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물건2012.02.16 06:30


자취를 처음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마침 어느 은행에서 사은품으로 다리미를 얻으셨다면서..

제게 주셨지요..

그렇게.. 다리미를 처음 만나 사용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사은품의 한계라고 할까요?

아.... 사용하기 너무나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다려지지도 않으면서 이상한 알갱이만 나오고~!!!

그래서.. 다려야 하는 옷도 제대로 다려입지 못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ㅜ^ㅜ


그런데.. 이번에 일렉트로룩스 에서 5 safety 다리미 체험단을 모집했는데..

운 좋게 저에게 기회가 생겼네요.. ㅜ^ㅜ

구겨진 옷을 입고 다니는 처자가 불쌍하셨나봐요 홍홍홍

그리하여.. 저의 품으로(??) 오게 된  일렉트로룩스 5 safety 스팀다리미 ESI 720 이랍니다.

요 아이는 기존의 5 safety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아이랍니다.


짠~! 어디하나 흠집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확~! 줄어버릴 수 있게...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되어 배송 온 다리미랍니다.



상자 안네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 설명서, 물통이 들어 있어요.

구성은 간단하지요?


날씸하면서 부드러운 곡선미를 가지고 있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

앞뽁 부분이 좀더 날렵한 모습이지요.


다리미는 옷의 주름을 펴주는 곳이니까~!

우선.. 열판을 먼저 확인해 볼까요~?

일렉트로룩스 다리미는.. 605개의 홀을 가지고 있는 특허받은 에씨리움 제트스키 열판이랍니다.

이 열판은 섬유와의 마찰력을 최소화하여 미끄러지듯이 쉽고 빠른 다름질을 해주고,

605개의 홀은 옷감의 어떤 부분도 빠뜨리지 않고 골고루 챙겨줍니다.

홀이 605개나~ @@

다 세보고 싶었는데.. 자꾸만 엉뚱한걸 세서..ㅎㅎㅎ

많긴 많지요? ^^


거기에 열판에 있는 4 액티브 오토 스팀 기능~!

그림에 표시된 빨간 세모부분인데요..

여기가 다른 부분보다 홀의 크기가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분당 150g의 스팀을 분사하여 보다 손 쉽고 빠르게 주름을 제거해 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5 세이프티의 기능은 안전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 XL 사이즈의 고무 거치대와 고무 손잡이~!

미끄럼없이 다리미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답니다. ^^

손잡이 잡았을 때늬 느낌도 부드러우면서 미끄럽지 않아서 안전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한답니다.



거기에 3단계 자동 전원 차단기능이 있어서 다리미가 움직임이 없으면 모션센서가 작동이 되어서

알람이 울리고, 전원표시들이 깜빡이면서 전원이 연결 되어 있더라도

 자동으로 다리미의 전원을 차단해 주어


다림질 하다가 깜빡하고 옷을 태워버렸어~ ><

하는 걱정을 덜어 준답니다.

은근 이런 경험 한 번씩 있잖아요 ^^;;


자~ 그럼 다리미의 전체적인 모습을 감상해 볼까요?

아.. 그런데 이상한 점 발견하셨나요?

지금.. 이 다리미는 개봉만 하고 아직 사용하지 않은건데요..

물탱크 부분에 보면 습기가 차 있지요~!

처음에는 불량이 온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물탱크내 습기는 제품공장 테스트중에 발생한거라고 하네요 .

휴~ 깜놀했어요~!



다리미 앞부분에는 물을 넣는 급수구와 분사노즐

그리고 스팀/ 스프레이 버튼이 있답니다.

그런데 동그랗게 생긴 자가세척기능~!!!

물탱크 안의 이물질을 강한 압력으로 배출시켜

 다리미를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랍니다.


아직 사용초기라서 사용해보지 않은 기능이지만~!!

앞으로 다리미 사용하면서 물탱크 청소 걱정은 덜겠어요 ^^


옷 재질에 따라 조절하며서 사용할 수 있는

오토스팀 컨트롤

설정된 온도로 돌리면 노브에 표시된대로 스팀 위치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데요.


깔끔한 디자인에 안전성을 업~! 시킨

일렉트로룩스 5 safety 다리미

앞으로 구겨진 옷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이상 개봉기였구요~!

다음에는 일렉트로룩스 5 safety 다리미를 직접 사용하고 찾아 볼께요~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 http://www.electro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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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빛