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장조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0^V

저는..소고기를 잘 못 먹는 관계로.. 장조림하면 무조건~!! 돼지고기를 떠오르는데..

소고기를 떠올리는 분도 많더군요.. 쩝..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장조림은 돼지고기~!!!

맛난 돼지고기 장조림 만들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참고로.. 가람양표 야매요리입니다..ㅋㅋ

다른분은 어찌 요리하나 검색해보니.. 저와는 좀 다르더라구요.. 전 넣지 않는 것도 있지만..

모로가든~! 맛있으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전.. 제 스탈~대로 만들어 먹고 삽니다..ㅋㅋ


먼저 고기 준비~!!

역시나 푸디아 활동으로 얻게 된 돼지고기입니다. +.+

손질이고 뭐고..할거 없이.. 비계 하나 보이지 ㅇ낳고 깨끗하고.

고기결까지 예쁘게 보이는 아이랍니다..

이거 보면서.. 장조림 고기가 이렇게 이쁘게도 생겼구나.. +.+ 하고 눈을 반짝여 보았답니다.. ㅎㅎ


저런건.. 뭐가 좋다고 이야기 해야 하는 걸까요?? @@

고기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

고기가 500g 인데요..큰 덩어리 3개랑 작은 덩어리 하나가 담아있었어요.


먼저 고기를 찬물에 담가서 핏물을 뺴줍니다.

요건 별로 뺴줄 핏물이 없더라구요.. 다른거 준비하는 동안 한 30분 정도만 담가둔 것 같아요.


그리고 난 후 큰덩어리는 반으로 잘라서 사용했답니다.

물에 고기를 넣고 1차로 가열~!!

이 떄 고기 잡내 좀 없어 지라고..후추랑.. 남은 소주 투하~!!

자취생 집에는 정종따위는 없어요.. ㅡㅡ


고기가 익으면 꺼내줍니다.

저는.보통 감으로 요리를 하는지라.. 이 정도면 되겠지.. 적당히~! 하는 전형적인 한국인 스타일..;;

암튼.. 고기가 적당히(핏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라고 합니다.) 익으면 꺼내줍니다.


그리고 난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고기결이 잘 보여서 손으로 쫙쫙 잘 찢어지지만..뜨거운건 어쩔 수 없네요..

호호~~ >.<

손 데는줄 알았어요..ㅜ^ㅜ

그래도.. 칼로 써는 것보다..손으로 찢는 것이 더 맛난 것 같아요 ^ㅡ^V


여기에.. 물 조금 넣고.. 간장 적당히~! 마늘, 파 넣고.. 고추도 보이길래 몇 개 투하해 주었어요.. ㅋㅋ

저 정말.. 수저도 사용안하고 적당~히 넣는 타입인지라.. ^^;;

설명이 저리 되네요.. ㅋㅋ

간장은 본인의 식성에 따라 맞춰서 넣는건지라.. 전.. 짜게 먹지 않기에 색만 어느정도 나오면 되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한 바퀴 정도 둘러주면 끝~! 입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쫄여주면..요리 끝~!!

마지막에 꺠소금을 솔솔~~ 뿌려줘야 하는데 .. 깜빡했다.. -0-

그래도... 먹는건 맛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ㅡ.ㅡV


- 푸디아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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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겉은 바삭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하니 육즙이 살아 있는 돈까스를 만들어 볼 요량으로

이번달에는 푸드마트에서 괴기 좀 샀습니다..ㅋㅋ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푸디아 활동을..고기로 장식하기로 하고는 총 3종류를 구입했답니다. ^^

종류는 3가지~! 회사는 같은 곳이라 한꺼번에 묶여서배송이 되어 왔어요.



첫번 째 고기~!! 돈까스를 만들기 위한 등심이랍니다.

500 g 이고..

8조각이 들어 있었답니다.

국내산 생돼지고기~!!

HACCP 인증 마크도 찍혀 있고.. 유통기한도 적혀 있네요.. @@

사이트에 가면 설명이 뭐라뭐라 적혀 있는데요.. 그러거.. 쿨~하게 넘겨주고..


그저.. 고기의 상태를 볼 뿐이지요..

선홍빛의 예쁜 고기.. +.+

오..상태 좋은데~? 바로 돈까스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져져서 왔네요 ^^

좋아요~~ ^0^


고기는 소금이랑 후추로 밑간을 해 두구요..


그 다음에 준비할거는..빵가루, 계란물, 밀가루 입니다.

어려울거 없지요? ^^


`그리고는.. 순서대로 고기를 퐁당하면 된답니다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골고루 묻혀만 주면.. 끝~!

참 쉽죠~~ ^0^V


이걸 한 번에 먹기에는 다 많기에..

만들어서 비닐봉지에 돈까스가 닿지 않게 넣은 후에 (2~3개 정도 들어감)

냉동실로 고고씽~~ 이러면 나중에 먹고 싶을때 꺼내서 먹기 편하다죠 ㅎㅎ

그리고..시식용으로 하나를 구워보았습니다.


노릇노릇하니 먹음직스럽게 돈까스가 구워졌네요.. ^^


돈까스를 잘라 보았더니..

오..육즙이 좋네~! 라는 말이 나오네요..

요거 잘라서 먹는데..

"아~! 촉촉하다는게 이런거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돈까스를 만들어 먹는 방법과 다른 것이 없는데..

달라진 것이 있다면..고기가 바뀌었다는거?

동생이 맛있다면서..여기 값 별 차이 없으면 이쪽에서 계속 시켜 먹자고 하네요.. ㅎㅎ

저도.. 촉촉함이 느껴지는 고기의 맛에 반해버렸어요~~ >.<


- 푸디아로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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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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