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뷰티 & 패션2011.08.30 06:00


얼마전에 득템한 겔랑 립스틱이예요^^

제가..입술만 민감한(??) 여자인지라..

좀 이상한 걸 바르거나.. 입술에 맞지 않으면.. 한시간도 안돼서 부르트는..

그런 입술을 지니고 있다죠..;;

그래서 입술만 비싼 것들을 발라주는데..

그 중에서도 맞지 않는 것이 있어서..

잘 사지 않고 한 번 사용하는 걸 사용하는 편인데..


우선.. 요 겔랑 립스틱에는 그런 점에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

입술 트지 않고 잘 버텼어요.. ㅡㅜ

(그래도 지금까지 최대 기록은 하루..;; )

그런데.. 이거.. 케이스 처음에 보고는 어떻게 사용하는거지???

하고 고민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거꾸로 들고 있었던거더라구요..;;

이렇게 놓는 거래요.


옆에 나온 버튼 같은 것을 내리면.. 립스틱이 안에서 쑥~!

뚜껑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지금도 적응이 잘 안돼요.. ㅎㅎㅎ;;

한 손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다는 점은 좋긴 한데.. 익숙치 않아서..

엉뚱한 방향으로 열 수 있는 단점이.. ㅋㅋ;;


제가 가지고 있는 겔랑 립스틱은~!

루즈 오토마띠끄 166 랍니다.

헥헥..

이름 한 번 어렵네.. 이건 외우기 힘들 듯 싶어요...;



색상은 핑크~!

핫핑크 인 것 같죠??

제가.. 립스틱은 연한 색을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이 색을 보면서.. 진하지 않나..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손등에 살짝 발라 보았는데..

생각보다 색상이 진하지 않네요..

향기도 좋고.. 무엇보다 부드럽게 발리는 그 느낌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래도.. 입술에 발라서 느낌을 봐야겠지요? ^^


어때요?

색감이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연한색을 사용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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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광고.홍보 기사2011.02.16 20:41
제 봄이 다가오지요.

패션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올 봄에는 어떤 색이 유행할까~?

하고 궁금해 하시겠지요.

올 봄에는 비비드컬러라는 색상이 유행을 할거라고 하네요.


비비드컬러는 상큼하고 발랄한 컬러로 기존에 포인트로 활용되던 스타일을

머리부터 발 끝까지 매치해 과감하게 연출하는 거라고 하네요.


이런 유행에 맞춰서 올 봄 메이크업 트렌드도 과감한 색조메이크업

유행할거라고 합니다.


춥고 삭막한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봄이 다가오면서 메이크업도 알록잘록한 색조의

조화를 이루게 하나봅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서 에뛰드에서 감귤 메이크업을 선보였어요.


Juicy 촉촉

감귤을 한 입 가득 베어 먹은 듯, 사랑스럽고 발랄한 감귤 메이크업

반짝이는 입술 메이크업이 눈에 띄네요 +.+

눈과 입술이 예쁘게 표현이 되었지요?


Sweet 봉봉

감귤빛 향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여성스러운 감귤메이크업

살짝 감귤색으로 볼터치를~

은은하면서도 연한 감귤이 느껴져요.

사랑스러운 여성의 모습이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이예요.


Poppin 톡톡

감귤 알알이 톡톡 터지듯, 상큼함이 가득한 톡톡! 엣지 감귤 메이크업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준 것 같아요 ^^

왠지 이거 하면.. 어려보일 것 만 같은데..

저도 어려보일까요~?

감귤의 오렌지색은 발랄한 느낌을 주는데 Poppin 톡톡은 그런점을 잘 살렸지요?


Juicy 촉촉 / Sweet 봉봉 / Poppin 톡톡

3가지의 감귤 메이크업~!

처음에 감귤메이크업 하면 이상할 줄 알았는데.. +.+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이 나는게~

봄을 더 화사하게 만들어 줄 것만 같네요.



이 감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게 해 주는 에뛰드 미스탠저린이랍니다.

미스탠저린은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립 , 틴트, 블러셔, 아이 등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미스탠저린 스윗 샤워 립스


상큼한 감귤 빛 봄비에 살며시 스며든 촉촉한 그녀의 입술,..

생생하고 맑은 과즙의 풍부한 컬러와 감귤 에센스 성분이 달콤한 과즙 샤워한 듯 촉촉하고
 탐스러운 입술로 만들어주는 글로시 립스틱



미스탠저린 크림 슈 블러셔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감기듯이 밀착되어 자연스럽운 생기를 표현해주는 크림블러셔


미스탠저린 소다 틴트

상큼한 감귤 그라데이션 입술

톡쏘는 감귤빛 에이드처럼 송글송글 맺혀 상큼한 감귤물 입술로 만들어주는 쉐이킹 립 틴트



미스탠저린 치크 볼

탱글 탱글한 감귤 빛 구슬이 물들인 귀여운 그녀의 볼

통통 두드리면 자꾸만 어려지는 구슬 블러셔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아이스

요리조리 믹싱하면 블링 블링

화사한 감귤 메이크업으로 달콤한 눈빛을

이 정도면 올 봄 유행 트렌드 따라가는데 손색이 없겠지요?


산다라박이 에뛰드 모델인가봐요~ >.<

상큼하고 발랄한 감귤메이크업을 잘 표현해 주었지요.

감귤색이라는 건 이상할거라는 편견을 바꾸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많이 강조되어지는 모습이예요~ >.<

저도 이 메이크업을 따라해보고 싶네요 +.+

하지만.. 진하게하면 좀 그럴 것 같고..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감귤메이크업!!

괜찮겠지요? ^^

여기서 산다라박의 다라다라 댄스 한 번 감상해 보시겠어요?


이 다라다라 댄스 따라하면.. 저도 산다라박처럼 상큼해 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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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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