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11.06.19 16:22


친구들 결혼식 떄문에.. 주말마다 예식장 투어를 했는데..


이제는 집들이 투어네요.. ㅡ.ㅡ;;


어제 친구네 집들이 갔다.. 오늘 돌아와서.. 골골 대고 있는 와중에.


아.. 오늘 이벤트 발표해야해.. 하면서 몸을 일으켜서.. 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 이름 적고..



접어서.. 골고루 섞어주고 2장 뽑았답니다.


하늘을 달려라 님선민아빠님이 당첨되셨네요 ^^

축하드립니다~~~ ^0^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

그럼..전 다시 골골골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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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1.03.11 07:35
가람양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등기가 드디어 왔어요~!

보낸다고 한지 함참이나 지났는데도 오질 않아서..

이거 사기 아니야? 하는 생각도 하고..

문의도 남기고 그랬는데..

드디어 왔답니다!


출근했을 때 왔기에.. (당연하겠지만..;;)

퇴근후에 직접 우체국에 가서 찾아왔어요 ^ㅡ^v

몇 번 등기 찾으러 갔더니..

이젠 이렇게 찾으러 가는게 편하네요 ㅋㅋ


꽁꽁 포장된 봉투 안에 살짝 보이는 아이.

"안녕? 반가워. 널 오래 기다렸단다.."


스티커를 두개씩이나?

실수일까.. 일부로일까?


앞쪽에는 이렇게 써 있네요..

후훗..

난 영어랑 안친해~!!

라지만.

웅.. 저 아래 단어는 익숙한데..



그리고 그 안에 들어이쓴건.. 백화점 상품권~ +.+

이런거 처음 받아봐요~ >.<

백화점 하나 없는 시골에 태어나서..

이름이라도 백화점이라고 되어 있는 곳이 있는곳에 살고 있는데..

이젠 백화점 상품권이라는 것도 받아보고..

아.. 나도 성공(????)한 건가? ㅋㅋㅋ

우연한 이벤트를 통해서 받은건데요..

문제는.. 제가 사는 곳에는.. 현대백화점이 없다는거.. -0-;;

서울 사는 둘째 동생이 노리고 있네요.. ㅡㅡ+


안됏~!!

여기도..조금만 있으면.. 현대백화점 생길거야..

저~쪽에 공사하고 있는 걸로 아니까.. 기다렸다 써야지~ 하고 있는데..

딱히 백화점에서 살것이 없는 가람양..

과연.. 이걸 어디다 쓰지? 하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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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1.01.06 06:30
얼마 전에 등기로 우편물이 왔다는 연락을 받고..

퇴근해서 우체국에 가서 찾아왔어요..

작은 편지 봉투 한 장..

이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하고 궁금해서 열어 보았어요..


음.. 작은 천이 있는데.. 이건 몰까~? 하고 한 참 고민하다가 생각이 났어요!

얼마전에 이지데이에서 이벤트로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인가? 그걸 했는데..

그냥..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보이는대로 클릭을 했었는데..

거기에 당첨이 된 거네요.. ㅎㅎ




이런 건 처음 받아보는데.. ㅎㅎ




짠~! 커피마시는 컵 아래에 받쳐서 사용중이예요~

예쁜가요? ^^*

컵 사용하다 보면.. 잔 아래에 물이 고여 있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건 천이라 흡수해줘서 그런거 없고.. 깔끔하고 예뻐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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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0.10.31 13:00
 
지난달인가?
웅연히 쿠쿠블로거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으로 신청을 했었는데..
 
"내가 되겠어~"
 
라는 생각과 발표날이 멀~~어서 기억에서 잊혀져 가고 있을 무렵..
 
메일 한통이 날라왔네요 +.+
 
 
 
쿠쿠블로거 28기가 되었어요~~ >.<
 
사실.. 저는 이거 뭐하는건지 잘 몰라요.;;
 
그냥.. 뭐지? 하는 호기심에 시작한거라..
 
무슨 활동을 하라고 하는데.. 허허..
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1년간 활동을 하게 될거라 하는데..
 
왠지..마감에 쫒기는 저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이왕 된거..열심히 해보렵니다~~ >.<

제 목표는.. 열심히 해서 밥솥이라도???
(이런 것도 있기는 한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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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
일상생활2010.08.17 08:17


어제..
문자 한통이 날라왔습니다..
070 번호라서.. 이건 모지?
하고 보았더니..
홈플러스 응모한거 교환권이라고..
날라왔는데..

이런..
이렇게 허접(????????)할 수가..

앗..
그런데.. 후후..
세제 하나 받으러..
저 엄청 멀리가야하네요.. -0-;;;;;;;;

동청주점이 저희 집 근처인줄 알았는데..



하하하..
이런..
여기서 한시간을 가야 하는 곳에 있는거네..;;

어쩐다..
(응모할 때 검색안하고 이제 한..;;)



교환권이라고 받은 것중에 최고군요.. ㅡㅡ;;

순간..
이거 진짜일까?

사용가능 한거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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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