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요리2011.01.12 06:30

전에 홍합탕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홍합탕을 부지런히(??) 먹고 남았을 경우~!

또 먹자니 싫고.. 버리자니 아까울 때~!

홍합탕을 재활용(???)한 된장국입니다~~ >.<


우선 홍합탕이 있어야 겠지요?

전 날 먹고 남은 홍합탕이예요~


여기에 된장을 풀어 주었습니다~!!

잘 풀려라~~


그리고.. 여기에 야채들 투하~!!

버섯, 아욱, 두부, 양파 등등을 더 넣어 주었어요~ >.<


그리고는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어때요? 홍합탕 하나로 맛있는 된장국이 완성되었지요?

해물된장국과는 또 다른 홍합된장국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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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내 멋대로 요리2010.11.30 06:30
호~
 
손이 시렵군요..
 
올해도 추운 겨울이 왔어요..
 
안그래도 추어서 몸을 움추리게 되는데.
 
요즘 뉴스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 움추리게 되는 것 같아요.. ㅜ^ㅜ
 
 
이런 움추린 몸을 풀 수 있는 따끈한 국물 한 모금을 마셔야 할 것 같아요.
 
 
마트에서 홍합을 싸게 팔길래.. +.+
 
델꾸 왔지요.. 홍홍홍...
 
 
우선 홍합을 씻어줘야겠지요??? +.+
 
홍합에 손이 다칠 수 있으니.. 고무장갑 끼고는.. 빡빡~ 빡빡~
 
꺠끗해져라~~~  깨끗해져라~~~ >.<
 
 
그리고는 물을 올렸지요.. +.+
 
평소에 이런 짓.. 잘 안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멸치와 다시다로 육수를 내었어요.. ㅋㅋ
 
 
 
그리고는.. 끓는 물에.. 홍합들은.. 흑흑흑..
 
제 한 몸을 던졌어요~~ ㅠ^ㅠ
 
 
홍합에서 비린내가 나서.. 후추도 살짝 뿌려주고~
 
 
홍합이 익어 갈 때 쯤..
 
파도 송송 썰어주고..
마늘도 넣어주고~
 
청량고추도 송송 썰어넣어주고~ 해야 하는데. 청량이가 없어서..그냥 매운 고추로 듬쁙..;;
 
 
 
 짠~! 그렇게해서 완성된 홍합탕이예요~~ >.<
 
홍합에서 나오는 육수 떄문에.. 간을 하지 않아도 맛나지요~
그래도 혹여 싱거우신분은..소금이라도.. 쩝..
 
전.. 싱겁게 먹는 편이라 더 이상 간 하지 않아도 맛나요~ ㅎㅎ
 
홍합탕 끓이기~!

재료 : 홍합, 파, 마늘, 청량고추, 소금 약간, 후추

1. 홍합 손질하기 (뻑빡~ 씻어서 깨끗하게~~ >.<)

2. 물 끓이기 (그냥 해도 되지만.. 난 육수~ 하시는 분은.. 멸치 + 다시마 육수도 괜찮아요.)

3. 홍합 투하~ (물 속에 홍합을 퐁퐁퐁)

4.  홍합 비린내 제거~! (후추를 넣어주세요~ 소주도... 괜찮아요 ^^)

5. 야채 넣어주기 (파, 마늘, 청량고추. 등등 야채를 넣어주세요.)

6. 간 맞추기 ( 간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소금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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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