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기타2011.05.02 23:12
5월이네요..........

격월로 나오던 mas가 이번에는 빨리 나왔어요..

마스에서 더 좋은 것을 공유하기 위해서 격월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발행할거라고 하네요.

저는.. 당근~!

격월보다야~! 이러헥 자주자주 마스를 만나는 것이 좋지요~ >.<


이번 마스는 풀색이네요. @@

웅.. 색색이 골고루 활용을 하기로 한건가? ^^

뭐... 무슨 색이든 반갑네요 ^^


앗~! 이번 모델은 여인네~!

미안.. 난.... 여인네는 그닥이 관심이 업으니..

당신이야기는 넘어가도록 하겠오..ㅡㅡ


이번 마스에 담긴 유익한 이야기들이예요 ^^

다양한 것들이 담겨져 있어서.. 다 찍어서 올리기는 한계가 있어서..

몇 가지 골라봤는데..

마지막에 다이어트 날로 먹기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

아.. 전..어쩔수가 없나봐요..ㅜ^ㅜ


그리고.. 제 눈에 들어오는 또 하나`!


움화화화~~ ^0^


반갑다~~ 쪽~!


ㅋㅋㅋ


미안해요.. 저도..인간인지라..어쩔 수 없는 속물인가봐요.. ㅜ^ㅜ



이번호에 담겨진 아이예요.


DHC 스베스베 & 화이트닝 시리즈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햇반 단팥죽

동생은 보자마자 단팥죽~~ >.<

하고 눈독을 들이네요.. 

내꼬야~! ㅡㅡ+

그럼..이제 슬슬 하나씩 뜯어가면서.. 리뷰를 써야겠지요~ ^0^

이번달도 즐거운 마스 리뷰는 계~~속 이어져 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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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리뷰/음식2010.12.09 08:05

움화화화~

드디어 먹었습니다~!!!

이걸 처음 받은 날부터.. 먹어야지.. +.+

라고만 하고.. 실제로는 면이 없어서~ 사 놓고 시간 없어서~ 라면서..

계속 방치모드였는데.. ㅡㅜ

드디어 맛을 보았습니다~ >.<

이탈리따 파스타소스 - 더 이상의 추가 재료 없이 OK!


 신선한 토마토, 치즈, 베이컨, 버섯 등 각종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풍부하고 깊은 파스타 맛을 느낄 수 있고 조리 시 추가 재료가 필요없는 편리한 프리미엄 소스



그런데.. 좀 걱정인데..

제가.. 우유와 더불어.. 유제품을 잘 못 먹거든요..ㅜ^ㅜ

그래서.. 그래서.. 동생을 시험삼아 먹이기로 했어요. +.+


안에 들어간 재료랍니다.

역시.. 우유............. -0- 제가 먹을 수 있을까요..ㅜ^ㅜ

아.. 이탈리따 보니까.. 까르보나라 소스 말고도..볼로냐랑 토마토 칠리가 있던데..

난 그 쪽이 더 좋은데.. ㅜ^ㅜ


그래도.. 동생이 먹을 수 있으니~! 만들어 보아야 겠지요?

후라이팬과 전자렌지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희 집은 전자렌지가 없으니.. 당근 후라이팬으로 +.+


한 가지 팁~!

정통 까르보나를 즐기려면~ 우유나 생크림을 더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
훗..

집에 그런거 키울 리 없는 자취생~!!!

전.. 자취생 답게~!

그냥 원판을 사용합니다~!!!



먼저 물을 끓였어요.

물 끓일 떄, 소금을 조금 넣어서 하라고 하네요 +.+

물이 끓을 때, 마트에서 공수한 스파게티면을 넣어주었어요~~ >.<



약.. 9분~10분 정도 면을 삶으라고 하네요.

면이 다 삶아지면 체에 걸러 물을 쏘옥~!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스파게티 면을 볶다가 까르보나소스를 넣어 주었어요~~ ><

색이 살짝 누렇네요.. +.+



이게 원래 2인분인데..

한번에 다 먹어야 해서.. 그냥 면에다가 다 부어버렸더니.. ㅋㅋㅋ

소스가 한강이군요.. -0-;;



이제 시식의 시간~!!!

면을 돌돌 말아서 동생이 먼저 한 입 먹었습니다.

"언니~ 이거 스프 생각나~"

웅?? 왠 스프??

하는 생각에 저도 살짝 맛을 보았습니다..

호.. 정말 스프를 생각나게 하네요.. +.+

사실.. 까르보나라는. 첨 먹어 보는거거든요.. -0-;;;

그래서 원래 맛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

역시.. 생각대로.. 느끼한 맛이 나더군요.. -0-

김치를 부르는 맛???

스파게티 한 입 먹고 김치 먹으니까.. 넘넘 맛있었어요.. -0-;;;;

그리고.. 향신료 맛이 좀 강하게 느껴졌어요..

전.. 향신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이 부분에서는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한답니다..;;

그런데..여기에다사 양송이 같은거 더 넣어서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양송이 스프가 떠오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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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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