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뷰티 & 패션2012.01.16 07:00
건조는 피부의적~!!!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수분이 줄어들면서.. 주름이 생긴다죠.. +.+
안그래도 피부 건조해서 걱정인데..
주름까지 생성을 한다면..내 너를 용서하지 않으리~!!!
라고 아무리 외쳐도.. 수분은 사라지고~ 주름은 생기겠죠..... ㅜ^ㅜ


별수 있나요.. 열심히 물 마셔주고..
열심히 수분 크림 발라서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해주어야죠.... ㅜ^ㅜ

그래서 오늘도 들고온 수분크림~ ^0^

아..은근 화장품 리뷰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요새 받는답니다..;;

 좋은 화장품들이 자꾸만 나오는걸 제가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ㅜ^ㅜ


워터 어레스트 수분크림

하얀색과 하늘색으로 된 상자..

그 상자에 있는 수갑 그림이 눈에 들어오네요.

수갑 : 물 (수) , 여닫을 (갑)

수분을 체보하겠다는 뜻으로 이렇게 디자인 하였다네요 ^^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

부디.. 제 피부 속 수분도 꽁꽁 채워주세요~~ >.<


" 미네랄이 풍부한 수안보 온천수로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여 주며,
피부구성 요소인 콜라겐, 히아루론산을 고루 함유하여 피부의 밸런스를유지하여 줍니다.
천연폴리머인 검정귀리와 세라마이드가 피부 보습레벨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장시간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상자에는 수분크림에 대한 정보들이 적혀 있답니다.


오우~ 수안보면 온천으로 유명한 곳~?

수안보의 미네랄 온천수가 들어가서 피부 건조 현상을 막고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고 편안하게

 유지시켜준다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용량은 50ml


용기는 반투명~!

뚜껑을 열면 중간에 덮개가 있답니다.

그냥 가볍게 열면 되요.


용기 아래쪽에는 제조일자가 찍혀 있답니다.

이 수분크림은 개봉후 1년안에 사용해야 해요.


짠~! 드디어 수분크림이 모습을 들어냈네요 ^^

연한 초록빛이 도는 아이예요.

수분크림은왜 보는 것만으로도 촉촉하다는 느낌이 들게 되는지... +.+


손가락에 찍어서 테스트~!

톡~! 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네요 ^^

약간 묽은 크림형으로 막 흘러내리거나 하지는 않아요.


향은 은은하게 퍼집니다.

촉촉한 수분감을 물씬 가지고 있구요. 끈적임은 없어요.

수분크림을 바르고 흡수가도니 후에도 남겨져 있는 수분감이 좋아요


얼굴에 수부공급중~!

수분크림을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물을 체포하겠다고 하더니 수분감이 오래가서 좋네요 ^^

역시 피부 수분은 잘 채워두어야 하나봐요 ^^




                                                                                                            - 뷰티톡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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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뷰티 & 패션2011.10.27 06:00

지인의 선물로 들어온 샤넬 루즈 코코 샤인 42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사용하게 된 브랜드가 샤넬인데..

한 동안 샤넬을 쓰다가 요즘은 다른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간만에 만나는 샤넬이 반갑네요.


샤넬 립스틱은 디자인이 투박한 것 같아요.

그냥 검정색에 샤넬 로고 꾹~!

뭐.. 립스틱 용기보고 고르지는 않으니까~ 지만..

이왕이면 좀 이뻤으면 하는 생각도.......


하지만.. 이 디자인이 샤넬만의 매력을 보여주는거겠죠?


선물을 받게 된지라..

샤넬 루즈 코코 샤인 42

이 어떤 색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고..

그저 두근대는 마음으로 구경을 하게되었답니다.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샤넬은.. 주로 갈색 계열인데..

이번에는 무슨 색상을 가지게 될까? 하는 기대감으로 만나게 되었지요.


샤넬 루즈 코코 샤인 42 의 색상을 보면서..

조금은 실망감을 안았답니다..

핑크계열을 갖고 싶었는데..

또다시 브라운 계열??

약간의 펄이 보이긴 하지만.. 실제보다는 사진이 좀 더 밝게 나왔네요..

약간 어두운 색상으로 보여서. 엄마가 사용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거든요.


그래도.. 하는 마음에 손등에 슬쩍 발라 보았는데..

어두울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색상이 연하게 나오는게..

이거 엄마가 사용하시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왠지 제가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윗 사진은 립스틱 바르기 전이랍니다.



요건 립스틱을 바른 후의 모습이랍니다..


그냥.. 제 입술 같아요.. ㅎㅎ


튀지 않고 무난하고 자연스럽게 입술 색상을 내어주네요.


가을분위기 연출할 때 괜찮을 것 같지요?


이로써.. 가을 여자가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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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뷰티 & 패션2011.03.11 06:30
화장품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이 것 저 것 많이 접하게 되면서

소문으로 듣게 된 한 아이가 있어요.

그건 바로 이아소 부스터~!!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작.. 전 부스터가 뭐야?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그 소문으로 듣던 아이를 직접 만나게 되었네요,


피부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었지 사실 잘 모르는 아이.

이름이 부스터인데..전 스킨이랑 같은 종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0-;;

착각을 해도.. 너무 심하게 착각을 하였다는 것을 이 아이를 받고 설명을 보면서 입니다.. ^^;;

부스터란 화장품이 가진 성분을 피부가 최대한 흡수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주는 화장품이라고 합니다.


부스터는 토너나 스킨이 피부결 정리해주는 것과는 달리 세안 후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이나 각질을 자극없이 제거해 피부결을 정돈시켜주는 아이랍니다.


고급스러운 케이스 안에 담겨져 있는 이아소 부스터예요.

용기도 투명하면서도 그린빛이 도는게 고급스러워 보이죠?


케이스에는 부스터에 들어간 진성분 설명이 보이네요.

알로에베라잎즙, 분홍바늘꽃/잎/줄기 추출물, 귤오일, 티트리오일, AHA, BHA.. 등등

헥헥..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위에 보이는 성분들이 부스터가 좋다는 이유를 들을 수 밖에 없는데
한 몫하는 주요 성분들이라고 합니다.


케이스 밑면에 보면 제조일자가 보이네요 ^^

제 제품은 11년 1월 25일에 만들어진 아이네요.


제품 설명

스킨 다음 순서로 사용하여 지치고 거칠어진 피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다른 스킨케어 제품의 효과까지 높여 주어
맑고 탱탱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새로운 개념의 부스터.
강화 AHA/BHA 복합체와 알로에 베라, 분홍 바늘꽃 추출물과 같은
식물성 진정 성분이 이상적으로
함유되어 묵은 각질을 자극없이 부드러우면서도 신속하게 관리해 피부결을 개선하고

피부 턴오버를 촉진시켜 피부 본연의 맑고 투명함을 되찾게 해줍니다.
지성 피부는 피지를 조절해 주고, 건성 피부는
보습 능력을 높여 주므로 어떤 피부 상태라도
 생기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AHA/BHA 복합체 :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관리
알로에 베라 젤 : 피부 진정, 보습
분홍 바늘꽃(Canadian Willowherb) 추출물 : 피부 진정, 항염
토르나르, NA-PCA : 보습
NA-PCA : 색소침착 완화
티 트리(Tee Tree) 오일 : 항염

그동안 각질을 각질제거제를 사용해줘야만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관리를 할 수 있는 지도 몰랐어요..;;

나름 귀찮아서 빼 먹기도 했는데..ㅎㅎ


투명한 용기라서 뚜껑을 따로 열어보지 않아도 펌프형이랍니다.

사용할 양만큼만 펌프해서 사용하면 되니..

꺠끗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

피부에 닿는 2차 오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아래쪽을 보니...

일반 펌프가 아닌 공기압축형 펌프네요.

요즘 이런 용기에 담긴 제품 몇 개 사용하고 있는데....

깔끔하면서도 끝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용기에 그린색이 돌아서.. 전 부스터가 녹색인 줄 알았는데..

투명한 액체타입네요.

용기를 흔들었을 때, 안에 내용물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액체 타입이구나.. 하고 생각하고는 손에 떨어뜨려 보았는데요..

살짝 기울려 주었더니 주르르~~ 흘러내리네요 ^^


손등에 살짝 발라줘봤어요 ^^

냄새가 향기롭지 않네요..

음.. 저는 살짝 알콜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피부에 이상이 있는지.. 살짝 붉은기가 돌고 있었는데..

부스터를 사용하면서 그 붉은기가 조금씩 사라졌네요.

그런데.. 이 아이.. 좀 따가워요,..

처음에 바르면서 따가워서 깜짝 놀랬는데.. 조금 지나니까 괜찮아 지긴 했어요.

피부에 안 맞는건가? 하고 찾아보니까..

이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공통의견중 하나네요.

부스터 진성분중에 AHA, BHA 성분 때문에 그런거라고 하니,

나만 따갑고 이상한거 아냐? 하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기도 하구요 ^^


이아소 부스터 사용법

아침, 저녁 혹은 저녁에 세안과 화장수 사용 후 적당량을 덜어
 눈 주위, 입 주위를 피해 얼굴과 목에 바릅니다.


일반적인 AHA 함유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침 사용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함께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http://ia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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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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