 줄씩 담겨 있답니다.

고기순대는 담백, 김치순대는 살짝 신맛이, 백순대는 무난~!

전체적으로 맛이 퍽퍽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근데 찹쌀순대의 쫄깃함에 배어 있는 입맛이라서인지..

쫄깃함이 없는 순대는 조금 낯설더라구요..


위에 가지런한 사진은..촬영용이고..

역시.. 시식은.. 마구잡이로 썰어서 냠냠냠~!! ㅋㅋㅋ

저는 고기순대가 맛있던데. 동생은 김치순대.. 친구는 백순대가 젤 맛있다고..

어쩜.. 셋이서 각각 하나씩 고른건지.. -0-;;

덕분에 하나 먹겠다고 싸울 일은 발생하지 않겠지요?

ㅋㅋ

열심히 먹던 친구가 맛있다고 더 없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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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지난번에 푸드마트 체험단으로 묵은지 갈비찜과 묵은지 닭볶음탕을 받게 되었다고 했지요.


오자마자 묵은지 매운 갈비찜을 시식하고..

남은 묵은지 닭볶음탕은 보관을 위해서 냉동실로 고고씽~ >.<

했는데요..

오늘..묵은지 닭볶음탕을 먹기 위해 냉동실에서 꺼냈습니다.. +.+


보관은 -18도의 냉동보관을~!! ^^


이건.. 묵은지 닭볶음탕에 들어간 재료와원산지 표시랍니다.

국내산 닭고기와 김치를 사용하였네요.


냉동실에서 방금 꺼냈더니..

꽁꽁 얼어 있는 상태네요..


묵은지 닭볶음탕에는 소스에 절여진 닭고기, 묵은지(1년간 숙성), 야채(파, 양파)

이렇게 3가지가 고루 담겨져 있답니다.


기본적인 묵은지 닭볶음탕 끓이기는 어렵지 않아요.

소스에 담긴 닭고기에 물 반 컵 정도 넣고 끓이다가.

닭고기가 익으면 묵은지와 야채를 넣고 푹 익혀 주면 된답니다.



지난번 묵은지 매운 갈비찜을 먹을 때는..

제품 그대로를 즐겼는데요..

이번에는 당면과 감자를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재료를 추가해서 넣어서 물이 부족한 것 같아서 물을 좀 더 부어주면서 요리했답니다.,


짠~!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지요?

반응은..굿~! 이였습니다..

양념이 밴 당면이 맛있어서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

묵은지와 함께 곁들여 먹으니까 굿~!!!


닭고기의 맛은 쫄깃한 아이였어요.

그리고,,, 이제 2~3인분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닭고기가.반 마리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확실한건 한마리는 아니라는거~!

묵은지의 새콤한 맛과 양념이 어우러져서 맛나게 즐겼답니다.

묵으지 매운 갈비찜보다.. 이 녀석이 더 인기가 좋았다는~ ㅎㅎ


묵은지 닭볶음탕.. 한 점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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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이번에 푸드체험단으로 묵은지 닭볶음탕과 묵은지 매운 갈비찜을 들이게 되었답니다.

푸디아 당첨 소식에 이어 넘넘 좋은 소식에...

동생이 더 좋아라 하네요.. -0-;;


역시..음식 배송은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이 동봉되어서 배송이 되었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팩이 생명이지요 +.+


둘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동생이 낼름 묵은지 갈비찜을 들어버리네요.


그래... 요즘 스트레스도 받고 하는데..


매운맛 먹고 스트레스 날려 버리는거야~~ >.<



돼지고기는 수입산을 김치는 국산을 사용했네요.


보관을 하실 때는 -18도 냉동 보관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오자마자 시식으로~ ㅎㅎ



이거 하나가 2~3인분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먹어 보니.. 3인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저희는 먹다가 좀 남겼거든요.. ^^;



포장을 밀봉이 되어 있는데..


어찌나 꽉 해 놓았던지.. 뜯으려고 하는데.. 찢어지기만 하고 뜯어지지가 않아서..


결국 칼을 이용했네요



포장을 뜯으니 갈비와 묵은지가 보이네요.


둘 다 깔끔하게 식품전용비닐팩에 포장이 되어 있어요 ^^



두 개가 다 인가? 했는데..


갈비 아래쪽에 야채(파, 양파)도 담겨 있네요



식품전용비닐팩 안에 있는 갈비와 묵은지를 꺼내 보았어요.


갈비는 LA갈비식으로 잘려져 있네요.


저희 엄마는 저렇게 잘린 고기를 좋아라 하시는데..


묵은지는 빛깔을 보니 잘 익은거 같지요?


1년간 숙성을 식힌 묵은지를 사용한다고 하더니..


하나 찢어서 맛을 보니 잘 익어서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맛나겠어요.


그럼..조리 순서에 맞춰서 요리를 해 볼까요?


먼저 소스에 재워진 갈비를 냄비에 넣고 익힙니다.


약 7~10분간 조리후, 갈비가 익었을 때쯤 김치를 넣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야패를 추가해서 넣어도 됩니다. 



이제..매운갈비찜을 시식해 볼까요?


보기에는 그리 매워보이지 않은 색인데..


오~ 먹어보니 매콤한 맛이 나네요.


많이 맵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물을 찾을 정도까지는 아니였으니까요. ^^;

고기에 비계는 좀 거슬리네요..

전..구워먹을때를 뺴고는..나머지는 비계가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가끔 비계가 큰게 있어서.. 잘라내면서 먹었답니다.




갈비를 묵은지에 싸서 먹어 보았습니다.

역시.. 궁합이 잘 어울리네요 ^^

묵은지의 새콤한 맛이 갈비의 맛을 더 맛깔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반찬으로 먹어도 맛나지만...

간편하게 조리해서..

안주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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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작년 이맘때쯤..푸디아 활동을 했었는데..

한동안 가지 않다가.. 우연히 본 푸드마트 소식을 보고는 고고씽~!

오~ @@

무슨 인연인지..작년과 같은 시기에.. 푸디아로써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ㅡ^

앞으로 3달동안 맛난 음식을 먹을 생각에 행복하면서도..

아.. 한 여름에 받는 택배를 걱정해야 하는 것인가.. ㅡ.ㅡ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여름철에는 음식이 쉬이 상하기에.. 온라인으로 주문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아이스박스에 얼음팩까지 동봉되어서 택배가 오는 것을 보면..

걱정이 줄어든답니다.^^

그래도..얼음팩 다 녹기 전에 물건을 찾아야겠지요?


푸드마트에 있는 여러 음식중에서 무엇을 고를까~? 하고 고민고민 하다가 선택한 아이~!

푸디아 12기 활동을 이 아이와 함께 스타트 하네요 ^^

바로..

개그맨 허경환씨의 닭가슴살 허닭~! 입니다.


마침..다이어트하고 있는 중인데..

닭가슴살 하면 바로 다이어트 음식 아니겠어요? ^^


제가 주문한 것은 허닭 3가지 패키지 1.2KG (총 6팩) 이랍니다.

훈제맛, 칠리맛, 마늘맛

이렇게 3가지 맛의 닭가슴살이 담겨져 있지요 ^^


설명서에는..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리라고 되어 있지만..

후후훗~!!!

자취하는 저에게 전자렌지가 있을리가 없지요.. ㅡㅡ

그래서... 물 끓이고 넣어버렸습니다..ㅋㅋ

그래도 잘 익네요 ^^


이건.. 갈릭(마늘)맛 이예요.

닭가슴살 위에 마늘 찧은게 보이지요?

마늘맛은 별로 나지 않는데..

삼계탕을 먹는 느낌이 드네요.


손으로 쭈~ㄱ 찢어 보았더니 결대로 찢어 지네요 ^^


이건 딱~! 봐도 어떤 맛인지 알겠지요?

칠리맛이랍니다.

붉은 소스가 보이지요 ^^

칠리긴 하지만 많이 맵거나 하진 않아요.

살짝 매콤한 맛이 나면서 단맛이 도네요.^^


냄장고에 있는 야채랑 과일과 함께 닭가슴살을 찢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하게 야채 씻고 허닭 넣고 하니..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네요 ^^



칠리맛을 이용해서 소스를 넣을까 말까 하다가..

닭가슴살보다 야채가 더 많아서..

소스도 살짤 뿌려 주었어요.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훈제맛~!!

이건.. 다르게 하는거야~! 라는 생각으로 호일깔고 익혀보았답니다..ㅋㅋ

성격급해서 자연해동 시키지 않고 바~로 해 버려서..고생을 좀 했지만요..;;

익힐 경우는 자연해동을 한 후에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훈제의 향이 느껴지는 아이랍니다.


다이어트 중에 닭가슴살을 여러가지 맛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부족한 체력~! 닭가슴살 먹으면서 보충하면서..

오늘도 다이어트를 향하여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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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0.09.13 20:12

안그래도.. 

몇 일에 문자로 우편발송이 될거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우편함을 확인하니까.. 떡하니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

푸드마트에서 이벤트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참여했었는데..

이렇게 선물이 왔어요~~ >.<


포장지가 마음에 드네요.

"소중한 우리 아이와 가족을 위해 푸른 채소를 직접 키워보세요."

라고 적혀 있는 저 글귀가 마음에 드네요.. +.+

봉투가 전부 같아서 구분하기 힘들겠지만..

뒷면을 보면 어떤 아이가 담겨 있는지 알 수 있지요~ ^0^


저에게 온 것은..

하이스트 시금치, 그린벨트 부추, 농우치커리, 고향상추

이렇게 4아이랍니다.

난.. 상추, 시근치, 부추 이런것만 아는데.. 품종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거겠죠?

그나저나.. 집에서 농사를 짓는다지만.. 제가 짓는것이 아니라 그닥 신경 쓰지 않았기에..

저걸.. 언제 심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빠지네요..


이제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데.. 심어도 되나?? ㅡ.ㅡa

봉투에 파종시기 이런게 적혀 있기는 한데..

가을 되면서 심고 기르는 걸 못 본 것 같은데..

흠흠..

아무래도.. 이번 추석에 들고가서.. 아버지께 여쭤봐야겠어요.. +.+

아버지는 농사지으시니까..잘 알고 계시겠죠?

아.. 지난번에 상추랑 고추 다 도둑 맞아서.. 흙도 심을 곳도 없이.. 비료만 달랑 있는데..

이 아이들 기를려면 다시 장만해야 겠네요 ^ㅡ^

이번에는 도둑 맞으면 안돼는데.. ㅡㅡ+


내꺼 노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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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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